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동갑내기 여친이 있음 직장인인데 인천에서 강남까지 출근함 힘든거 앎 그래서 자가용으로 거의 매일을 출퇴근을 도와줌( 본인은 학생이라 오전 오후 시간이 좀 남음) 근데 이걸 너무 당연하다 느끼는거임 분명 진지하게 힘들어하니까 안힘들어 할때까지만이다 말까지 하고 개인적인 일이나 다른 일이 있을땐 힘들어도 혼자서 다녀오라 했음 근데 이건 뭐 매일같이 '오늘은 안데리러 올꺼야??' 이러는데 사람 환장함 딱잘라서 오늘은 안갈거야 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니가 와라 하기도 그렇고 막상 그렇게 말하는 날은 싸움. 아니 근데 보통 상식으로 왕복 2시간 반은 걸리는데 그 시간동안 내 남자친구는 시간을 쓰는구나 그럼 적당히 부탁해야겠다 생각하지 않음????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안간다 하면 삐지고 서운한티 팍팍내면서 전화끊는데 사람 돌아버리겠음 나도 졸업준비중이라 시간이 빠듯한데 아니 무슨 내가 개인택시도 아니고 다들 그러진 않겠지만 내가 버릇을 잘못들인거임? 이건뭐 내 멍청한 머리론 답이 안나옴 조언좀 해주세요
애같은 여자친구때문에 짜증납니다.
본인은 동갑내기 여친이 있음
직장인인데 인천에서 강남까지 출근함 힘든거 앎
그래서 자가용으로 거의 매일을 출퇴근을 도와줌( 본인은 학생이라 오전 오후 시간이 좀 남음)
근데 이걸 너무 당연하다 느끼는거임 분명 진지하게 힘들어하니까 안힘들어 할때까지만이다
말까지 하고 개인적인 일이나 다른 일이 있을땐 힘들어도 혼자서 다녀오라 했음
근데 이건 뭐 매일같이 '오늘은 안데리러 올꺼야??' 이러는데 사람 환장함
딱잘라서 오늘은 안갈거야 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니가 와라 하기도 그렇고
막상 그렇게 말하는 날은 싸움.
아니 근데 보통 상식으로 왕복 2시간 반은 걸리는데 그 시간동안 내 남자친구는 시간을 쓰는구나
그럼 적당히 부탁해야겠다 생각하지 않음????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안간다 하면 삐지고 서운한티 팍팍내면서 전화끊는데 사람 돌아버리겠음
나도 졸업준비중이라 시간이 빠듯한데 아니 무슨 내가 개인택시도 아니고
다들 그러진 않겠지만 내가 버릇을 잘못들인거임? 이건뭐 내 멍청한 머리론 답이 안나옴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