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잠시 만나러갑니다.

후니2013.09.05
조회346

일방적인 통보로 차인 30대 남자 입니다.. ㅠㅠ

 

1년 가까이 만나면서.... 정말 사랑많이 했고 서로 즐겁게 웃으면서.. 이야기 했는데.. 헤어졌네요..

 

헤어지기 전날에도 데이트를 하면 즐겁게 웃고 이야기 했는데...

 

여친은 전화로 자기가 나에 대한 마음이 어떤지 잘 모르겠다며.. 처음과 같은 마음이 아니랍니다..

 

여친도 노력하려고 많이 했었다네요.. 헤어질려고 하는거냐라고 물었을때두 모르겠다더니..

 

결국은 헤어짐으로..

 

매달려도 보고 했는데.. ㅡㅡ; 저만 비참하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안하고 제생활할려고 노력중인데.. 저번 주말에 연락왔어요..

 

어떻게 전화한번 안하냐고 목소리듣고 싶어 전화했다고... 울면서...

 

전화한 심정이 뭘까요.. ㅠㅠ 궁금하네요..

 

다음날 다시 통화했는데.... 차갑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헤어지고 가끔 통화했을때두 통화할때마다 울었거든요..ㅠㅠ

 

여친이 마음을 정리한걸까요.. 전화해서 안받으니 5번씩이나 목소리듣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이야기 하면서 우는건 어떤걸까요. ???

 

아직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ㅠㅠ 오늘 만나면 또 뭐라이야기 해야 할까요. ㅠㅠ

 

여친짐갖다주러 만나는건데..ㅠㅠ 에휴.. 마음이 심난하네요...

 

이렇게 아파한게.. 너무 오랜만이라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