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라는거 남의일인줄 알았는데..
저희 엄마에게 생긴 일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 이렇게 글을 올리니 길어도 읽어주세요.
저희 엄마는 얼마전 동네 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대장 내시경 당시 검사의는 한쪽눈에 안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대장내시경 도중 장에 용종이 발견되어 용종제거술을 받았습니다.시술을 받고 나온 엄마는 배가 아프다고 하셨습니다.병원에서는 집에가서 약먹고 쉬면 괜찮아질거라고 했습니다. 엄마도 대장내시경을 한직후 라서쉬면괘찮을 거라는 의사의말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집에돌아온엄마는 이상하게 계속 배가 아프다고 고통을호소 하셨습니다.밤늦게까지 통증이 가시지 않아 병원에전화를 걸었더니 약먹고 자면 괜찮을거라고 했습니다.주말이라 병원진료도 못하고 하루, 이틀 지나도 가시지 않는 고통에 월요일 아침 일찍병원을 찾았습니다.병원에서 확인 해보니 장에 구멍이 났다는 소리를 했습니다.이건 용종제거술을 받다가 구멍이 난것 같다며 병원에서는 의료사고라고 확인한 부분입니다.저희는 급히 큰 전문 병원으로 엄마를 이송하였고 엄마는 복막염 수술을 받았습니다.저희집은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엄마와 이모 두분이서 가게를 운영 하시는데 엄마는 주방에서 음식을 하십니다. 엄마가 아프셔서한달 이상가계영업은 못하니 수입 또한 없어 생계가 어렵게 되었습니다.내시경을 받은 병원 측 에서는 의료사고를 인정하고 모든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며 가게 수입도 다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며 저희를 안심 시켰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입원한지 10일이 지나 퇴원하게 되었고,퇴원할 당시에도 병원에서는 힘든일, 무거운것을 드는것은 당분간 하지말고 한달가량 쉬라고 했습니다.그런데 내시경을 받은 병원에서 모든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더니 저희에게 제시한 합의금은 입원기간 10일동안 하루에 10만원씩 백만원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의료사고를인정한 병원에서는 의료사고는 보험처리가 안되니 보험을 받을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말도 하였습니다.불법으로 보험금을 받을수 있게 하겠다는 말인데… 그건 자기 병원도 의료사고가 발생하였다는게알려지면안좋으니 그렇게 말하는것 같았습니다.저희 집은 엄마의 수술과 가게의 휴업으로 인해 생계가 어렵게 되었습니다.엄마는 퇴원후 병원의 달라진 태도와 무관심에 홀로 병원앞에서1인시위를 하고 계십니다.그런 엄마에게 병원은 경찰에 영업방해로 신고하고, 병원에서 사람들이 계속 내려와 협박하고..저는 병원의 행동을 듣고 병원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그러자 병원은 저의글을 삭제하고 엄마에게 병원을 비방했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또한 의사의 명예를 훼손 시켰다며 오히려 저희에게 피해보상을 얘기하였습니다.
그 병원은 의료보험 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 지정 병원입니다.
그런병원에서대장내경을 또한용종제거술을 의사가 한쪽눈을 가리고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환자의 목숨이 달린 일을 의사란 사람이 한쪽눈을 가리고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는데..
이건 어디서도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그런 의사와 병원을 믿고 내몸을 맡길수가 있으며,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말란법이 있겠습니까??
오늘도 엄마는 길에 나가 1인시위 중입니다.
그러자 오늘은 병원에서 호소문을 내걸었더군요.
오히려 저희때문에 피해를 봤다며 1인시위하는 엄마 옆에 호소문을 내 걸었습니다.
저희는 병원에 피해를 주지 않았습니다.
다만 조용히 병원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있을 뿐입니다.
많은분들이 엄마에게 다가와 힘내라고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 병원엔 저희 엄마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또다른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대장내시경의료사고
의료사고라는거 남의일인줄 알았는데..
저희 엄마에게 생긴 일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 이렇게 글을 올리니 길어도 읽어주세요.
저희 엄마는 얼마전 동네 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대장 내시경 당시 검사의는 한쪽눈에 안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대장내시경 도중 장에 용종이 발견되어 용종제거술을 받았습니다.시술을 받고 나온 엄마는 배가 아프다고 하셨습니다.병원에서는 집에가서 약먹고 쉬면 괜찮아질거라고 했습니다. 엄마도 대장내시경을 한직후 라서쉬면괘찮을 거라는 의사의말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집에돌아온엄마는 이상하게 계속 배가 아프다고 고통을호소 하셨습니다.밤늦게까지 통증이 가시지 않아 병원에전화를 걸었더니 약먹고 자면 괜찮을거라고 했습니다.주말이라 병원진료도 못하고 하루, 이틀 지나도 가시지 않는 고통에 월요일 아침 일찍병원을 찾았습니다.병원에서 확인 해보니 장에 구멍이 났다는 소리를 했습니다.이건 용종제거술을 받다가 구멍이 난것 같다며 병원에서는 의료사고라고 확인한 부분입니다.저희는 급히 큰 전문 병원으로 엄마를 이송하였고 엄마는 복막염 수술을 받았습니다.저희집은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엄마와 이모 두분이서 가게를 운영 하시는데 엄마는 주방에서 음식을 하십니다. 엄마가 아프셔서한달 이상가계영업은 못하니 수입 또한 없어 생계가 어렵게 되었습니다.내시경을 받은 병원 측 에서는 의료사고를 인정하고 모든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며 가게 수입도 다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며 저희를 안심 시켰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입원한지 10일이 지나 퇴원하게 되었고,퇴원할 당시에도 병원에서는 힘든일, 무거운것을 드는것은 당분간 하지말고 한달가량 쉬라고 했습니다.그런데 내시경을 받은 병원에서 모든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더니 저희에게 제시한 합의금은 입원기간 10일동안 하루에 10만원씩 백만원을 제시하였습니다.또한의료사고를인정한 병원에서는 의료사고는 보험처리가 안되니 보험을 받을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말도 하였습니다.불법으로 보험금을 받을수 있게 하겠다는 말인데… 그건 자기 병원도 의료사고가 발생하였다는게알려지면안좋으니 그렇게 말하는것 같았습니다.저희 집은 엄마의 수술과 가게의 휴업으로 인해 생계가 어렵게 되었습니다.엄마는 퇴원후 병원의 달라진 태도와 무관심에 홀로 병원앞에서1인시위를 하고 계십니다.그런 엄마에게 병원은 경찰에 영업방해로 신고하고, 병원에서 사람들이 계속 내려와 협박하고..저는 병원의 행동을 듣고 병원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그러자 병원은 저의글을 삭제하고 엄마에게 병원을 비방했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또한 의사의 명예를 훼손 시켰다며 오히려 저희에게 피해보상을 얘기하였습니다.
그 병원은 의료보험 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 지정 병원입니다.
그런병원에서대장내경을 또한용종제거술을 의사가 한쪽눈을 가리고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환자의 목숨이 달린 일을 의사란 사람이 한쪽눈을 가리고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는데..
이건 어디서도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그런 의사와 병원을 믿고 내몸을 맡길수가 있으며,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말란법이 있겠습니까??
오늘도 엄마는 길에 나가 1인시위 중입니다.
그러자 오늘은 병원에서 호소문을 내걸었더군요.
오히려 저희때문에 피해를 봤다며 1인시위하는 엄마 옆에 호소문을 내 걸었습니다.
저희는 병원에 피해를 주지 않았습니다.
다만 조용히 병원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있을 뿐입니다.
많은분들이 엄마에게 다가와 힘내라고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 병원엔 저희 엄마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또다른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병원위치 : 서울 은평구 대조동
병원이름 : 연세학문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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