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엄마한테 맞고 있어 넘 도와주고싶어 올립니다. [요약] 1. 친구(22세, 여)는 어릴때부터 늘 온몸을 걔네 엄마가 발로차고 주먹질을 했습니다. 2. 그 엄마는 모 대학의 사회복지학 교수 입니다. 3. 어젯밤에도 몇시간동안 맞아서 오늘은 몸이 퉁퉁 부었다고 합니다. 머리를 많이 맞아 정신이 멍하다고 합니다. 4. 걔네 아빠는 모 건설회사의 간부급 이라고 합니다. (아빠는 말리다가 나중엔 티비만 보고 딸이 맞던 안맞던 신경쓰지않는다 합니다.) 5.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 엄마가 그 지역 경찰서의 무슨 자문위원이라 자기동네 지구대 사람들도 다 알고 경찰서장하고도 인사하고 지낸답니다. 6. 가정폭력, 여성폭력상담 전화 이용하고 싶은데 그 엄마가 사회복지 쪽의 일을 해서 그쪽으로 대부분 다 아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7. 집이 가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엄마는 딸이 처음으로 회사에 들어가 번 돈을 다 빼앗고 자신의 성형하는 데에 쓰며 딸이 단백뇨가 나와 신장이 안좋은데도 병원비를 안줍다니다. 8. 지극히 권위적인 그 엄마는 딸을 데리고 나가 사람들 많은데서 소리지릅니다. 너같은 년은 배워먹질 못해서 어쩌고 저쩌고 ~ 이런말을 하며 딸을 사람들 앞에서 비난하고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을 즐깁니다. ( 너가 근본이 안됐다는걸 이세상 사람들이 다 안다고 소리지릅니다) 9.(글쓴이생각) 이런 정신을 가진 엄마가 나가서는 학생들에게 사회복지를 가르치다니..... 너무나 도와주고 싶습니다. 곧 이 친구가 자살이라도 할것 같습니다. 지금 보다 최악의 상황이 오기 전에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찰에도 연락했는데,,, 이 친구가 자기엄마가 경찰서 사람들 안다며 두려워 하며 만나길 꺼립니다. 본인 의사가 있어야 엄마를 처벌할 수있다는데 이친구는 너무 어린시절 부터 맞아왔기 때문인지 왠만큼 강도와 폭행시간이 길어지지 않으면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매일 울며 죽고싶다고 엄마나 자기나 둘중하나는 꼭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한번은 엄마한테 너무 심하게 맞아서 온몸에 혈관이 다 터져서 입원을 한 적도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보다도 더한 사례들이 많기에 이 이야기가 관심을 얻긴 어려울것 같지만 그 엄마의 모순된 행동들 (밖에 나가면 이미지관리하느라 찍소리도 못하면서 자신의 딸에게 모든걸 투사하듯 폭력을 행사하고. 그러면서 복지, 평등국가를 운운하며 학생들을 가르칠 것이고 남의 가정사에는 상담을 해주고 있겠죠) 에 너무 치가 떨립니다. 그럴리 없겠지만 극단적으로 친구가 자살이라도 하면,,, 정말 무섭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말이라도 좋습니다 댓글남겨주세요 (복수방법, 해결방법, 친구에게위로가 될만한 말 등등 다좋습니다.) 7
한 사회복지학 교수가 자신의 딸을 폭행합니다.
친구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엄마한테 맞고 있어 넘 도와주고싶어 올립니다.
[요약]
1. 친구(22세, 여)는 어릴때부터 늘 온몸을 걔네 엄마가 발로차고 주먹질을 했습니다.
2. 그 엄마는 모 대학의 사회복지학 교수 입니다.
3. 어젯밤에도 몇시간동안 맞아서 오늘은 몸이 퉁퉁 부었다고 합니다. 머리를 많이 맞아 정신이 멍하다고 합니다.
4. 걔네 아빠는 모 건설회사의 간부급 이라고 합니다.
(아빠는 말리다가 나중엔 티비만 보고 딸이 맞던 안맞던 신경쓰지않는다 합니다.)
5.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 엄마가 그 지역 경찰서의 무슨 자문위원이라
자기동네 지구대 사람들도 다 알고 경찰서장하고도 인사하고 지낸답니다.
6. 가정폭력, 여성폭력상담 전화 이용하고 싶은데 그 엄마가 사회복지 쪽의 일을 해서
그쪽으로 대부분 다 아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7. 집이 가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엄마는 딸이 처음으로 회사에 들어가 번 돈을 다 빼앗고
자신의 성형하는 데에 쓰며 딸이 단백뇨가 나와 신장이 안좋은데도 병원비를 안줍다니다.
8. 지극히 권위적인 그 엄마는 딸을 데리고 나가 사람들 많은데서 소리지릅니다. 너같은 년은 배워먹질 못해서 어쩌고 저쩌고 ~ 이런말을 하며 딸을 사람들 앞에서 비난하고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을
즐깁니다. ( 너가 근본이 안됐다는걸 이세상 사람들이 다 안다고 소리지릅니다)
9.(글쓴이생각) 이런 정신을 가진 엄마가 나가서는 학생들에게 사회복지를 가르치다니.....
너무나 도와주고 싶습니다. 곧 이 친구가 자살이라도 할것 같습니다. 지금 보다 최악의 상황이 오기 전에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찰에도 연락했는데,,, 이 친구가 자기엄마가 경찰서 사람들 안다며 두려워 하며 만나길 꺼립니다.
본인 의사가 있어야 엄마를 처벌할 수있다는데 이친구는 너무 어린시절 부터 맞아왔기 때문인지
왠만큼 강도와 폭행시간이 길어지지 않으면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매일 울며 죽고싶다고 엄마나 자기나 둘중하나는 꼭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한번은 엄마한테 너무 심하게 맞아서 온몸에 혈관이 다 터져서 입원을 한 적도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보다도 더한 사례들이 많기에 이 이야기가 관심을 얻긴 어려울것 같지만
그 엄마의 모순된 행동들 (밖에 나가면 이미지관리하느라 찍소리도 못하면서 자신의 딸에게 모든걸 투사하듯 폭력을 행사하고. 그러면서 복지, 평등국가를 운운하며 학생들을 가르칠 것이고 남의 가정사에는 상담을 해주고 있겠죠) 에 너무 치가 떨립니다.
그럴리 없겠지만 극단적으로
친구가 자살이라도 하면,,, 정말 무섭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말이라도 좋습니다
댓글남겨주세요 (복수방법, 해결방법, 친구에게위로가 될만한 말 등등 다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