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정말 좋다.

보고싶다2013.09.05
조회2,383
널 잊겠다고..짝사랑을 끝내겠다고 여기다 글쓴지가 일주일이 조금 지났는데..난 널 잊지 못했어.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생각이 나더라.
밤마다, 그리고 슬픈노래를 들으면 니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더라.지독한 짝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지.
그래서 결심했지.
난 니가 정말 좋아서, 널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니곁에서 친구라도 되고 싶다.
이제 니 연락오길만을 손꼽아 기다리기만 하지않고,
보고싶고 생각이 나면, 내가 먼저 연락할거야.

너에게 내 맘이 닿는다면..
너도 내 마음과 같다면..얼마나 행복할까?
그렇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난 너..잊으려고만 하지 않을거야. 너를 많이 좋아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