[REAL?!! 유학LIFE] 맨날 빅토리아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재밌어요 요즘^^ 매년 7월 1일은 캐나다의 큰 기념일이에요. 바로바로.... CANADA DAY!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북적북적 바빴던 Canada day 얘기 전해드릴게요. 캐나다데이의 드레스코드는 캐나다 국기처럼 red & white!! 저도 대세를 따라 빨강+흰색의 옷을 입고 다운타운으로 갔답니다. 이미 이너하버쪽은 사람들로 바글바글~ 캐나다데이의 열기, 느껴지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red&white의 옷을 입고 있었어요. 사진 나갑니다~ 남녀노소 할거 없이 캐나다데이~ 귀여운 아기도 캐나다 모자를 쓰고 할아버지도 개를 끌어안고 캐나다데이를 즐기고 계시네요! 표정은 즐기지 못하시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무대가 설치되어있는 빅토리아 주의사당이에요. 사실 주의사당쪽 온 이유가 living flag에 참여하고 싶어서였어요. 근데 이미 오니까 이미 끝나고 아무도 없ㅇ.......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멋있지 않나요? 조금만 더 일찍갈걸 아직도 후회중이에요... 제가 갔을 때는 사람들이 다 모여서 춤을 추고 있더라구요 저도 은근슬쩍 따라췄어요! 한쪽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었구요. Victoria 주의사당 앞에는 무대가 설치되어 있었어요. 제가 갔을 때는 가수로 추정되는 분이 캐나다 국가를 부르고 있었구요. 오~ 캐나다! 모든 캐네디언이 일어나서 다같이 캐나다 국가를 부르던데.. 저는 아무것도 몰라 가만히 있었어요 이 때 캐나다와 확!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다는..... 예쁜 언니들도 무대감상중~ 우리나라가 아닌 캐나다의 큰 기념일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즐기는데 뭔가 완전히 어울리지는 못하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도 여기저기 음악 흘러나오고 완전 축제분위기였답니다^^ 신나신나! 주의사당을 빠져나와서 이너하버 쪽으로 다시 걸어갔어요. 여기서 빅토리아의 소위 유명인사(?)를 만났으니.... Tada~~!! 버스킹을 하는 가족이에요! 정말 자주 만날 수 있는 버스킹 그룹이랍니다. 보통 빨간옷 입고 계시는 아빠와 더블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는 금발 소년, 그리고 아빠 옆에서 노래부르고 있는 분홍옷 입은 딸만 볼 수 있는데 특별히 Canada day를 맞아서 온 가족이 출동했네요! 캐나다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버스킹을 하면 수입이 꽤 짭짤한거 같아요! 대부분 주머니에 있는 잔돈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어떤분들은 20달러씩 주기도 하더라구요. 오...20달러ㅠㅠ 워킹비자가 아닌 저로서는 ''그 돈 차라리 저한테 주세요~''하는 마음 좀 더 돌아다니다가 저녁을 먹으러 다시 홈스테이로 돌아갔어요. 저녁을 먹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대망의 ♥불꽃놀이♥를 보러 갔답니다. 저 완전 불꽃놀이 사랑하거든요ㅠㅠ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덜덜 떨면서 1시간 반쯤 기다렸어요. 다들 좋은 자리 차지하려고 몇 시간이나 먼저 와서 있던데.... 10시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불꽃놀이가 시작되었어요! 실제로는 더 예뻤어요^^ 근데......5분만에 끝났다는거........... 여의도 불꽃축제의 스케일을 기대하고 있던 저로서는 실망ㅠㅠ 이렇게 아쉬움이 컸던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7월1일 캐나다데이는 막을 내렸답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LIFE]캐나다- 캐나다에 오자마자 Canada Day!!
[REAL?!! 유학LIFE]
맨날 빅토리아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어요. 재밌어요 요즘^^
매년 7월 1일은 캐나다의 큰 기념일이에요.
바로바로....
CANADA DAY!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북적북적 바빴던 Canada day 얘기 전해드릴게요.
캐나다데이의 드레스코드는 캐나다 국기처럼 red & white!!
저도 대세를 따라 빨강+흰색의 옷을 입고 다운타운으로 갔답니다.
이미 이너하버쪽은 사람들로 바글바글~
캐나다데이의 열기, 느껴지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red&white의 옷을 입고 있었어요.
사진 나갑니다~
남녀노소 할거 없이 캐나다데이~
귀여운 아기도 캐나다 모자를 쓰고![[LIFE]캐나다- 캐나다에 오자마자 Canada Day!!](https://cms.eduhouse.net:8090/common/daumEditor/images/deco/etc_14.gif?rv=1.0.1)
할아버지도 개를 끌어안고 캐나다데이를 즐기고 계시네요!
표정은 즐기지 못하시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무대가 설치되어있는 빅토리아 주의사당이에요.
사실 주의사당쪽 온 이유가 living flag에 참여하고 싶어서였어요.
근데 이미 오니까 이미 끝나고 아무도 없ㅇ.......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멋있지 않나요?
조금만 더 일찍갈걸 아직도 후회중이에요...
제가 갔을 때는 사람들이 다 모여서 춤을 추고 있더라구요
저도 은근슬쩍 따라췄어요!
한쪽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었구요.
Victoria 주의사당 앞에는 무대가 설치되어 있었어요.
제가 갔을 때는 가수로 추정되는 분이 캐나다 국가를 부르고 있었구요.
오~ 캐나다!
모든 캐네디언이 일어나서 다같이 캐나다 국가를 부르던데..
저는 아무것도 몰라 가만히 있었어요![[LIFE]캐나다- 캐나다에 오자마자 Canada Day!!](https://cms.eduhouse.net:8090/common/daumEditor/images/deco/ani_20.gif?rv=1.0.1)
이 때 캐나다와 확!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다는.....
예쁜 언니들도 무대감상중~
우리나라가 아닌 캐나다의 큰 기념일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즐기는데 뭔가 완전히 어울리지는 못하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도 여기저기 음악 흘러나오고 완전 축제분위기였답니다^^ 신나신나!
주의사당을 빠져나와서 이너하버 쪽으로 다시 걸어갔어요.
여기서 빅토리아의 소위 유명인사(?)를 만났으니....
Tada~~!! 버스킹을 하는 가족이에요!
정말 자주 만날 수 있는 버스킹 그룹이랍니다.
보통 빨간옷 입고 계시는 아빠와 더블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는 금발 소년,
그리고 아빠 옆에서 노래부르고 있는 분홍옷 입은 딸만 볼 수 있는데
특별히 Canada day를 맞아서 온 가족이 출동했네요!
캐나다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버스킹을 하면 수입이 꽤 짭짤한거 같아요!
대부분 주머니에 있는 잔돈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어떤분들은 20달러씩 주기도 하더라구요.
오...20달러ㅠㅠ 워킹비자가 아닌 저로서는 ''그 돈 차라리 저한테 주세요~''하는 마음![[LIFE]캐나다- 캐나다에 오자마자 Canada Day!!](https://cms.eduhouse.net:8090/common/daumEditor/images/deco/ani_22.gif?rv=1.0.1)
좀 더 돌아다니다가 저녁을 먹으러 다시 홈스테이로 돌아갔어요.
저녁을 먹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대망의 ♥불꽃놀이♥를 보러 갔답니다.
저 완전 불꽃놀이 사랑하거든요ㅠㅠ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덜덜 떨면서 1시간 반쯤 기다렸어요.
다들 좋은 자리 차지하려고 몇 시간이나 먼저 와서 있던데....
10시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불꽃놀이가 시작되었어요!
실제로는 더 예뻤어요^^
근데......5분만에 끝났다는거...........
여의도 불꽃축제의 스케일을 기대하고 있던 저로서는 실망ㅠㅠ
이렇게 아쉬움이 컸던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7월1일 캐나다데이는 막을 내렸답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LIFE]캐나다- 캐나다에 오자마자 Canada Day!!](https://cms.eduhouse.net:8090/common/daumEditor/images/deco/ani_21.gif?rv=1.0.1)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