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휴지 달라하니 혼내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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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런 남편을 믿고 어떻게 평생을 사신대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난리피우는 시어머니에 죽어도 시어머니편인 남편에 ㅡㅡ;; 참 고단하게 사시겠네요 안타까워요 그리고 휴지도 못들정도로 피곤하면 죽어야지 무거운 밥숟가락은 어찌든대요?
Best남편새끼가 참.............ㅋㅋㅋ 엄마가 뭐라고 하면, 휴지 드는게 뭐 힘든일이라고 그러냐고 해도 모자랄판에, 뭐?? 니가 잘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누군 전생에 나라 구해서 아들로 태어났는갑네. 휴지 드는 정도도 손가락도 까딱하면 잘못된 일이게...
잘못한거없어요 줄수도 있는거지ㅡㅡ겁나 속좁다
너무 고민할 문제가 아님니다.대한민국에 태어난 모든 여자들이 격는 사소한 일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어머니나이까지만해도 남아선호사상이 강한분들입니다. 본인은 없다고하지만 어렸을때부터 격고,보고,느끼면서 자라왔기때문에 의지와 다르게 행동으로 먼저 나오는 분들입니다.우리 후대에 갈수록 많이 없어질 일이니 너무 마음에 두지마세요.
그휴지는 뭐 철로 만들었답니까. 피곤해서 휴지하나 못들면 어떻게 살아. 시부모님집에는 어떻게 걸어갔데? 참나.
신랑이 아직도 누구랑 같이 살고 있는지 모르시는 거 같네요. 같이 살고 싶지 않으니까 저런 짓을 하지...;; 우리 신랑은 그러지도 않지만.. 만약 그러면 친정 가서 신랑 옆에 두고 친정부모님한테 웃으면서 완전 황당하지? 이러면서 이를 겁니다. 자기만 부모있나? 나도 부모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가르쳐 줘야죠.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네 아니 남편 가까이 있는 휴지를 남편한테 달라하지 그럼 시어머니한테 달라고하나? 좀 달라하는게 어떻다고 그게 도대체 뭐가 잘못한거라고 시어머니랑 남편이 지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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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가족모임에서 설거지 거리가 너무 많아서 자연스럽게~ "설거지 좀 도와줘!" 하고 신랑을 불렀죠. 신랑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나온 시누가 그걸 보곤 왈 "난 남자가 부엌에 있는 거 꼴 보기 싫더라." 신랑은 뭐 어때서? 하면서 꾸역꾸역 설거지 했죠. 그래도 시누가 계속 남자가~ 어쩌고 하자 신랑이 대뜸 막내시누 신랑한테 왈 "자형은 집에서 설거지 안도와주나봐요?" 하자 깜빡 졸다 후다닥 깬 막내시누의 대답 "아니? 처남 누나가 맨날 부려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랑은 "누나야도 시누짓하나?" 그러자 막내시누는 내 눈치보며 뻘쭘한 듯 미소지으며 "그럼~ 나도 시눈데..ㅋㅋㅋ" 모두들 시누짓 한다고 막내시누 한소리 얻어먹었죠! 님 남편되시는 분 참... 안타깝네요. 아직도 누구 눈치보고 도리따지나? 고작 더 가까운 거리에 내가 있어 내가 해주면 더 효율적인 거라는 생각도 못하는... 시어머니로봇인가?
결혼왜시킨거임?ㅋㅋㅋㅋ?그럴거면 그냥 엄마가 평생 아들 뒷바라지나해주지ㅉ
열받아서 로그인 까지 해서 글 납김니다. 그애미에 그아들이네요 그시어머니는 아주 글러먹었으니 말안하겠는데요 그런남편하고 어떻게 사세요? 내가잘못을 했어도 편들어주는게 부부아닌가요? 중죄를 저지르지 않는이상말이죠 나같음 시어머니한테 정내미 뚝 떨어져서 늙어서 밥숟가락도 못들때 내치고 싶을거고 남편한테는 개쌍욕을 퍼부었을거 같네요 서러워서 울고만 계셨어요? 그럼 같이 사는한 시애미란년 우리 아들 우리아들 하면서 우리아들을 왕처럼 떠받들지 않으면 니년은 죽을줄알아 이러고 사실걸요 우리시어머니는 70이 되셨는데도 저러진 않으신데 난 시어머니 잘 만났네 감사합니다. 여보.
먼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남편 옆에 휴지 있었는데 오빠 휴지 좀 달라고 한게 그렇게 시어미한테 욕 얻어 먹을짓인가 ? 저럴꺼면 아들 왜 결혼시켰데 그냥 주욱 혼자 데리고 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