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주문진 다녀 오면서 들른 이천 휴게소 아닌가 싶다. 휴게소 한켠에 꾸며진 공간에 낯 익은 모습들... 기억 아스라하게 멀어져 있어도 언듯 보아 아!! 그때.... 떠올려 지는 ... 그 아래로 다가가 잠시 추억속에 빠져 보았다. 옛날 영화관... 이소룡이 한창 전 세계인을 매료 시키던 그 시절... 아~뵤~~~!! 하며 쌍절곤을 휘두르던 그 매력 넘치던 남자,,,, 그 포스터가 붙어 있는 작은 영화관에 위에 그는 수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 다시 서 있다. 이러고 서 있으니 나도 그 시절 사람... 입음새도 표정도... 그시절 그 사람임에 틀림없는 나... 우린 그때 이런 헌 책방에서 읽고 싶던 책들이나여러가지 잡지등을 사서 돌려 보곤 했었는데... 헌 책방앞에 낮으막히 달려있는 노란 삿갓 가로등이 왜 이리 정겨운 걸까?? 올려다 본 등 안에 몇 마리 불나방들이 유희를 한다. 한발 올려 살며시 들여다 본 실내... 작은 흑백 TV가 보이고 눈에 익은 라디오도 보이고..... 세월은 가고... 추억만 남고.....
옛날에... 옛날에....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주문진 다녀 오면서 들른 이천 휴게소 아닌가 싶다.
휴게소 한켠에 꾸며진 공간에 낯 익은 모습들...
기억 아스라하게 멀어져 있어도 언듯 보아 아!! 그때.... 떠올려 지는 ...
그 아래로 다가가 잠시 추억속에 빠져 보았다.
옛날 영화관...
이소룡이 한창 전 세계인을 매료 시키던 그 시절...
아~뵤~~~!! 하며 쌍절곤을 휘두르던 그 매력 넘치던 남자,,,,
그 포스터가 붙어 있는 작은 영화관에 위에 그는 수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
다시 서 있다.
이러고 서 있으니 나도 그 시절 사람...
입음새도 표정도... 그시절 그 사람임에 틀림없는 나...
우린 그때 이런 헌 책방에서 읽고 싶던 책들이나여러가지 잡지등을 사서 돌려 보곤 했었는데...
헌 책방앞에 낮으막히 달려있는 노란 삿갓 가로등이 왜 이리 정겨운 걸까??
올려다 본 등 안에 몇 마리 불나방들이 유희를 한다.
한발 올려 살며시 들여다 본 실내...
작은 흑백 TV가 보이고 눈에 익은 라디오도 보이고.....
세월은 가고... 추억만 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