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ㅋㅋㅋ 익친님들 안녕하세요 최근에 키티녀, 설리녀, 은정녀 많이 본 여학생이에욬ㅋㅋ
일단 이 아이디는 부계?라고해야되나 암튼 일촌도 없고 새로가입한 아이디라서 ㅋㅋㅋㅋ 이름도 가짜고 생년월일 그런것도 다 가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그냥 내 주변친구 이름 하나씩 딴거임 ㅋㅋㅋㅋㅋ 나이도 그냥 대충대충.. 암튼 내가 말하는 이 이야기는 진짜레알 실제이야기임
나도 뭐 쓸꺼없나 하다가 문득 생각난게 하나있음ㅋㅋㅋㅋㅋ
일명 한아름송이녀 ㅋㅋㅋㅋㅋㅋ 물론 얼짱 한아름송이 언니에대해 욕하려는건 아님..ㅇㅇ
나도 한아름송이언니 광팬임이쁘잖슴?
암튼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ㅋㅋㅋㅋ
아마 내가 중1? 중2? 때였을거임
진짜 걔는 초딩때는 꽤 착한편이였는뎈ㅋㅋㅋㅋ 얘가 중학생되더니만 막산다고해야되나?ㅋㅋ
암튼 그렇게됐음ㅇㅇ
우선 주변을 알려주자면 우리지역에는 초등학교 총4개? 정도있는데 하나는 꽤떨어져있으니까 대충 3개라고 하겠음ㅇㅇ 그리고 중학교는 3개임 남중 여중 우리중 ㅋㅋㅋ
우리중은 일단 남녀공학임ㅋㅋㅋㅋ 이제 사건의시작을 시작하겠음
사건의 시작은 학기초임ㅋㅋㅋ 중1때인지 중2때인지 잘 기억안나지만 일단 젊은게좋으니 중1이라고 하겠음 ㅇㅇ
일단 이 이야기의 주인공의 이름은 한아름송이라고 하기엔 기니까 송이버섯이라고 하겠음;송이송이 하다가 갑자기 송이버섯이 생각나서 그렇게 부르는거니까 오해마시길~
내가 초6때 사귀던 얘가있었음 학기초때도 사귀고있었음 물론 학기초때 사귀다가 4월? 쯤에 깨졌었음ㅋㅋㅋ 6학년때 송이버섯이 내 옆반이였는데 그냥 인사하고 지내던 사이였음 그렇게 친하고 뭐 같이놀고 그러는편은 아니였음ㅋㅋㅋ 진짜 다행이였다고 생각함
암튼 옆반이라서 자꾸 찾아와서는 "니 쟤랑사겨?" 이랬었음 근데 내가 그때는 부끄럼을 좀 많이타는편이였어서 아무말도 안했었음 ㅋㅋㅋ 일단 나랑 사겼던 얘를.. 음.. 철판? 이라고 하겠음 걘 여자 엄청많이사귀고 엄청 많이 깨지고서는 너무 당당하게다녀서 얼굴에 철판깔았겠구나 해서 철판임ㅋㅋㅋㅋ 철판이는 일단 6학년때 거의 6학년 일진? 이라고 불렸음 자기위에 친형이 2명있고 키도크고 덩치도 꽤 되는편이였음 그래서인지 자꾸 송이버섯이 나한테 묻는거임 ㅋㅋㅋㅋㅋ 계속묻다가 드디어 중1이됨 되서 송이버섯이랑 같은반잌ㅋㅋㅋㅋ 되었음식빵.. 망한거임.. 반배정대망한거임ㅋㅋㅋㅋ 중1올라와서 교실에 가보니까 얘들이 꽤 많았었음 어쨌든 들어왔는데 송이버섯이 다른 초등학교에서 좀나가는? 여자얘한명이랑 4명? 정도 되는애들이랑 같이있는거임 ㅋㅋ 그때부터 이야기는 시작됐었음 난 그냥 잘나가는 무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찐따인무리도아닌 그냥 보통무리에 있었음ㅋㅋ 그땐 내가반장이였음..지자랑ㅈㅅ;;
암튼 그렇게있었는데 송이버섯년이 우리를 깔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걘 피부도 뽀얗고 몸도 말랐고 슴가도엄슴ㅋㅋㅋㅋㅋ 어쨌든 지 얼굴믿고 걍 나대는거였음ㅇㅇ 깔보고 욕하고 그랬었음ㅇㅇ 어느날 나랑 친구들이랑 노래방에갔었음 근데 송이버섯은 여중에 좀 나가는 얘들이랑 벌써 친해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식빵 일단 걔네도 다른방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그냥 모르는척하고 노래나 부르고 있었음 근데 송이버섯이 갑자기 우리방문을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강아지아기같으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문 바로 앞에있는 쇼파에 앉아있었음 그리고 송이버섯옆에 여중에 다니는 애2명? 정도가 따라온거임 그리고는 송이버섯이 옆에서 막 뭐라하지이걸.. 화돋구기? 뭐 그런거있지안슴? 부추기기? 꼬지르기? 뭐 ㅋㅋㅋ 그런말투로 "00아 쟤야쟤 바로앞에앉아있는얘"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아 대박빡쳤었음 ㅇㅇ 그리고는 문 닫고 가는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내 옆에 있던 내친구가 있었음 걔를 단발소녀라고 하겠음 걔가 뭐라고 했었는데 나도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안남 ㅋㅋㅋㅋㅋ 그리고서 지가 카톡오는거임 "야 방금 단발소녀가 뭐라고했는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잘 못들었으니까 모른다고 사실대로 말해줬음 ㅇㅇ 그랬더니 막 욕하고ㅋㅋㅋㅋ "아시발지랄까지마라;단발소녀가뭐라했었다이가;;"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지랄안깠는데? 호두깠는데썅년아 이러고싶었을 정도로 화가 치밀아올라있었음 근데 단발소녀가 옆에서 날 말리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단발소녀가 내폰들고가서는 "원래 이런애들한테는 잘해주는척하면서 ㅎㅎ 써야되"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마음같아서는 송이버섯이 말끝마다 ;; 쓰는거 보고 땀나냐?ㅋㅋㅋㅋ 땀좀닦지 이러고싶었음 ㅇㅇ 암튼 그러고 인내심으로 버텨줬음 점마는 우리엄마한테 말했으면 엄마랑 이모와서 바로 머리뜯겼을거임 ㅇㅇ 암튼 그러고 며칠이 지나서 수련회가 되서 수련회갔음 왜 수련회 2일차? 쯤에 장기자랑같은거 하지않슴? 그거 했었음 난 그때 친구들이랑 춤췄었음ㅋㅋㅋ 그리고는 내려오고 그 왜 앞에서 좀나가는얘 있다고 했었잖아? 걔를 긴머리라고하겠음 그 긴머리는 지금도 나랑좀친함ㅋㅋㅋ 암튼 걔는 노래를 불렀었음 처음듣는노래였는데 아마 사랑고백? 에 관한 노래였던걸로 생각남 걔가 노래하나는 진짜 끝내주게 잘부름 ㅇㅇ 근데 걔가 1반인가?3반에 좋아하는얘가있었음 걔를 흠... 인기남이라고 하겠음 얼굴도 반지르하게 생긴게 꽤 인기가 있어보였었음 근데 난 별로... 호감가는 스타일은 아니였음ㅋㅋㅋㅋ암튼 걔가 원래는 다른지역에서 전학왔었을거임 암튼 노래 끝에 걔이름부르면서 사랑해!! 이랬었음!! 근데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을거임.. 암튼 노래 다끝나고 수련회쌤? 이 다가와서는 아까 말했던얘가 누구냐고 했더니 좋아하는얘라고 했었음 그리고 쌤이 사귀냐고 했었음 그뒤로는 대답이 생각안남 난 긴머리처럼 그렇게 용기있고 공개적인곳에서 고백하는 여자 처음봤었음 ㅋㅋㅋ 어쨌든 긴머리랑 나랑 송이버섯은 같은반이였음 그리고 같은학년이니까 송이버섯은 분명히 그 자리에서 고백하는 걸 들었을거아님?? 당연히들었을거임 일단수련회도 지나갔었음 그리고는 또 며칠이 흘러흘러~ 아마 한달? 정도가 지났을거임 그리고는 어느날 긴머리가 나한테 고민상담을 하는거임 나 솔직히 고민상담같은건 좀 잘해줌 ㅋㅋㅋㅋ암튼 상담이야기가 대충이랬었음 자기는 수련회때 고백했던 인기남을 아직 좋아하고 있는데 송이버섯이 자꾸 관심을 보인다는둥 끼어든다는둥 그런내용이였음ㅋㅋㅋㅋㅋ 일단 급식소 이야기를 해줄게
난 급식을 잘 안먹는 편이였음 무료급식이기도 했었고 사람많은곳은 별로 좋아하는편은 아니여서 그냥 어쩌다 먹는정도?로 기억함 암튼 그 사건이 터진날은 하필내가 급식을 안먹은 날이였음
내 눈으로 본건아니지만 대충 사건의 내용은 이랬음
일단 긴머리랑 송이버섯이랑 친하다고했잖아? 그니까 긴머리가 앞에서고 송이버섯이 바로 그 뒤에 섰었다고함 그리고 차례대로 급식을 받으러 가는도중에 긴머리는 인기남이랑 눈이 마주쳤다고함 그래서 인사를했음!! 손도 흔들고 말로도 안녕~! 하면서 서로 인사를했다고함
근데 뒤에있던 송이버섯이 완전완전 그 티파니 눈웃음? 거의 웃어서 눈이 없어질정도의 눈웃음을 지으며 인기남에게 인사했다는거임 근데 인기남은 그걸또 받아줬다는거임
뭐 다들 인사정도는 할수있는거 아닌가? 이렇게들 생각할거임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면 크나큰오산임 ㅋㅋㅋㅋㅋ 암튼 급식소 일은 나도 긴머리한테서 처음들은 거라서 그냥 인사정도는 간단하게 할수있는거 아닌가? 했었음 근데 그게 끝이 아니였음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어이없어지는거임
또 한사건은 이러한 내용임 일단 송이버섯은 긴머리가 인기남을 좋아하는거 뻔히알고있었어
그것도 친하게지내는 사이였고 같이다니는 사이였는데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를수가있는갘ㅋㅋㅋㅋ같이다니지 않고 그냥 친하게 지내는 나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있었는데 ㅋㅋㅋ
진짜 이 사건보면 난리들날거임사건이 터지기 전 날 저녁에 송이버섯이 드디어 활동을 게시하기 시작함 일단 인기남에게 톡을하고 캡쳐를함 그리고는 카톡으로 긴머리한테 캡쳐한걸 보내줬다고함 완전 핑크빛분위기였다고함ㅋㅋㅋ 물론 남녀간에 톡하지말라는 법은없음
근데 그 카톡내용이 뭔지암? 난 오래된 이야기인데도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캡쳐내용을 말해주겠음 이건 실제로 긴머리가 나한테도 보내준 카톡내용 캡쳐사진이였음
"송이버섯 - 저기.. 인기남아.. 나 진짜 너많이좋아하고있는데.. 나랑사귀면안돼? 나 너 사랑해줄자신있어ㅎㅎ 내마음 아직도 모르는건 아니지? 눈치챘을거아니야..ㅎㅎ 나 너 많이많이 좋아해.. 그러니까 우리사귀자" "인기남 - 아.. 근데 사겨도 난 너한테 잘해줄자신없어.. 잘해준다는 보장도없고.. 미안해.. 그냥 편한친구 ..." 이러고는 밑으로 끊겨서 안보였었음 아마 편한친구로 지내자 뭐 이런내용이였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죵나웃기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머리가 그것도 지랑 같이다니고 지가 끼어서 다니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머리가 엄청나게 좋아한다는것도ㅋㅋㅋ 잘 알면섴ㅋㅋㅋㅋㅋㅋ 어째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일단은 뭐 좋아하지말라는 법은없음 근데 굳이 그걸 캡쳐로 왜보냄?? 일단 나 엄마와서 나중에 저녁에 수정해서 다시쓸게!! 그동안잘읽고있엉ㅋㅋㅋㅋ>_
한아름송이녀
일단 이 아이디는 부계?라고해야되나 암튼 일촌도 없고 새로가입한 아이디라서 ㅋㅋㅋㅋ 이름도 가짜고 생년월일 그런것도 다 가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그냥 내 주변친구 이름 하나씩 딴거임 ㅋㅋㅋㅋㅋ 나이도 그냥 대충대충.. 암튼 내가 말하는 이 이야기는 진짜레알 실제이야기임
나도 뭐 쓸꺼없나 하다가 문득 생각난게 하나있음ㅋㅋㅋㅋㅋ
일명 한아름송이녀 ㅋㅋㅋㅋㅋㅋ 물론 얼짱 한아름송이 언니에대해 욕하려는건 아님..ㅇㅇ
나도 한아름송이언니 광팬임이쁘잖슴?
암튼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ㅋㅋㅋㅋ
아마 내가 중1? 중2? 때였을거임
진짜 걔는 초딩때는 꽤 착한편이였는뎈ㅋㅋㅋㅋ 얘가 중학생되더니만 막산다고해야되나?ㅋㅋ
암튼 그렇게됐음ㅇㅇ
우선 주변을 알려주자면 우리지역에는 초등학교 총4개? 정도있는데 하나는 꽤떨어져있으니까 대충 3개라고 하겠음ㅇㅇ 그리고 중학교는 3개임 남중 여중 우리중 ㅋㅋㅋ
우리중은 일단 남녀공학임ㅋㅋㅋㅋ 이제 사건의시작을 시작하겠음
사건의 시작은 학기초임ㅋㅋㅋ 중1때인지 중2때인지 잘 기억안나지만 일단 젊은게좋으니 중1이라고 하겠음 ㅇㅇ
일단 이 이야기의 주인공의 이름은 한아름송이라고 하기엔 기니까 송이버섯이라고 하겠음;송이송이 하다가 갑자기 송이버섯이 생각나서 그렇게 부르는거니까 오해마시길~
내가 초6때 사귀던 얘가있었음 학기초때도 사귀고있었음 물론 학기초때 사귀다가 4월? 쯤에 깨졌었음ㅋㅋㅋ 6학년때 송이버섯이 내 옆반이였는데 그냥 인사하고 지내던 사이였음 그렇게 친하고 뭐 같이놀고 그러는편은 아니였음ㅋㅋㅋ 진짜 다행이였다고 생각함
암튼 옆반이라서 자꾸 찾아와서는 "니 쟤랑사겨?" 이랬었음 근데 내가 그때는 부끄럼을 좀 많이타는편이였어서 아무말도 안했었음 ㅋㅋㅋ 일단 나랑 사겼던 얘를.. 음.. 철판? 이라고 하겠음 걘 여자 엄청많이사귀고 엄청 많이 깨지고서는 너무 당당하게다녀서 얼굴에 철판깔았겠구나 해서 철판임ㅋㅋㅋㅋ 철판이는 일단 6학년때 거의 6학년 일진? 이라고 불렸음 자기위에 친형이 2명있고 키도크고 덩치도 꽤 되는편이였음 그래서인지 자꾸 송이버섯이 나한테 묻는거임 ㅋㅋㅋㅋㅋ 계속묻다가 드디어 중1이됨 되서 송이버섯이랑 같은반잌ㅋㅋㅋㅋ 되었음식빵.. 망한거임.. 반배정대망한거임ㅋㅋㅋㅋ 중1올라와서 교실에 가보니까 얘들이 꽤 많았었음 어쨌든 들어왔는데 송이버섯이 다른 초등학교에서 좀나가는? 여자얘한명이랑 4명? 정도 되는애들이랑 같이있는거임 ㅋㅋ 그때부터 이야기는 시작됐었음 난 그냥 잘나가는 무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찐따인무리도아닌 그냥 보통무리에 있었음ㅋㅋ 그땐 내가반장이였음..지자랑ㅈㅅ;;
암튼 그렇게있었는데 송이버섯년이 우리를 깔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걘 피부도 뽀얗고 몸도 말랐고 슴가도엄슴ㅋㅋㅋㅋㅋ 어쨌든 지 얼굴믿고 걍 나대는거였음ㅇㅇ 깔보고 욕하고 그랬었음ㅇㅇ 어느날 나랑 친구들이랑 노래방에갔었음 근데 송이버섯은 여중에 좀 나가는 얘들이랑 벌써 친해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식빵 일단 걔네도 다른방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그냥 모르는척하고 노래나 부르고 있었음 근데 송이버섯이 갑자기 우리방문을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강아지아기같으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문 바로 앞에있는 쇼파에 앉아있었음 그리고 송이버섯옆에 여중에 다니는 애2명? 정도가 따라온거임 그리고는 송이버섯이 옆에서 막 뭐라하지이걸.. 화돋구기? 뭐 그런거있지안슴? 부추기기? 꼬지르기? 뭐 ㅋㅋㅋ 그런말투로 "00아 쟤야쟤 바로앞에앉아있는얘"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아 대박빡쳤었음 ㅇㅇ 그리고는 문 닫고 가는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내 옆에 있던 내친구가 있었음 걔를 단발소녀라고 하겠음 걔가 뭐라고 했었는데 나도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안남 ㅋㅋㅋㅋㅋ 그리고서 지가 카톡오는거임 "야 방금 단발소녀가 뭐라고했는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잘 못들었으니까 모른다고 사실대로 말해줬음 ㅇㅇ 그랬더니 막 욕하고ㅋㅋㅋㅋ "아시발지랄까지마라;단발소녀가뭐라했었다이가;;"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지랄안깠는데? 호두깠는데썅년아 이러고싶었을 정도로 화가 치밀아올라있었음 근데 단발소녀가 옆에서 날 말리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단발소녀가 내폰들고가서는 "원래 이런애들한테는 잘해주는척하면서 ㅎㅎ 써야되"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마음같아서는 송이버섯이 말끝마다 ;; 쓰는거 보고 땀나냐?ㅋㅋㅋㅋ 땀좀닦지 이러고싶었음 ㅇㅇ 암튼 그러고 인내심으로 버텨줬음 점마는 우리엄마한테 말했으면 엄마랑 이모와서 바로 머리뜯겼을거임 ㅇㅇ 암튼 그러고 며칠이 지나서 수련회가 되서 수련회갔음 왜 수련회 2일차? 쯤에 장기자랑같은거 하지않슴? 그거 했었음 난 그때 친구들이랑 춤췄었음ㅋㅋㅋ 그리고는 내려오고 그 왜 앞에서 좀나가는얘 있다고 했었잖아? 걔를 긴머리라고하겠음 그 긴머리는 지금도 나랑좀친함ㅋㅋㅋ 암튼 걔는 노래를 불렀었음 처음듣는노래였는데 아마 사랑고백? 에 관한 노래였던걸로 생각남 걔가 노래하나는 진짜 끝내주게 잘부름 ㅇㅇ 근데 걔가 1반인가?3반에 좋아하는얘가있었음 걔를 흠... 인기남이라고 하겠음 얼굴도 반지르하게 생긴게 꽤 인기가 있어보였었음 근데 난 별로... 호감가는 스타일은 아니였음ㅋㅋㅋㅋ암튼 걔가 원래는 다른지역에서 전학왔었을거임 암튼 노래 끝에 걔이름부르면서 사랑해!! 이랬었음!! 근데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을거임.. 암튼 노래 다끝나고 수련회쌤? 이 다가와서는 아까 말했던얘가 누구냐고 했더니 좋아하는얘라고 했었음 그리고 쌤이 사귀냐고 했었음 그뒤로는 대답이 생각안남 난 긴머리처럼 그렇게 용기있고 공개적인곳에서 고백하는 여자 처음봤었음 ㅋㅋㅋ 어쨌든 긴머리랑 나랑 송이버섯은 같은반이였음 그리고 같은학년이니까 송이버섯은 분명히 그 자리에서 고백하는 걸 들었을거아님?? 당연히들었을거임 일단수련회도 지나갔었음 그리고는 또 며칠이 흘러흘러~ 아마 한달? 정도가 지났을거임 그리고는 어느날 긴머리가 나한테 고민상담을 하는거임 나 솔직히 고민상담같은건 좀 잘해줌 ㅋㅋㅋㅋ암튼 상담이야기가 대충이랬었음 자기는 수련회때 고백했던 인기남을 아직 좋아하고 있는데 송이버섯이 자꾸 관심을 보인다는둥 끼어든다는둥 그런내용이였음ㅋㅋㅋㅋㅋ 일단 급식소 이야기를 해줄게
난 급식을 잘 안먹는 편이였음 무료급식이기도 했었고 사람많은곳은 별로 좋아하는편은 아니여서 그냥 어쩌다 먹는정도?로 기억함 암튼 그 사건이 터진날은 하필내가 급식을 안먹은 날이였음
내 눈으로 본건아니지만 대충 사건의 내용은 이랬음
일단 긴머리랑 송이버섯이랑 친하다고했잖아? 그니까 긴머리가 앞에서고 송이버섯이 바로 그 뒤에 섰었다고함 그리고 차례대로 급식을 받으러 가는도중에 긴머리는 인기남이랑 눈이 마주쳤다고함 그래서 인사를했음!! 손도 흔들고 말로도 안녕~! 하면서 서로 인사를했다고함
근데 뒤에있던 송이버섯이 완전완전 그 티파니 눈웃음? 거의 웃어서 눈이 없어질정도의 눈웃음을 지으며 인기남에게 인사했다는거임 근데 인기남은 그걸또 받아줬다는거임
뭐 다들 인사정도는 할수있는거 아닌가? 이렇게들 생각할거임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면 크나큰오산임 ㅋㅋㅋㅋㅋ 암튼 급식소 일은 나도 긴머리한테서 처음들은 거라서 그냥 인사정도는 간단하게 할수있는거 아닌가? 했었음 근데 그게 끝이 아니였음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어이없어지는거임
또 한사건은 이러한 내용임 일단 송이버섯은 긴머리가 인기남을 좋아하는거 뻔히알고있었어
그것도 친하게지내는 사이였고 같이다니는 사이였는데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를수가있는갘ㅋㅋㅋㅋ같이다니지 않고 그냥 친하게 지내는 나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있었는데 ㅋㅋㅋ
진짜 이 사건보면 난리들날거임사건이 터지기 전 날 저녁에 송이버섯이 드디어 활동을 게시하기 시작함 일단 인기남에게 톡을하고 캡쳐를함 그리고는 카톡으로 긴머리한테 캡쳐한걸 보내줬다고함 완전 핑크빛분위기였다고함ㅋㅋㅋ 물론 남녀간에 톡하지말라는 법은없음
근데 그 카톡내용이 뭔지암? 난 오래된 이야기인데도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캡쳐내용을 말해주겠음 이건 실제로 긴머리가 나한테도 보내준 카톡내용 캡쳐사진이였음
"송이버섯 - 저기.. 인기남아.. 나 진짜 너많이좋아하고있는데.. 나랑사귀면안돼? 나 너 사랑해줄자신있어ㅎㅎ 내마음 아직도 모르는건 아니지? 눈치챘을거아니야..ㅎㅎ 나 너 많이많이 좋아해.. 그러니까 우리사귀자" "인기남 - 아.. 근데 사겨도 난 너한테 잘해줄자신없어.. 잘해준다는 보장도없고.. 미안해.. 그냥 편한친구 ..." 이러고는 밑으로 끊겨서 안보였었음 아마 편한친구로 지내자 뭐 이런내용이였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죵나웃기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머리가 그것도 지랑 같이다니고 지가 끼어서 다니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머리가 엄청나게 좋아한다는것도ㅋㅋㅋ 잘 알면섴ㅋㅋㅋㅋㅋㅋ 어째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일단은 뭐 좋아하지말라는 법은없음 근데 굳이 그걸 캡쳐로 왜보냄?? 일단 나 엄마와서 나중에 저녁에 수정해서 다시쓸게!! 그동안잘읽고있엉ㅋㅋㅋㅋ>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