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여름에 하이킹 코스로 탈바꿈을 하게 되는데, 굽이굽이 돌아가는 도로에서 최대한의 스릴을
느끼며 , 하이킹을 하는 이들을 만날수 있는데, 올라오면서 보니 보는것만으로도
정말 짜릿함이 느껴지더군요.
이곳에서 채굴된 금이 약 500,000만 온스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드 넓은 툰드라를 눈앞에 대하면, 정말 아찔하기조차 합니다.
이곳의 높이는 약 6.000피트의 산봉우리 입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경관이 정말 일품 입니다.
이곳이 등산의 시작점 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수많은 스키어들이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게 되는데, 스노우머쉰의 잦은 사고로
금지되기도 했습니다.
옛 광산의 모든 시설물들이 세월의 흔적을 안고, 그대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00여년이 넘는 세월을 이기면서 버티어온 건물들이, 대단하기도 하지만, 일부러 보수를 하지않고,
그 오랜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게, 오히려 더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당시, 얼마나 이 광산이 호황이었는지 그 규모를 보니, 정말 엄청 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직원들의 숙소입니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이 되고 있더군요.
간단한 기념품과 책자등을 팔고 있네요.
최종적으로 근무했던 ,매니저의 숙소를 박물관으로 보수했다고 합니다.
금광에 대한 자세한 안내표지판을 볼수 있었는데, 여기서 간단한 골드패닝을 할수 있습니다.
점차 허물어져가는 건물을 보니, 역시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나 봅니다.
황금광 시절보다 지금의 인구가 더 적어졌는데, 그 이유가 바로 금광 타산이 맞지 않아서
모든 대형 광산들이 문을 닫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금을 채굴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 다시 본토나 다른나라로 이주를 했습니다.
그중 일부가 남아서 계속 살았는데, 그 사람들이 바로 현재의 알래스칸이 된거랍니다.
이곳에서의 광산은 보통 스트림 사금을 채취하였습니다.
1951년까지 호황을 누리다가 , 결국 폐쇄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폐쇄가 되었네요.
오래전 그 당시에는 하드록(바위)에서 사금을 캐기가 쉽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술이 발전한 1980년 당시 작은 하드락 광산이 운영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하는지 볼수는 없더군요.
아니면, 문을 닫았거나.
이곳은 윌로우 광산 지역 입니다.
이곳이 바로 빙하의 원류이기도 하는데, 점점 그 양이 늘어나 작은 계곡을 이루다가 마침내,
마타누스카 강과 만나게 됩니다.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물을 그냥 마시기는 힘듭니다.
작은 돌들이 철분으로 인해 녹을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여기서 근무를 하던 광부의 묘지 같습니다.
저 높은데서 아래를 내려다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양지바른 곳이네요.
바로 눈앞에도 만년설이 있습니다.
금년에 북극의 얼음이 제일 많이 녹은 해 입니다. 뜨거운 태양열을 흡수하는 역활을 하는게
바로 북극의 빙하들입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최대의 빙하가 녹아, 태양열을 반사하지 못하고,
수온이 높아져, 그 해류가 모든 바다들의 수온을 높게해, 이상 현상이 발생할 조짐들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녹을수록, 전세계의 기후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툰드라 고산지대에서도 그 질긴 생명력을 보이며, 여름 짧은 한철 두달동안 온힘을 다해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곳 주위의 땅들이 개인 소유가 참 많습니다.
금채굴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땅들을 사들이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기 , 유일의 작은 숙박업소가 있는데, 2009년 경매에 나왔던 집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여기서는 부르는게 값일것 같더군요. 그래도 적지않은 사람들이 여기서 묵더군요.
수시로 변하는 이곳 주위의 풍경들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지역은 당일 치기 레크리에이션이 인기 가 있는데,
썰매, 스키, 스노우 모빌, 하이킹, 캠핑, 사냥, 화이트 워터 카약, 베리 따기, 등산, 레크리에이션 금광, 산악 자전 거 매니아들이 참 많이들 찾습니다.
눈앞에 하얀 안개구름이 놓여 있으니, 마치 신선이 사는곳에 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경험은 정말 너무나 감동적인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관광객이 여기서 사금을 채취 할수 있도록 해 놓은 곳 입니다.
그 당시, 식당의 건물 모습과 전속 주방장의 모습, 그리고 각종 메뉴들 안내가 있네요.
1930년대부터 앵커리지에 사는 스키어들이 이곳을 찾아 스키를 즐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1960년대에 일부 스키로프가 설정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도에 이르러 다시 스키루프가 설정되어, 많은 이들이 이곳을 겨울이 오면
찾게 됩니다.
노르딕 스키는 2010년에 설정되어 각종 도로가 보수되고, 수많은 이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되었는데 보통 10월말부터 4월까지 이용을 합니다.
산들은 쥬라기 시대의 편무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직 개발하지 않은곳들도 있으나 ,여러가지 물류의 효율성등 대형으로 개발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듯 합니다.
사실, 저런 산들을 개발해서 없앤다는거에 대해서는 반대를 합니다.
당시 사용되었던 엄청난 규모의 터빈엔진들.
당시 철수하면서 재 사용될만한 것들은 다 회수해 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주차장이 저곳에 하나 그리고 , 더 밑에 한군데가 있는데, 두곳에는 입장료를 내는 무인 돈통이
있습니다.
이곳에도 북극 땅 다람쥐가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여기 아이들은 겁이 많은것 같아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드 넓게 펼쳐진 툰드라와 구름의 모습이, 정말 너무나 가슴이 먹먹할 정도의
감동의 물결을 이루며 , 다가 옵니다.
앉아서 한없이 바라보며, 종일 있어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 풍광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곳을 가도, 이렇게 아름다운 경치를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곳만의 매력적인 툰드라 산맥에서, 크게 심 호흡을 해 봅니다.
알래스카 전설의 땅을 가다
해처패스는 알래스카 타킷나 산맥의 빙하의 원류이기도 하며,남서부쪽에
위치한 높이 3,886 피트의 고산지대 입니다.
금광의 광부 로버트 해처의 이름을 따서 지은 지명인데,
여기서 남쪽으로 12마일 지점에는 각각 팔머와 와실라가 위치한 곳 입니다.
앵커리지에서 1시간30분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해처패스의 경관은
아주 뛰어 납니다.
여기서부터 흐르는 빙하수가 바로 작은 싯나 계곡을 이루며, 마타누스카 싯나
계곡으로 합류를 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운무가 사방에 가득해, 마치 우리를 환영이라도 해주는듯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이곳 주립역사공원은 총 271에이커 규모입니다.
비포장 도로 24키로를 오면, 만나게 되는 최종 주차장이 있는데, 여기서 약 64키로미터의 등산로가
이어집니다.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 흐르는 최초의 시작잠이기도 합니다.
1906년 금광이 발견되어 수많은 인부들과 건물이 지어져 그야말로 골드러쉬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곳은 약 650 여년전에 지진이 나기도 했던 지역입니다.
1930년부터는 인디언들이 이곳에서 산양과 순록, 무스등을 사냥하는 사냥터 이기도 했습니다.
천연 광물은 금만 아니라 수은,납,아연등도 많이 있는걸로 나타났습니다.
9월말부터는 이곳이 폐쇄되고, 스키어들이 즐겨 찾는 코스가 됩니다.
해처 패스 지역에서 즐길 수있는 활동은, 노르딕 스키, 활강 스키, 등산, 급류 카약, 암벽 등반, 산악 자전거, 패러 글라이딩, 하이킹, 스노우 보드, 야영등이 있습니다.
알파인 스키 시즌은 9월말부터 다음해 4월까지가 시즌 입니다.
이곳의 스키루프는
Hilltop Ski Area · Moose Mtn. · Mount Eyak · Skiland이렇게 네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여름에 하이킹 코스로 탈바꿈을 하게 되는데, 굽이굽이 돌아가는 도로에서 최대한의 스릴을
느끼며 , 하이킹을 하는 이들을 만날수 있는데, 올라오면서 보니 보는것만으로도
정말 짜릿함이 느껴지더군요.
이곳에서 채굴된 금이 약 500,000만 온스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드 넓은 툰드라를 눈앞에 대하면, 정말 아찔하기조차 합니다.
이곳의 높이는 약 6.000피트의 산봉우리 입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경관이 정말 일품 입니다.
이곳이 등산의 시작점 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수많은 스키어들이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게 되는데, 스노우머쉰의 잦은 사고로
금지되기도 했습니다.
옛 광산의 모든 시설물들이 세월의 흔적을 안고, 그대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00여년이 넘는 세월을 이기면서 버티어온 건물들이, 대단하기도 하지만, 일부러 보수를 하지않고,
그 오랜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게, 오히려 더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당시, 얼마나 이 광산이 호황이었는지 그 규모를 보니, 정말 엄청 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직원들의 숙소입니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이 되고 있더군요.
간단한 기념품과 책자등을 팔고 있네요.
최종적으로 근무했던 ,매니저의 숙소를 박물관으로 보수했다고 합니다.
금광에 대한 자세한 안내표지판을 볼수 있었는데, 여기서 간단한 골드패닝을 할수 있습니다.
점차 허물어져가는 건물을 보니, 역시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나 봅니다.
황금광 시절보다 지금의 인구가 더 적어졌는데, 그 이유가 바로 금광 타산이 맞지 않아서
모든 대형 광산들이 문을 닫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금을 채굴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 다시 본토나 다른나라로 이주를 했습니다.
그중 일부가 남아서 계속 살았는데, 그 사람들이 바로 현재의 알래스칸이 된거랍니다.
이곳에서의 광산은 보통 스트림 사금을 채취하였습니다.
1951년까지 호황을 누리다가 , 결국 폐쇄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폐쇄가 되었네요.
오래전 그 당시에는 하드록(바위)에서 사금을 캐기가 쉽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술이 발전한 1980년 당시 작은 하드락 광산이 운영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하는지 볼수는 없더군요.
아니면, 문을 닫았거나.
이곳은 윌로우 광산 지역 입니다.
이곳이 바로 빙하의 원류이기도 하는데, 점점 그 양이 늘어나 작은 계곡을 이루다가 마침내,
마타누스카 강과 만나게 됩니다.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물을 그냥 마시기는 힘듭니다.
작은 돌들이 철분으로 인해 녹을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여기서 근무를 하던 광부의 묘지 같습니다.
저 높은데서 아래를 내려다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양지바른 곳이네요.
바로 눈앞에도 만년설이 있습니다.
금년에 북극의 얼음이 제일 많이 녹은 해 입니다. 뜨거운 태양열을 흡수하는 역활을 하는게
바로 북극의 빙하들입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최대의 빙하가 녹아, 태양열을 반사하지 못하고,
수온이 높아져, 그 해류가 모든 바다들의 수온을 높게해, 이상 현상이 발생할 조짐들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녹을수록, 전세계의 기후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툰드라 고산지대에서도 그 질긴 생명력을 보이며, 여름 짧은 한철 두달동안 온힘을 다해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곳 주위의 땅들이 개인 소유가 참 많습니다.
금채굴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땅들을 사들이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기 , 유일의 작은 숙박업소가 있는데, 2009년 경매에 나왔던 집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여기서는 부르는게 값일것 같더군요. 그래도 적지않은 사람들이 여기서 묵더군요.
수시로 변하는 이곳 주위의 풍경들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지역은 당일 치기 레크리에이션이 인기 가 있는데,
썰매, 스키, 스노우 모빌, 하이킹, 캠핑, 사냥, 화이트 워터 카약, 베리 따기, 등산, 레크리에이션 금광, 산악 자전 거 매니아들이 참 많이들 찾습니다.
눈앞에 하얀 안개구름이 놓여 있으니, 마치 신선이 사는곳에 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경험은 정말 너무나 감동적인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관광객이 여기서 사금을 채취 할수 있도록 해 놓은 곳 입니다.
그 당시, 식당의 건물 모습과 전속 주방장의 모습, 그리고 각종 메뉴들 안내가 있네요.
1930년대부터 앵커리지에 사는 스키어들이 이곳을 찾아 스키를 즐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1960년대에 일부 스키로프가 설정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도에 이르러 다시 스키루프가 설정되어, 많은 이들이 이곳을 겨울이 오면
찾게 됩니다.
노르딕 스키는 2010년에 설정되어 각종 도로가 보수되고, 수많은 이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되었는데 보통 10월말부터 4월까지 이용을 합니다.
산들은 쥬라기 시대의 편무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직 개발하지 않은곳들도 있으나 ,여러가지 물류의 효율성등 대형으로 개발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듯 합니다.
사실, 저런 산들을 개발해서 없앤다는거에 대해서는 반대를 합니다.
당시 사용되었던 엄청난 규모의 터빈엔진들.
당시 철수하면서 재 사용될만한 것들은 다 회수해 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주차장이 저곳에 하나 그리고 , 더 밑에 한군데가 있는데, 두곳에는 입장료를 내는 무인 돈통이
있습니다.
이곳에도 북극 땅 다람쥐가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여기 아이들은 겁이 많은것 같아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