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꼭 가지고 싶었던 드림카가 있었는데 급 지름신이 강림해서 많이 고민되네요. 차 가격이 현재 자산의 40% 정도 됩니다. 게다가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 50%까지도 지출해야 겠지요. 나중에 결혼할 사람을 만나면 집이라도 잘 구할려고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었습니다만 솔로생활이 길어지면서 그런 것에도 슬슬 의미를 잃어가고 있네요. 한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하고 싶은거 막 하면서 살고는 싶은데 차라는 것이 또 부담이 큰 종목이라 고민스럽습니다.
사고싶은 차가 있는데 지르는게 좋을까요? 아님 미래를 위해 아껴둘까요?
나중에 결혼할 사람을 만나면 집이라도 잘 구할려고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었습니다만 솔로생활이 길어지면서 그런 것에도 슬슬 의미를 잃어가고 있네요.
한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하고 싶은거 막 하면서 살고는 싶은데 차라는 것이 또 부담이 큰 종목이라 고민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