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4~5개월 됐고 헤어지고나서 일주일됐을때
제가 먼저 연락했어요
그리고 다시 만나서 얘기해보잔 말이 나왔고 약속일만
기다리다 약속일3일전에 술마시고 전화해서 화를
냈어요.. 사귈때랑은 다른 말투와 행동에 너무 무관심한 오빠가 미웠어요..당연한거겠지만..
화를 내는 내가 이해가 안됐겠죠..만나서 자기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혼자 열받아서 화내는 제가 더 정떨어지고 미웠을거에요
그리고 한동안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저번주에 그에게서 먼저 전화2통이 왔어요
잘못 걸은것 같아서 연락 다시 안했어요
근데 다음날 전화가 또 왔어요
그래서 전화받고 왜전화했냐 물어봤더니 그냥이라고 하더군요..
그날 이후로 어제까지 계속 저녁에 전화 매일와서
대화는 하는데..
저는 아직도 오빠 많이 못잊어서 저랑 다른 마음과 생각가지고 있고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어서 연락하는거면 오빠가 나한테 희망고문하는거라고 딱잘라 말했더니
저에게 넌나랑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싶어?라고 물어보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내일 보기로 했는데..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오빠는 제가 물어보는 대답엔 아직 생각이 정리가 안됐다 정리되고 나면 얘기해주겠다고 하는데...
헤어진지 4개월만에 그에게서 처음 연락이 왔어요
제가 먼저 연락했어요
그리고 다시 만나서 얘기해보잔 말이 나왔고 약속일만
기다리다 약속일3일전에 술마시고 전화해서 화를
냈어요.. 사귈때랑은 다른 말투와 행동에 너무 무관심한 오빠가 미웠어요..당연한거겠지만..
화를 내는 내가 이해가 안됐겠죠..만나서 자기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혼자 열받아서 화내는 제가 더 정떨어지고 미웠을거에요
그리고 한동안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저번주에 그에게서 먼저 전화2통이 왔어요
잘못 걸은것 같아서 연락 다시 안했어요
근데 다음날 전화가 또 왔어요
그래서 전화받고 왜전화했냐 물어봤더니 그냥이라고 하더군요..
그날 이후로 어제까지 계속 저녁에 전화 매일와서
대화는 하는데..
저는 아직도 오빠 많이 못잊어서 저랑 다른 마음과 생각가지고 있고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어서 연락하는거면 오빠가 나한테 희망고문하는거라고 딱잘라 말했더니
저에게 넌나랑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싶어?라고 물어보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내일 보기로 했는데..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오빠는 제가 물어보는 대답엔 아직 생각이 정리가 안됐다 정리되고 나면 얘기해주겠다고 하는데...
남자분들 이 사람 왜 연락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