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이야기좀 들어주세요!!!제발이요

긍정선생2013.09.05
조회140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보지만 글을 적는건

처음인 슴살여자사람 입니다.

여기다 저의푸념을 적으면 조금이나마 편해질까

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폰으로 급하게 써서 맞춤법,띄어쓰기 틀려도 이해부탁드려요ㅎㅎ



그럼 저의 자매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편의상 음슴체 쓸게요ㅎㅎ











우리가족은 1남2녀에 언니,나,남동생으로

구성되있음.

글쓴이는 어렸을 때 부터 운동을 전문적으로



배웠기 때문에 인사,예절,이런게 철저했음...



(혹독햇던 나의 어린시절 ㅠㅠㅋㅋㅋㅋ)



애초에 언니가 자기살려고 운동부에 나를 던져



주고 자기는 홀랑빠져 나왔음.



이때부터 고된훈련,체력훈련,새벽운동ㅠㅠ



하게 됬음ㅠㅠ결과적으로 (몸이 않좋아져서)



그만두게 되었지만 진짜 혼자 살기위해 먹을걸로



꼬셔서 코치님께 데려가고 내덕?에 운동부 나온



언니가 진짜 미웟음ㅠㅠ



이사건?은 새발의피임!!!!!!!!!!!!!!!!!!!!!!!!!!!!!!!!!!!!!!!!!



중학교정도 되면 집안일을 할줄 알잖슴??



이언니는 할줄 아는게 없음ㅠㅠ남동생은 아무런

생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하고 피곤에 쩔어서 돌아오면(참고로 운동을



그만둔건 고1)



설거지에 빨래에 제일 싫어하는 음식물도



버려야 했음...ㅠㅠ)



언니에게 집안일좀 거들어서 하라고 하면



어떤날은 남동생에게 몇푼 쥐어주고 일을시키고



어떤날은 걍배째라는 식 이였음ㅠㅠ



거기에 나까지 안하면 (맞벌이 이심)엄마에게



혼이 났음...근데 여기서 문제는 셋다 똑같이 혼이



나면 괜찮을텐데 엄마는 나에게 항상 동생이 뭐를



알겟니..언니도 원래 안하는거 알지않냐..



너라도 해야 엄마가 살지 너까지 안하면 되겠냐. .



이렇게 항상 말씀하셔서 거진 셋중 집안일



도맡아서 하게 됬음..그러다 보니까 고등학교



올라가서 까지 이러다가 내가 한번터진 날이 생김



거실에 방3개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됫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하나는 남동생이니까 주고



하나는 부모님방,나머지 하나는 자매끼리써라.



하셧음. 그런갑다 하고 쓰는데 어느 날 부터인가



언니가 방에 문을 잡그는 날이 많아지고 자기물건을



꽉꽉채우더니 자기방이라고 부르기 시작함..



그래서 내가 항의를 빗발치게 햇음!!!



엄마에게도 말햇지만 곧 대학가니까 너가 쫌만참아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엄청서러웠음...잠도 부모님방에 껴서자고



내물건들 전부 놓을 곳 없으니까 장농에 넣어지고



그래도 여기까진 참을만 했음.......



때는 어느 여름 날 이였음...



운동을 끝내고 집으로 오는데 열쇠를 두고 나온



것이 였음!!!!!!그래도 언니가 밖에 나가는 걸



싫어해서 집에 있으니까 다행이라 생각하고



초인종을 눌럿지만 대답이 없는거임...ㅋㅋㅋ



언니가 하필 오늘같은 날에 나갔구나..생각하고



문 앞에 쪼그려서 가족들 기다리다가



기다리기 심심해서 울집 창문을 열엇는데



언니가 자고 있는거임^^ 다행이다ㅎㅎ



생각하고 자고 있는 언니에게 미안하지만



언니를 깨웟음..나:언니 나왓어~일어나ㅠㅠ



나 열쇠를 깜빡하고 두고 와서 문을 열수가 없네~



* * * * * * ....안일어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



창문에 대고 쉴세없이 쫑알댐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일어나더니 ...



미친년아 안일어나면 꺼지던가 해야지



잠깨우고 지랄이냐면서 아주 상욕을 퍼부으면서



나를 거실로 잡아던지더니



이불속에 들어가라하심ㅋㅋㅋㅋㅋㅋ



긴우산을 가지고 와서 나를 분풀릴때까지



때릴거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함...



진짜 코치님께 얻어터지고 우울한거 티안내는데



집에서 쉬고싶어서 그런건데



언니가 이러니까 모든게 밉고 눈물만 나는거임...



그래서 동생방으로 들어가 문잠그고 펑펑우는데



독한언니가 문밖에 대고 시원시원하게 욕해주심



듣고,또듣고, 듣자듣자 하니까 화가나는거임



나 둘째!부처님 아니고 예수님 아니란말임!!!!



방에 나와서 나도 같이 악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잠깨운거 미안하지만



이렇게 심하게 화낼일이냐며 따지니까



더화가나서 더 욕을 하는 언니였음..



하지만 나도 성질있기 때문에 이제까지 속에



쌓엿던 말 전부했음.



어릴 때 부터 언니가 나한테 언니노릇 한게 뭐냐



집안일 전부 내가 하고 그러면서 용돈은 젤많이



받고~~이러면서 내가 말하는데 엄마가 오심...



우리둘에게 이야기들은 엄마는 그래도 언니한테



대드는거 아니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그러면 안된다고 했음..



그때 나는 분하고 억울하지만 언니한테 사과하고



언니시중 다들어주고 나서야 언니가 용서해줌..



쓸려면 한도 끝도 없음....ㅋㅋㅋㅋㅋ



방금전에 있엇던 일을 말하기 위해 윗글을 썻음



언니는AB형이고 나는A형임ㅋㅋㅋ



언니는 자기물건 절때 못쓰게하고 잘울고 욕을잘함



나는남이 내물건 말하고 쓰면 괜찮고



가족보다는...남에게 더잘함......소심하기도 하고



그리고 잘울지않음.



새벽에 언니와 톡을 하다가

(언니는 원룸으로 나가 살고있음)



갑자기 언니한테 소홀햇던거 같아



언니남친이랑 빕스가라고 쿠폰을 주겠다고 햇음



근데 왜잘해주냐,왜주냐 물어봐서



내가 가족보다 남들에게 더잘하는것 같아서



이제 부터 잘하려고 그런다 햇음ㅋㅋㅋ



그러면서 새벽에 옛날 이야기를 하면서



웃긴거 서운햇던거 이야기하는데...이게 문제엿음



내가 언니랑 동생한테 서운햇던거 이야기하니까



언니:솔직히 니가 남들한테 잘하지 우리한테



잘한게 뭐가 있냐 그러니까 우리한테 뭘바라지마



이러는거임...진짜 충격받았음...



나름대로 알바비 나오면 뭐사주고 집안일 내가하고



동생용돈주고 뭐...행동이나 잘놀앗던거는



남들에게 더잘햇지만...



언니나 동생이 나한테 잘해준 기억이 별로 없으니까



그랫는지 내가 생각해도 남들에게 더잘하긴 했음..



아무튼 너가 그래 놓고 뭐바라지말라니까



화가났음...내가 이상한거임??



동생은 용돈이나 뭐안사주면 누나라는 호칭보다



너가,니가,야, 이렇게 부름 무뚝뚝한 녀석이니



그냥 누나라고 해주면 좋겟다는건데



내가 엄청난거 바라는거임??..... .



톡으로 슬슬 싸움이시작됨..ㅠ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사실 자기랑동생은 나때문에 받는



피해때문에 짜증난다고함



폐끼치지 말아줬으면 한다고함



(며 칠전 엄마와 다툼)

집안일 문제로 다퉈서 내가 안하니까 동생이 하게



됫다며 엄마 화나게 하지말고 폐끼친다고



내욕을 햇다함...



진짜 충격이엿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쓸쓸하고 그런거 이제껏 다햇던



나는 생각안해주나 싶고...



그러면서 톡엄청 욕을 날리는데



그냥 생각이 드는게 아..조용히 있는듯 없는듯



지내다가 집나와서 조용히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임..



그냥 부모님께 해드릴것 조용히 하면서



남매신경 안쓸려고 함...



헛산거같은 생각에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단거에 슬프고 우울함...



분명 내가 쓴 글이니 내생각만 적어서



일수도 있음...하지만 내가 그렇게 폐가 되고



누나같지도 않았나....



슬퍼서 적어봤어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

댓글달아주시면 하나하나 잘읽겠습니다ㅎ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