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김치녀들이 너무 판을 치고 있는거 같아서 간단하게 몇글자 적어 본다.
또 한 양성평등을 이루어 보자고 몇글자 적어 본다.
우선 아직도 말 많은 더치페이는 50:50이다.
즉 지가 처먹은 건 지가 내는 것이다.
파스타 두 개 시켜서 하나씩 처묵하고
콜라 한잔, 레몬네이드 한잔 씩 시켜서 먹고 계산할라카면
파스타에 콜라 먹은 거 만원
파스타에 레몬에이드 먹은 거 만천원
각자 내면 되는 것인데 뭐가 그리 복잡하다고 난리 연병을 떠는 것인지 이해가 어렵다.
지가 처묵한거 지가 내는 건데 그것이 아깝다곤 하지 않겠지?
여자애들 끼리 모이면 100원짜리 한개도 더치페이 하는거 난 안다.
이런글에 분명 세상 각박하게 사시네요? 있는 사람이 더 내면 안되요?
찌질하네요 연애나 해보셨어요? 라는 감성팔이 시전은 사양한다.
결혼비용도 50:50하면 되는 것이다.
신혼집 값 반씩하고 혼수도 반씩하고 얼마나 깔끔하고 좋노?
기타 잡 비용 모두 남녀 모두 공동부담으로 깔끔하게 하고 집도 공동명의로 딱 하고
이렇게 간단하게 처리가 될 문제를 남편이 공동명의를 해주니 아내가 공동명의로 해주니
안해주니로 싸울 필요가 없다.
또 이런글로 혼자 사세요 결혼은 왜 하세요? 이런 감성팔이 시전 사절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반반이란 건 아니다. 한쪽이 좀 더 보탤 수도 또 덜 보탤수도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원인을 해결 하면 결혼비용 문제로 결혼생활 중에 다툼이 줄어 들고
남녀모두 떳떳하게 자기 주장 펼칠 수 있으니
최대한 처음 시작부터 남녀모두 평등하게 부담하고 결혼생활 하자는 것이다.
본인은 능력도 재산도 없으면서 능력있고 재산 많은 남자만 결혼상대자로 보는
일부의 김치녀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혼 후 맞벌이 가정에 경우 집안일을 누가 더 하냐 마냐로 다툼이 많던데
보통 남자들은 야근에 특근에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여자들 보다 적다.
물론 월수입 면에서도 대게는 남자가 더 높은 것도 저 이유야
또 남녀가 반대가 되는 경우도 있겠지?
그러므로 시간적 여유가 더 있는 쪽에서 집안일을 더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남녀를 떠나서 9시에 퇴근해서 집에 오는 사람과 5시에 퇴근해서 집에 오는 사람이 집안일을 똑같이 하라고
한다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보거든
이런글에 반박글로 자주 올라오는 글이
전문직 남성과 일반직장인 여성이
똑같이 7시 출근 8시 퇴근 한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경우에
남자는 월수입 400만원 여자 월수입 300만원 이라고 하면
남자가 더 많이 버니 여자가 집안일 해야 하나?
난 이런 경우에는 똑같이 해야 한다고 본다.
위에 언급 했듯이 시간적 여유가 더 많은 사람이 집안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 입장이니까
남편이 월 수입 1천만원 이상의 중소기업 사장이야.
그래서 남편은 집안일을 같이 부담할 형편이 안되니 아내에게 전업주부를 요구하는 경우도
종종있지
또 많이 이야기 하는 육아문제
자녀의 육아는 공동의 책임이다.
자녀의 부양은 부부 공동책임이야.
남편이건 아내이건 자녀의 육아는 공동으로 최대한 많은 애정을 쏟아서 자녀를 돌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두서 없이 생각없이 막 써 본 글이다.
양성평등을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