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코녀

앵앵년2013.09.04
조회315

안녕하세요 세상을사는중3소녀들입니다.

아 저 진짜 진짜진지돋을 궁서체임

 

아 진짜 어이가음서서 음슴체좀 쓰겠습니다.

 

음..어떤 돼지코라는 년이 있음 ㅇㅇ

사건의 초기는 연예인이였음ㅇ

처음에방학때 연예인 문제로 전화다툼이 있었음 ㅇㅇ

 

일단내가 팸에서 수연을하므로 수연녀라하겠음

 

수연녀: 야 너 엑소좋아함?아니 모든연예인 다좋아함?

 

돼지녀:어 왜?

 

수연녀:아니 니 나 엑소로 갈아탄다고햇을때 욕한거 기억안남?;;

 

돼지녀:내가 욕했다고?

 

수연녀어 신발년이라맴 ;;;;

 

돼지녀:내가언제?;;

 

수연녀:아니 니 작년에 나한테 그래놓고 이제와서 뭔 엑소를 좋아해;;

 

돼지녀:내가 엑솔 좋아하든 니가뭔상관이야

 

이러고선 사촌언니가 불러서 전화끊음

 

그릭개학이옴

 

아나근데신발 어이없는건 여기서시작임

 

근데 걔주위친구들이 걔다싫어함

모든척을다함 귀척 아양 질투 집착 쩖;;

무튼 애들이하는 말론 신발년이;;

내가 말빨이딸려서 전활끈었다고 소문을 냇나봄 ㅇㅇ

그래서 따져야겟어서 문잘함 전화도 ㅇㅇ

근데 이시발년ㅇㅣ??

조카 지가 언제그랫냐고 발뺌을함 ;;

근데 그시발년이 조카 우리엄빠드립을치기시작함

막 그 시발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녀:야 니네 엄마아빠가 니 그딴식을 가르키디?

그러면서 막  지혼자 지랄하는거임 ㅇㅇ  말그대로 열폭

그러고선 내가 전활끊음 할말이 없어서

근데 애들한테 전화가옴 ㅇㅇ

그썅년 내가어느부선지 물어보고다님

그날은 계발활동이엿음 ㅇㅇ

그러다가 그년한테다시전화해서 얘기하는데

졸지에 난 창년이 되버리고 수건가 되버리고

졸지에  우리엄마도 수건가됨 ㅇㅇ

 

돼지녀:니네엄마가너도 걸래니까수건겟지 ㅉㅉ

수연녀:야 우리엄마가수건라고?ㅋㅋㅋㅋ

돼지녀:니네왜 여기잇냐? 빨리 창녀촌가야지   ㅋㅋㅋ

수연녀:닌 그럼 사창촌가라 ㅉㅉ

돼지녀:하긴 머리에 골빈년들이 같이놀지;;

수연녀:응 넌 머링 똥들었잖아 ^^

 

그러다가 걔가 나같이 더러운년이랑 통화하는시간이 아깜다며 전활끊음

 

다음주 월요일이됨

근데 걔랑 밥을같이먹게됨 근데 체할번 ㅅㅂ 지릴뻔 후덜덜;;

조카 야려봐서 지릴뻔함

근데 밥다먹고 얘들이랑 놀려는데 걔가 할말있다는거 다무시함

지성에않차는건지 뭔진몰라도

개썅년이 갑자기 머리끄댕이를 멱살잡듯이가아닌 밧줄 동여매듯이 잡음

그때 솔까 쪽팔리면서 아팠음  그래서 나도잡음

근데 그시발련이 ㅠㅠㅠㅠㅠ양손으로 머리끄댕일잡는거임

ㅅㅂ 쪽팔려서 죽는줄

그러다 손놓고 암튼 그러고선 얘기하자그래서 얘기하러감 근데 막 지혼자얘기함

난 어 응 그래 응 이러면서 넘김

그러다가 화요일 수요일날 학교안나옴 조카좋았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걔네 담임이 불러서 감

그래서 갓더니  진술서를 쓰라캄

 

옆에 가윤녀(팸임원가윤임)우리녀(얜 DSP빠순이임)

가먼저쓰고있었음..ㅅㅂ아 빡쳐개가뭔데 내가 써야되지..

그래서 걔랑 있었던일 다씀 그러고선 걔가 창녀드립친거 녹음본 선생님한테 들려드림

근데 걔가 녹음본 경찰서든 학생부든 넘기라캄 ㅇㅇ

학생부로 가겟됫지만 ㅇㅇ

암튼 그래서 진술서쓰고 녹음본들려드리고 다음날인가 다다음날또불려감

이번엔 삼자대면 걔네담임 우리담임 나

담임한테 좀깨지고 녹음본듣더니 넌왜욕않햇냐며 뭐라캄 우리담임짜세여

그러다가 부모님불러서얘기해야하는데 걔가그런말 한거 엄마가들으시면

속상해하실꺼라며 않부르심

(그년 마마걸임 마마걸 뭔일있으면 엄마부르고 작년에 학교안나오더니 우리녀랑 같은반이였슴 작년에 엄마가 학교에전화해서 우리녀담임한테 돼지녀엄마가 죽인다고까지함)

근데 그전날 저녁에 걔한테 전화가옴 ㅇㅇ

전화받앗는데 아픈애는개뿔 조나 멀쩡해보였음

(학교 아프다까고 안옴)

무튼 그래서 애기하다가 갑자기걔가

니 나 학교다는데 지장생기면 죽여버린다 이래서

어 이러고 끊음

그리고 다음날 지가안나옴 ㅄ..

그리고나서 다음주에 나왔는데 마주치면 조카 야리는데 ㅅㄹ직히 일.찐 인줄ㅋㅋㅋㅋㅋㅋ

일진 말고 일.찐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나갈때마다 머리조카 찰랑대고

(한명더있음 내친구는 수혁을좋아함으로 수혁으로씀)

수혁느님 이 돼지녀 뒷자린데 조카 머리찰랑대고 ㅅㅂ년이 머리로 책가린다함 ㅄ 지가 여신인줄암 (나중에 성형 비포에프터올리겠슴)

시발 지릴뻔 어이쿠 무서워서 학교다니겟나 무튼 그러다가

오늘 일이발생함

학생부를 가게됨 학주님이 부르셔서

갓더니 막 가족관계 진로막 물어보시더니 걔랑 어찌하고싶냐해서

걍 마주치면 눈인사하는정도되고싶다캄

그리고선 걔랑 얘기도하지말고 연락도하지말라캄 ㅇㅇ

 그리고나서 수연녀랑 이야기가 끝날거같음

 

잠깐 우리녀네 와서 밥좀먹고오겠슴

2탄쓸때 우리녀랑 가윤녀가있던일도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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