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흔녀인데요,제 남친은 25살인데 제가 첫 여친인데다가 지금까지 경험도 없었대요.그 말을 하면서 자기가 마법사(?) 달고서 저를 만났다며 민망해하고 좀 부끄러워하던데... 그게 부끄러울 일인가 싶어서요.저는 모쏠이었던 것도 부끄러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성경험이 없는건 당당했으면 했지 부끄러울 일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저는 혼전순결주의자는 아니지만 몇살까지 못해보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게 남자들 문화라면 여자들이 굳이 혼전순결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렇더라고요.남자들은 왜 경험이 없는걸 부끄러워하는거에요? 전 진짜 이해가 안가서..;
남친이 경험없는걸 부끄러워해요
제 남친은 25살인데 제가 첫 여친인데다가 지금까지 경험도 없었대요.
그 말을 하면서 자기가 마법사(?) 달고서 저를 만났다며 민망해하고 좀 부끄러워하던데... 그게 부끄러울 일인가 싶어서요.
저는 모쏠이었던 것도 부끄러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성경험이 없는건 당당했으면 했지 부끄러울 일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혼전순결주의자는 아니지만 몇살까지 못해보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게 남자들 문화라면 여자들이 굳이 혼전순결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그렇더라고요.
남자들은 왜 경험이 없는걸 부끄러워하는거에요? 전 진짜 이해가 안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