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미군들이 한말은 사실 닭을 가리키는 은어였다.
그리고 그들이 말이 안통하는 우리이게 한 치킨더무 는 다르지만 그래도 내편이야.
라는 표현이었다.
개중에 영어를 하는 한국인이 미군이 하는 말을듣고 패닉에 빠져 한국사람들을
동요하게 되는데 그 계기가 미군이 "내 닭 모이줘야 된다고.." 한 말을듣고
우리를 닭에 비유했다며 깔봤다고 무시했다. 훗날 그 미군 참전용사가 밝히길
당시 1940년 부터 1950년 까지는 이주한 미국 주민들의 애완동물은 닭이었다고 했다.
실제 당시 미국의 한 주에선 닭이죽고 시름에 자살하는 사람이많아
닭은 먹는거라며 홍보를 시작했고 그곳이 미국 서부 캔터키주 다.
[정치이야기] 진보? 보수?
보수적이다.. 라는 어원의 말뜻 자체도 원래는 나쁜 의미가 아니었다.
고집이세고 한가지 일을 끝까지 파서 이루며, 강직한 성품을 나타내는
원래의 조선 사람들에게 서양인들이 붙인 말이다.
한곳밖에 볼줄을 모르네. 라는 말이며
stick in the mud 라는 말로 들리기에는 티킨더무~ 라고 들리며 실제로도
당시 미군들이 한말은 사실 닭을 가리키는 은어였다. 그리고 그들이 말이 안통하는 우리이게 한 치킨더무 는 다르지만 그래도 내편이야. 라는 표현이었다. 개중에 영어를 하는 한국인이 미군이 하는 말을듣고 패닉에 빠져 한국사람들을 동요하게 되는데 그 계기가 미군이 "내 닭 모이줘야 된다고.." 한 말을듣고 우리를 닭에 비유했다며 깔봤다고 무시했다. 훗날 그 미군 참전용사가 밝히길 당시 1940년 부터 1950년 까지는 이주한 미국 주민들의 애완동물은 닭이었다고 했다. 실제 당시 미국의 한 주에선 닭이죽고 시름에 자살하는 사람이많아 닭은 먹는거라며 홍보를 시작했고 그곳이 미국 서부 캔터키주 다.그리고 닭을 잡아먹지 말자며 작은 시위가 일어나 캔터키주에서는 발표를 하게된다.
병아리와 젊은 닭은 놔두고 늙은 연령이 다 된 닭으로만 요리하겠다고.
그 캔터키주 늙은 닭튀김의 원조가 1963년 시작된 KFC 다.
당시엔 닭 껍질만 튀긴 요리도 있었고 그게 또 맥주 안주로는 일품이었다고 한다.
음.. 말을 하다보니 옆으로 빠졌는데 사실 보수적이네 진보적이네 하는 표현은
조선시대에는 없던 표현이다.
보수 = 뜻을 굽히지 않는 강직한 성품과
진보 = 앞을 내다보는 발전적인 모습
이 두가지라고 생각된다.
근데 현실의 젊은 이들은 보수적이다. 라는 말을 꽉막힌 말이 안통하는 자. 로 단정지었고
진보적이다 라는말은 발전가능성이 무긍무진한 이시대의 바람직한 모습 이라고 생각하게됬다.
현재 생각하기가 어뜻자체가 보수는 = 구닥다리 + 어른들의 나쁜것,
진보는 = 우리 젊은사람들끼리 어른을 이겨 우리가 옳다는걸 증명하자.
뭐 이정도로 지금 속내가 갈린다는건 다들 말은안해도 알거다.
근데 요즘 일어난 진보들의 수뇌부 이석기 이정희 등등
그외에도 무려 90명에 이르는 북한 공작요원 의 신상이 우리나라 통진당에서
활동한다는게 밝혀졌다.
우리 국회의원이었던 이석기가 끌려가며 통진당원들에게
"동무들을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라고 말한 육성이 tv 전파를 탔고
대통령이 될뻔한 문씨가 기권표를 행사하므로해서
지금 시국이 얼마나 위태로운지 밝혀졌습니다.
사실 보면 진보? 보수? 이런것들 말 어감의차이라 특히 젊은층들은
자세한 내용도 모르고 진보? 진보가 좋은거잖아 보수는 나쁘고 난진보할래~
이렇게 진보편들기 하는 어린사람들 많습니다.
보수는 구닥다리라 싫어. 난 진보~ 하며 마치 자동차 멋있는 이름 고르듯
난 발전적이니까 진보~ ㅎㅎ 하는 어린사람들 투성이임
정작 진보가 간첩들의 농간이었다는게 밝혀진 지금.
문씨를 지지하며 자신들이 꺠어있는 젊은 이라 자부했던 그 사람들
지금 이런 뉴스를 보며 무슨생각을 하고있나요?
젖까 난 한번 진보면 진보야, 설령 그 실체가 북한일지라도
내 주변 사람들한테 이미 우겨논거 이제와서 말 번복하면 내가 웃긴 사람되니까
차라리 북한편되지 뭐. ... 이렇게 생각하나요? 그놈의 자좀심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