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달려가서 약사다주고 , 심지어는 일도 도와줬습니다.. 진짜 몸바쳐 그를 정말 사랑했습니다.
또 먹고싶은것도 무슨일이 있어도 사다줬구요 .. 한번은 명동에서 정말 더운날 목이 말랐는지
음료를 먹고싶다고해서 가게가 문을 닫을시간이되자 제가 어떻게해서든 막아서 사줬습니다.
정말 ..화장품도 한정판인거 품절이 됬다고해서 제가 어떻게든 사주고싶었습니다 ..
정말 전국 백화점 이며 하나 빠짐없이 다 뒤져봤지만 없었고 결국 본사에 전화해서 물건을
구했습니다 ..뿐더러 집도 전세로 이사를 가야하는데 보증금을 그사람 어머니한테 보내야하는데
액수가 맞지않아서 제가 힘들게 대출을 받아서 까지 해줬습니다..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그는 고맙다는 말 이거 찾느라 많이 힘들었지 라는말 한번듣지못했습니다...
그래도 내색 못하는 사람인거 아니까 꾹 참았습니다..그럴수도있지하면서 허나..시간이 지날수록
그가 ..우리 만나는거 시간을 가져보자 합니다..전 너무나도 가슴이 무너저 내려않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그말을 듣고 그사람한테서 오는 모든 연락을 다 받지않았습니다 .
좀 시간이 지나고 그가 미안하다고 이건아닌거같다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
근데 이미 전 그말을 듣자마자 마음에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더이상 이사람과 함께할수없을거같다는 생각을 내린거죠 ..
그리고 계속 그사람은 저없이 못살거같다 ..자살할거같다 면서 ..울고불고 매달렸조 ..
하지만 전 단호하게 싫다고 거절했습니다 ....결국 자살할거라면서 저한테 마지막 카톡을 보냈죠..
그 카톡을 보고 저는 혹시나 하는마음에 ..그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칼은 침대에 널부러저있고 이미 손목에 조금 그어놨는데 피는 안났습니다 ..너무 놀래서 ..
찾아갔는데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제가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역시 부유한 편도 아니고
빛도있었기 때문에 ..집에도 많은 문제가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다시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그사람한테 너무 모질게 대했습니다 . 제생각만하고 그 사람 생각은 하지도 않았던거죠
연락도 하는둥 마는둥 정말 그사람한테 상처주는말도 많이했습니다 ..저역시 너무 힘들어서...
하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전 그렇게 하면서도 해줄건 다해줬습니다..필요하다는거 ..
심지어 그사람이 키우던 강아지도 잇었는데 저때문에 샀는데.. 새끼였는데 얼마 되지않아서
죽었습니다 ... 그래서 정말 튼튼한 강아지 ..로 제가 한마리 사줬죠 ..눈도 펑펑 오는날 그래도 그가 좋아하니까 저역시 행복했습니다 ..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제가 한달동안 연락을 못했습니다.. 타지에서 일을하게됬는데
핸드폰도 , 지갑도 ..모두 잃어버린상태엣 ..거기다 어머니까지 쓰러지셔서 ..
정말 미칠상황이였습니다 ...그러고 제가 다시연락했는데 ..이미 그사람은 마음을 정리했다고하네요 저에대한 미련이 남아있지않데요 .. 빛값을려고 먼곳까지와서 일을하는데 ..정말 자살하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연락을하고 ..어떻게든 서울로 향했습니다 .싫던좋던 얼굴은 봐야할거같아서 ..아니 솔직히말하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근데 그사람이 죽어도 보기싫다내요 카톡으로 더이상 미련없고 저 만나기도 싫고 이렇게 카톡오는것도 스트레스받는다고하네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럼 한번만 1분이라도 얼굴만 보고 갈게 .. 이제 이런 카톡도 하지않을게
나 먼데서 오는데 ..한번만 봐달라고 얼굴이라도,, 진짜 저는 그사람 보고 자살할려고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사는건 아니다 싶어서요 ..그러다가 그사람 좋아하는 마카롱 홍대에서 파는거 사서 마지막 선물로줬습니다 ... 그렇게 하고 그사람 만나로 갔습니다 ..만나서 그렇게 싫은 표정은 않짓고, 보자마자 나 얼른 가야해 하고 말은하는데 ..너무 울음이 나올뻔했습니다 ..근데 참았습니다.
마지막이니까 .. 그리고 지하철을타고 이런저런얘기하면서 ..밥이라도 먹자 해서 머고
밥먹으면서도 제가 챙겨줘도 별 반응이없었습니다 싫은 내색도 안하구요 ..그사람은 정말싫으면
단칼에 집에 갔을거거든요 ..그래서 밥도 먹고 까페가서 팥빙수도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때 있어던일을 얘기하니까 별 반응이없더라구요
그리고 이마트에 뭐 사야할거있다고 같이 갔는데 같이 잘보다가 ..시간이 되서 헤어질시간이됬느데.. 그러고 서로 헤어지고 ..얼마있다가 카톡이 오더라구요 조심히가 라고 ... 제가 정말 고맙다고
조심히 들어가라고 했죠 ..그러고 그사람이 제카톡을 보고 답장안하다가 또 얼마있다가 어디냐고
어디라도 들어가서 쉬라고 해서 카톡 잘하다가 다음날 먼저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잘 갔냐고
이런저런 얘깋다가 제가 돌아가 시간이되서 그사람한테 일하는곳은 안바쁘냐고 마지막으로
물어봤습니다 . 근데 아니 안바빠 조심해서가 이렇게 오고 저는 카톡을 이어가고싶은마음에
말을 돌리니까 답장이없네요 ..
어떤 상황일까요 ..여러분 ..
저 정말 다른 남자보다 더 열심히 .. 정말 부끄럼 한점없이 사랑했습ㄴ다.그사람한테 모진말상처준말 있지만 .. 용서를 권해보고싶은데 ..... 저 정말 죽고싶습니다 .여러분 이 답답한마음 어디 풀곳도 없고 ...... ..어쩌면좋을까요 ?..
...다시 돌아갈순없을까요 ?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글한번 적어볼려고합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짜 해달라고하는거 다했습니다.. 일을하다가도 아프다고하면 저역시 회사다니는 입장이였고
당장 달려가서 약사다주고 , 심지어는 일도 도와줬습니다.. 진짜 몸바쳐 그를 정말 사랑했습니다.
또 먹고싶은것도 무슨일이 있어도 사다줬구요 .. 한번은 명동에서 정말 더운날 목이 말랐는지
음료를 먹고싶다고해서 가게가 문을 닫을시간이되자 제가 어떻게해서든 막아서 사줬습니다.
정말 ..화장품도 한정판인거 품절이 됬다고해서 제가 어떻게든 사주고싶었습니다 ..
정말 전국 백화점 이며 하나 빠짐없이 다 뒤져봤지만 없었고 결국 본사에 전화해서 물건을
구했습니다 ..뿐더러 집도 전세로 이사를 가야하는데 보증금을 그사람 어머니한테 보내야하는데
액수가 맞지않아서 제가 힘들게 대출을 받아서 까지 해줬습니다..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그는 고맙다는 말 이거 찾느라 많이 힘들었지 라는말 한번듣지못했습니다...
그래도 내색 못하는 사람인거 아니까 꾹 참았습니다..그럴수도있지하면서 허나..시간이 지날수록
그가 ..우리 만나는거 시간을 가져보자 합니다..전 너무나도 가슴이 무너저 내려않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그말을 듣고 그사람한테서 오는 모든 연락을 다 받지않았습니다 .
좀 시간이 지나고 그가 미안하다고 이건아닌거같다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
근데 이미 전 그말을 듣자마자 마음에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더이상 이사람과 함께할수없을거같다는 생각을 내린거죠 ..
그리고 계속 그사람은 저없이 못살거같다 ..자살할거같다 면서 ..울고불고 매달렸조 ..
하지만 전 단호하게 싫다고 거절했습니다 ....결국 자살할거라면서 저한테 마지막 카톡을 보냈죠..
그 카톡을 보고 저는 혹시나 하는마음에 ..그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칼은 침대에 널부러저있고 이미 손목에 조금 그어놨는데 피는 안났습니다 ..너무 놀래서 ..
찾아갔는데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제가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역시 부유한 편도 아니고
빛도있었기 때문에 ..집에도 많은 문제가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다시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그사람한테 너무 모질게 대했습니다 . 제생각만하고 그 사람 생각은 하지도 않았던거죠
연락도 하는둥 마는둥 정말 그사람한테 상처주는말도 많이했습니다 ..저역시 너무 힘들어서...
하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전 그렇게 하면서도 해줄건 다해줬습니다..필요하다는거 ..
심지어 그사람이 키우던 강아지도 잇었는데 저때문에 샀는데.. 새끼였는데 얼마 되지않아서
죽었습니다 ... 그래서 정말 튼튼한 강아지 ..로 제가 한마리 사줬죠 ..눈도 펑펑 오는날 그래도 그가 좋아하니까 저역시 행복했습니다 ..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제가 한달동안 연락을 못했습니다.. 타지에서 일을하게됬는데
핸드폰도 , 지갑도 ..모두 잃어버린상태엣 ..거기다 어머니까지 쓰러지셔서 ..
정말 미칠상황이였습니다 ...그러고 제가 다시연락했는데 ..이미 그사람은 마음을 정리했다고하네요 저에대한 미련이 남아있지않데요 .. 빛값을려고 먼곳까지와서 일을하는데 ..정말 자살하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연락을하고 ..어떻게든 서울로 향했습니다 .싫던좋던 얼굴은 봐야할거같아서 ..아니 솔직히말하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근데 그사람이 죽어도 보기싫다내요 카톡으로 더이상 미련없고 저 만나기도 싫고 이렇게 카톡오는것도 스트레스받는다고하네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럼 한번만 1분이라도 얼굴만 보고 갈게 .. 이제 이런 카톡도 하지않을게
나 먼데서 오는데 ..한번만 봐달라고 얼굴이라도,, 진짜 저는 그사람 보고 자살할려고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사는건 아니다 싶어서요 ..그러다가 그사람 좋아하는 마카롱 홍대에서 파는거 사서 마지막 선물로줬습니다 ... 그렇게 하고 그사람 만나로 갔습니다 ..만나서 그렇게 싫은 표정은 않짓고, 보자마자 나 얼른 가야해 하고 말은하는데 ..너무 울음이 나올뻔했습니다 ..근데 참았습니다.
마지막이니까 .. 그리고 지하철을타고 이런저런얘기하면서 ..밥이라도 먹자 해서 머고
밥먹으면서도 제가 챙겨줘도 별 반응이없었습니다 싫은 내색도 안하구요 ..그사람은 정말싫으면
단칼에 집에 갔을거거든요 ..그래서 밥도 먹고 까페가서 팥빙수도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때 있어던일을 얘기하니까 별 반응이없더라구요
그리고 이마트에 뭐 사야할거있다고 같이 갔는데 같이 잘보다가 ..시간이 되서 헤어질시간이됬느데.. 그러고 서로 헤어지고 ..얼마있다가 카톡이 오더라구요 조심히가 라고 ... 제가 정말 고맙다고
조심히 들어가라고 했죠 ..그러고 그사람이 제카톡을 보고 답장안하다가 또 얼마있다가 어디냐고
어디라도 들어가서 쉬라고 해서 카톡 잘하다가 다음날 먼저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잘 갔냐고
이런저런 얘깋다가 제가 돌아가 시간이되서 그사람한테 일하는곳은 안바쁘냐고 마지막으로
물어봤습니다 . 근데 아니 안바빠 조심해서가 이렇게 오고 저는 카톡을 이어가고싶은마음에
말을 돌리니까 답장이없네요 ..
어떤 상황일까요 ..여러분 ..
저 정말 다른 남자보다 더 열심히 .. 정말 부끄럼 한점없이 사랑했습ㄴ다.그사람한테 모진말상처준말 있지만 .. 용서를 권해보고싶은데 ..... 저 정말 죽고싶습니다 .여러분 이 답답한마음 어디 풀곳도 없고 ...... ..어쩌면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