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처음 한달은 거의 매일 만났지만 그 후 제가 유학을 가게 되면서 1년에 횟수로는 4번 정도 만나고 일수로는 한 20일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많이 보고싶다고 외롭다고 하더니...바람이 나서 딴 남자에게 갔네요...하하 하지만 그 여자가 너무 그리워서 제가 못 참고 이주만에 연락했네요
대화 형식으로 써 보겠습니다
저: 잘 지냈어?
여: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난 잘지내고 있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니? 난 니가 나한테 절대 연락
안 할 줄 알았어 그래서 좀 놀랬어
저: xx야...나 니가 너무 그리웠어...니가 현재 남자친구랑 행복해할 걸 알면서도 니가 너무 그리워
서 연락했어
여: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아니라고 해야할지...
저: 그래 알아...
여: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저: 너 지금 그 남자 사랑해?
여: 사실대로 말해서, 우리가 1년 동안 연애를 했잖아...그래서 널 완전히 잊는게 어렵고
힘들어... 난 너를 너무 사랑했고 넌 나의 전부였어...그렇지만 난 니 사랑을 배신했고 널 떠났
어. 그래서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내 사랑을 주려고 노력해오고 있어...
저: xx야 내가 전화 해도 되겠니?
(1시간 후)
여: 전화해서 뭘 말할려고?
저: 난 니가 내게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여: 일단 진정해...
저: 그래 알았어...나 흥분하지 않았어...
여: 내 생각에 지금은 전화할 때가 아닌 것 같애.
저: 왜? 지금 남자 친구랑 같이 있는거야? 난 그냥 니가 나에게 돌아오라고 말하고 싶었어...
여: 아니 집이야...그런데 지금은 전화로 말하기에는 너무 이른 것 같아 내 생각은 그래...우리에겐
시간이 더 필요해...
저: 그래 그냥 나는 나에게 돌아오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이야...물론 만약 니가 돌아오길 원치
않는다면 내가 포기할게...하지만 후회 하고 싶지 않았어...
두시간후 새벽 세시
여: 잘 말할 순 없지만...그래 우리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
저: 그래, 아무말이라도 좀 해줘
여: 그래 그럴게
이래놓고 이틀넘게 말이 없네요
현남친에게 말하니까 남친이 더 이상 연락하지 마라고 해서 그러는건지...아니면 그냥 무시하는 건지...아니면 또 뭔가를 생각하는 건지...
일단 일주일정도 기다려보고 안오면 그냥 저도 더 이상 안기다리려고 하는데 대체 뭘까요...?
왜 말을 안해줄까요?
1년간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 처음 한달은 거의 매일 만났지만 그 후 제가 유학을 가게 되면서 1년에 횟수로는 4번 정도 만나고 일수로는 한 20일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많이 보고싶다고 외롭다고 하더니...바람이 나서 딴 남자에게 갔네요...하하 하지만 그 여자가 너무 그리워서 제가 못 참고 이주만에 연락했네요
대화 형식으로 써 보겠습니다
저: 잘 지냈어?
여: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난 잘지내고 있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니? 난 니가 나한테 절대 연락
안 할 줄 알았어 그래서 좀 놀랬어
저: xx야...나 니가 너무 그리웠어...니가 현재 남자친구랑 행복해할 걸 알면서도 니가 너무 그리워
서 연락했어
여: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아니라고 해야할지...
저: 그래 알아...
여: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저: 너 지금 그 남자 사랑해?
여: 사실대로 말해서, 우리가 1년 동안 연애를 했잖아...그래서 널 완전히 잊는게 어렵고
힘들어... 난 너를 너무 사랑했고 넌 나의 전부였어...그렇지만 난 니 사랑을 배신했고 널 떠났
어. 그래서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내 사랑을 주려고 노력해오고 있어...
저: xx야 내가 전화 해도 되겠니?
(1시간 후)
여: 전화해서 뭘 말할려고?
저: 난 니가 내게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여: 일단 진정해...
저: 그래 알았어...나 흥분하지 않았어...
여: 내 생각에 지금은 전화할 때가 아닌 것 같애.
저: 왜? 지금 남자 친구랑 같이 있는거야? 난 그냥 니가 나에게 돌아오라고 말하고 싶었어...
여: 아니 집이야...그런데 지금은 전화로 말하기에는 너무 이른 것 같아 내 생각은 그래...우리에겐
시간이 더 필요해...
저: 그래 그냥 나는 나에게 돌아오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이야...물론 만약 니가 돌아오길 원치
않는다면 내가 포기할게...하지만 후회 하고 싶지 않았어...
두시간후 새벽 세시
여: 잘 말할 순 없지만...그래 우리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
저: 그래, 아무말이라도 좀 해줘
여: 그래 그럴게
이래놓고 이틀넘게 말이 없네요
현남친에게 말하니까 남친이 더 이상 연락하지 마라고 해서 그러는건지...아니면 그냥 무시하는 건지...아니면 또 뭔가를 생각하는 건지...
일단 일주일정도 기다려보고 안오면 그냥 저도 더 이상 안기다리려고 하는데 대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