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이하는 절~대 그럴리 없는 소설 : 새누리당과 국정원이 십알단을 동원해 정권교체를 바라는 사람들을 다 빨갱이로 몰아도 결국 소용 없었고, 경찰이 밤 11시에 깜짝 부실수사발표하는 눈물겨운 노력도 다 소용 없었다. 이미 골든크로스(두 후보의 지지율이 만났다가 교차 하는 것)가 지나있는 상황이었다. 12월 19일 이전에 있었던 100만표가 넘는 국내외 부재자투표에서 문재인 후보가 이미 10만표 이상 압승하고 있었다.(10만/3000만=0.33%) 12월 19일 당일 방송3사 출구조사를 제외한 모든 여론조사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앞섰다. 유일하게 박근혜 후보 우세를 말한 방송 3사 출구조사도 근소차였고, 그마저 오후 3시까지는 문재인후보가 앞서있었다. 오후 3시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확인해주시고요.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 박근혜후보의 득표율은 48.0%정도였다. 그런데 어떻게 51.6%가 된 것일까? 전자개표기가 정확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예를 들면,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는 박근혜 : 문재인 51.25 : 48.75, 불과 2.5%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에서는 60 : 40, 무려 20%P차이인 것이다.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유독 우리 박근혜후보의 표는 캐치를 잘 못해냈던 것이었을까? 아니다. 고의적인 개표부정이었던 것이다. 19대 총선 역시 마찬가지였다. 100만표이상의 미분류표 중 10만표 이상의 문재인후보표가 박근혜후보표로 분류되었다.(10만/300만=0.33%) 그래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했던 국내외부재자투표가 박근혜후보가 압승한 미분류표 분류로 SAME-SAME이 되었다. 아래의 개표상황표를 한 번 보라!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하여 박근혜후보 표는 86표 늘고, 문재인후보의 표는 85표 줄었다.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는 유독 우리 박근혜후보의 표는 잘 캐치를 못한다. 전자개표기의 미분류율은 3.7%정도이다. 그 중 최종무효표 0.4%를 빼면, 박근혜나 문재인에 정확히 기표했는데 불구하고 전자개표기가 미분류로 오분류한, 말하자면 오차율이 3.3%정도 된다. (100만표/3000만표) 이러한 오류율이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도 있었다고 한다면 1-2위, 즉 당락이 뒤바뀔수도 있다. 전자개표기로 분류를 하더라도 수개표를 또 하기 때문에 절대 그럴리 없다? 수개표란, 개표사무원 2-3사람이 육안으로 한장한장 투표지 효력 유무를 확인 심사하는 것을 말한다. 부산시 해운대의 경우를 보라. 3,048표를 수개표하는데, 7분이 걸리고, 1683표를 수개표하는데 3분이 걸렸다. (수개표시간=위원장공표시각-분류기종료시각의 차) 이것은 1월 17일 18대 대선때 수개표를 했다며 시행한 개표시연회때 3,000표 1시간이상, 2,000표 40분 이상 걸렸던 것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수개표를 하지 않고, 전자개표기의 개표 효력을 결정서에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개표참관인들도 전자개표기가 정확하게 다 분류하는 줄 알고, 법대로는 수개표 해야 되는 것인지도 몰랐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가 오분류를 했다 하더라도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0.33%+3.3% = 3.6% 박근혜후보가 48.0% 득표했다 하더라도 3.6%정도는 이렇게 뒤집을 수 있다. 최종결과는 박근혜후보 51.6% : 48.0% 문재인후보 불과 3.6%P차 개표율 23.6%에 당선 [유력]?, 남은표 무려 77.4% 개표율 38.6%에 99% 당선 [확실]?, 남은 표 무려 61.4% 어떻게 이런 역술적인 예측이 가능할까? 전자개표 부정선거였기 때문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기를 지켜보기 조마조마해서 김무성은 잠적했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기를 지켜보기 조마조마해서 안철수는 떴다. 어리석고 불쌍한 국민들만 속아넘어갔다. : 이상 소설 끝. : 법대로는 전자개표기가 개표보조수단일 뿐 전수를 수작업으로 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 다음은 18대 대선 부산시 해운대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사용. * 부산해운대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5) - 총 260,066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149,920표(57.64%) : 문재인후보 100,508표(38.64%), +19.00%p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8,877표로, 전체 중(/260,066) 3.41%입니다. - 朴5,339표(60.14%) : 文2,779표(31.30%)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74+686=760표(8.55%) - 60.14-31.30= +29.04%p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74표 / 군소표전체 830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8.91%?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소설0.3+3.3=?,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69(부산해운대)
이하는 절~대 그럴리 없는 소설
:
새누리당과 국정원이 십알단을 동원해 정권교체를 바라는 사람들을 다 빨갱이로 몰아도 결국 소용 없었고,
경찰이 밤 11시에 깜짝 부실수사발표하는 눈물겨운 노력도 다 소용 없었다.
이미 골든크로스(두 후보의 지지율이 만났다가 교차 하는 것)가 지나있는 상황이었다.
12월 19일 이전에 있었던 100만표가 넘는 국내외 부재자투표에서 문재인 후보가 이미 10만표 이상 압승하고 있었다.(10만/3000만=0.33%)
12월 19일 당일 방송3사 출구조사를 제외한 모든 여론조사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앞섰다.
유일하게 박근혜 후보 우세를 말한 방송 3사 출구조사도 근소차였고, 그마저 오후 3시까지는 문재인후보가 앞서있었다.
오후 3시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확인해주시고요.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
박근혜후보의 득표율은 48.0%정도였다.
그런데 어떻게 51.6%가 된 것일까?
전자개표기가 정확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예를 들면,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는 박근혜 : 문재인 51.25 : 48.75, 불과 2.5%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에서는 60 : 40, 무려 20%P차이인 것이다.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유독 우리 박근혜후보의 표는 캐치를 잘 못해냈던 것이었을까?
아니다. 고의적인 개표부정이었던 것이다. 19대 총선 역시 마찬가지였다.
100만표이상의 미분류표 중 10만표 이상의 문재인후보표가 박근혜후보표로 분류되었다.(10만/300만=0.33%)
그래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했던 국내외부재자투표가 박근혜후보가 압승한 미분류표 분류로 SAME-SAME이 되었다.
아래의 개표상황표를 한 번 보라!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하여 박근혜후보 표는 86표 늘고, 문재인후보의 표는 85표 줄었다.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는 유독 우리 박근혜후보의 표는 잘 캐치를 못한다.
전자개표기의 미분류율은 3.7%정도이다.
그 중 최종무효표 0.4%를 빼면, 박근혜나 문재인에 정확히 기표했는데 불구하고 전자개표기가 미분류로 오분류한, 말하자면 오차율이 3.3%정도 된다. (100만표/3000만표)
이러한 오류율이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도 있었다고 한다면 1-2위, 즉 당락이 뒤바뀔수도 있다.
전자개표기로 분류를 하더라도 수개표를 또 하기 때문에 절대 그럴리 없다?
수개표란, 개표사무원 2-3사람이 육안으로 한장한장 투표지 효력 유무를 확인 심사하는 것을 말한다.
부산시 해운대의 경우를 보라.
3,048표를 수개표하는데, 7분이 걸리고, 1683표를 수개표하는데 3분이 걸렸다.
(수개표시간=위원장공표시각-분류기종료시각의 차)
이것은 1월 17일 18대 대선때 수개표를 했다며 시행한 개표시연회때 3,000표 1시간이상, 2,000표 40분 이상 걸렸던 것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수개표를 하지 않고, 전자개표기의 개표 효력을 결정서에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개표참관인들도 전자개표기가 정확하게 다 분류하는 줄 알고, 법대로는 수개표 해야 되는 것인지도 몰랐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가 오분류를 했다 하더라도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0.33%+3.3% = 3.6%
박근혜후보가 48.0% 득표했다 하더라도 3.6%정도는 이렇게 뒤집을 수 있다.
최종결과는 박근혜후보 51.6% : 48.0% 문재인후보
불과 3.6%P차
개표율 23.6%에 당선 [유력]?, 남은표 무려 77.4%
개표율 38.6%에 99% 당선 [확실]?, 남은 표 무려 61.4%
어떻게 이런 역술적인 예측이 가능할까?
전자개표 부정선거였기 때문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기를 지켜보기 조마조마해서 김무성은 잠적했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기를 지켜보기 조마조마해서 안철수는 떴다.
어리석고 불쌍한 국민들만 속아넘어갔다.
:
이상 소설 끝.
:
법대로는 전자개표기가 개표보조수단일 뿐 전수를 수작업으로 개표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
다음은 18대 대선 부산시 해운대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사용.
* 부산해운대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5)
- 총 260,066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149,920표(57.64%) : 문재인후보 100,508표(38.64%), +19.00%p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8,877표로, 전체 중(/260,066) 3.41%입니다.
- 朴5,339표(60.14%) : 文2,779표(31.30%)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74+686=760표(8.55%)
- 60.14-31.30= +29.04%p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74표 / 군소표전체 830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8.91%?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