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을 약100일 정도 앞두고 있는 30살 여자입니다.
근데 지금 혼수때문에 너무 고민되요ㅠㅠ
이유는 바로...사실 제가 옆에 사람이 있으면 잠을 못자요ㅠㅠ
그래서 신혼방에 침대를 싱글로 두개 놓을까..하는 그런 생각도 하고 있어요ㅠ
옛날에도 집에 친구나 사촌이 와도 저는 옆사람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혼자 거실에 나가서 잤고,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엠티를 가서는 밤에 친구들을 모두 깨워서 놀거나 혼자 구석에 가서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 버릇이 부모님, 친구, 사촌 등등 모두 해당되요ㅠㅠ그냔 옆에 사람이 있으면...잠을 못자요..하...정말 미칠것 같아요. 제가 예랑이랑 여름에 같이 휴가를 갔는데, 방도 따로 잡아서 예랑이는 제 버릇을 몰라요. 그렇다고 신혼에 각방을 만들어 잘수도 없고... 정말 결혼 후에 예랑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나올지도 몰라요ㅠㅠ 거의 30년동안 혼자자서 완전 적응이 되었어요ㅠㅠ
어떡하면 좋죠?? 해결책 좀 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잠때문에 결혼을 못하겠어요ㅠ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결혼을 약100일 정도 앞두고 있는 30살 여자입니다.
근데 지금 혼수때문에 너무 고민되요ㅠㅠ
이유는 바로...사실 제가 옆에 사람이 있으면 잠을 못자요ㅠㅠ
그래서 신혼방에 침대를 싱글로 두개 놓을까..하는 그런 생각도 하고 있어요ㅠ
옛날에도 집에 친구나 사촌이 와도 저는 옆사람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혼자 거실에 나가서 잤고,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엠티를 가서는 밤에 친구들을 모두 깨워서 놀거나 혼자 구석에 가서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 버릇이 부모님, 친구, 사촌 등등 모두 해당되요ㅠㅠ그냔 옆에 사람이 있으면...잠을 못자요..하...정말 미칠것 같아요. 제가 예랑이랑 여름에 같이 휴가를 갔는데, 방도 따로 잡아서 예랑이는 제 버릇을 몰라요. 그렇다고 신혼에 각방을 만들어 잘수도 없고... 정말 결혼 후에 예랑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나올지도 몰라요ㅠㅠ 거의 30년동안 혼자자서 완전 적응이 되었어요ㅠㅠ
어떡하면 좋죠?? 해결책 좀 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