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아는 지인이 시베리안 허스키 한 마리 분양해준다고 해서 한달 넘게 고심고심한끝에 데려오기로 결정을 했음 ㅋㅋㅋ 그래서 데려오기 전에 시베리아 허스키에 대해서 이것저것 폭풍 검색 중 시베리아 허스키가 썰매개라는 사 to the 실을 알게 됨….-_-!!! 오 충격! 헐 ㅋㅋㅋ 나만 몰랐던건가;;. 시베리안 허스키를 시작으로 인터넷을 허우적대던 중 내 눈에 들어온 영화가 있었으니!!! 그 제목하야 <에이트 빌로우> 보이는가 ㅋㅋㅋ 저 수많은 허스키떼들이 ㅋㅋㅋㅋㅋ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글에 솔깃! 곧 나의 가족이 될 시베리안 허스키가 주인공이라는 사실에 솔깃 천만번!!! >.< 그래서 바로 감상모드 ㄱ ㄱ 결론은 또르르르…. 이건 봐 ㅠㅠㅠ 무조건 봐야해 ㅠㅠㅠ 일단 이 영화는 1959년 일본의 남극탐험대가 기지 인근에서 2년 전에 다녀간 탐험대가 기상악화로 철수하면서 남겨두고 온 썰매 개 15마리 중 일부인 2마리를 발견했다는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임 <에이트 빌로우>도 그러한 큰 맥락을 따라가고 있지만 이 영화는 무엇보다도 허스키들의 열연과 함께… 썰매 개들을 남극에 두고 먼저 철수했지만 개들에게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이 남자의 매력이 참 돋보였던 작품! +_+ 바로 혼자 보기 너무 아까운 배우! 폴 위커님 되시겠다 ♥0♥ <에이트 빌로우>에서는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험난한 남극에 두고 온 썰매개들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했던 진정한 상남자!!! ㅋㅋㅋㅋㅋㅋㅋ 캬 그림 좋으다… 근데 이 오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음? 요리보고 저리봐도… 낯이익어… 익숙한 냄새가나 킁킁 엇! 설마설마!! 이분은 그분?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났다 올레~~~~~ <분노의 질주>의 브라이언 오코너!!! 전세계 관객들을 스피드~!하게 사로잡은 명 시리즈 <분노의 질주> <분노의 질주> 1, 2편 ,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까지!!! 총 6편의 시리즈 중 5편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로 그 오빠 ㅠㅠㅠ! FBI부터 스트릿트 레이서까지! 의리파 상남자 폴 워커느님이 이번에는 더 짜릿한 영화로 돌아왔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 >.< 일단 영화부터 소개하겠음 ㅋㅋㅋ <비히클 19> 엑셀을 밟는 순간.. 죽음의 추격이 시작된다!!! 오오미!!! 게다가 이번 영화에서는 주연배우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했다능!! 저기… 이 오빠는 부족한게 뭐다?ㅠㅠㅠ 흠흠 사심은 여기서 고이 접어두고 ;ㅎㅎ; 스토리를 대충 풀어보자면 자신이 렌트한 차가 아닌 우연히 다른 차에 타게 된 폴 워커가 차 안에서 의문의 전화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추격전!이랄까? 조금 더 살을 보태자면 여기에는 아주 무시무시한 조직과 관련되어 있다는데… 크~ 다른건 몰라도 폴 워커 오빠가 운전대 잡은 모습 하나는 일품.. 섹시섹시 *-_-*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뛰어 넘을 최고의 액션스릴러 <비히클 19> 10월 10일 영화관으로 질주하는겁니다잉!!! 안보면… 지구 끝까지 쫓아갈거야…ㅋㅋㅋㅋㅋㅋ
<분노의 질주>의 히어로가 돌아왔다! ㅎㅎ
얼마 전부터 아는 지인이 시베리안 허스키 한 마리 분양해준다고 해서
한달 넘게 고심고심한끝에 데려오기로 결정을 했음 ㅋㅋㅋ
그래서 데려오기 전에 시베리아 허스키에 대해서 이것저것 폭풍 검색 중
시베리아 허스키가 썰매개라는 사 to the 실을 알게 됨….-_-!!!
오 충격! 헐 ㅋㅋㅋ 나만 몰랐던건가;;.
시베리안 허스키를 시작으로 인터넷을 허우적대던 중
내 눈에 들어온 영화가 있었으니!!!
그 제목하야
<에이트 빌로우>
보이는가 ㅋㅋㅋ 저 수많은 허스키떼들이 ㅋㅋㅋㅋㅋ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글에 솔깃!
곧 나의 가족이 될 시베리안 허스키가 주인공이라는 사실에 솔깃 천만번!!! >.<
그래서 바로 감상모드 ㄱ ㄱ
결론은
또르르르…. 이건 봐 ㅠㅠㅠ 무조건 봐야해 ㅠㅠㅠ
일단 이 영화는 1959년 일본의 남극탐험대가 기지 인근에서
2년 전에 다녀간 탐험대가 기상악화로 철수하면서 남겨두고 온 썰매 개 15마리 중 일부인
2마리를 발견했다는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임
<에이트 빌로우>도 그러한 큰 맥락을 따라가고 있지만
이 영화는 무엇보다도 허스키들의 열연과 함께…
썰매 개들을 남극에 두고 먼저 철수했지만
개들에게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이 남자의 매력이 참 돋보였던 작품! +_+
바로 혼자 보기 너무 아까운 배우!
폴 위커님 되시겠다 ♥0♥
<에이트 빌로우>에서는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험난한 남극에 두고 온 썰매개들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했던 진정한 상남자!!!
ㅋㅋㅋㅋㅋㅋㅋ 캬 그림 좋으다…
근데 이 오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음?
요리보고 저리봐도… 낯이익어… 익숙한 냄새가나 킁킁
엇! 설마설마!! 이분은 그분?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났다 올레~~~~~
<분노의 질주>의 브라이언 오코너!!!
전세계 관객들을 스피드~!하게 사로잡은 명 시리즈 <분노의 질주>
<분노의 질주> 1, 2편 ,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까지!!!
총 6편의 시리즈 중 5편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로 그 오빠 ㅠㅠㅠ!
FBI부터 스트릿트 레이서까지! 의리파 상남자 폴 워커느님이
이번에는 더 짜릿한 영화로 돌아왔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 >.<
일단 영화부터 소개하겠음 ㅋㅋㅋ
<비히클 19>
엑셀을 밟는 순간.. 죽음의 추격이 시작된다!!!
오오미!!! 게다가 이번 영화에서는 주연배우뿐만 아니라 제작까지 했다능!!
저기… 이 오빠는 부족한게 뭐다?ㅠㅠㅠ
흠흠
사심은 여기서 고이 접어두고 ;ㅎㅎ;
스토리를 대충 풀어보자면
자신이 렌트한 차가 아닌 우연히 다른 차에 타게 된 폴 워커가
차 안에서 의문의 전화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추격전!이랄까?
조금 더 살을 보태자면 여기에는 아주 무시무시한 조직과 관련되어 있다는데…
크~ 다른건 몰라도 폴 워커 오빠가 운전대 잡은 모습 하나는 일품.. 섹시섹시 *-_-*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뛰어 넘을 최고의 액션스릴러 <비히클 19>
10월 10일 영화관으로 질주하는겁니다잉!!!
안보면… 지구 끝까지 쫓아갈거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