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인 줄 알지만..
결시친 이 사람들이 제일 많아서 그래요...
요즘 따라 너무 어이가 없는 일들이 많아서
제목 그대로 은혜를 원수로 갚다...
판에 올릴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누구한테고민이라도털어놓게여…
뭐 그 당사자들도 판을 본다면 어쩔 수 없지만 여
23살이고 여자입니다. 그런대 제가 성격이너무병신같아서여
그게 또 쉽게 고쳐지지를 않네요
갈 곳 없는 사람 불쌍한 사람을 못 봐요
그래서 저에게 진짜 악연 같은 저보다 언니인 쌍둥이 년들
그년들을 먹여주고 재워줬더니 거의 1년이죠 ㅋ
돌아가면서 그 지랄을 해댔으니..갈곳없다해서먹여주고
재워주고 해달라는 거 다해주고 그분들 일을 하지 않아도 이해했어요 처음에는
일해보라고 도해 봤고 자꾸 안 하길래 나가라고도 해봤고..
그래서 항상 뒤통수를 치고 나가더라고요
나가라 할 때는 안 나가고 아무 말을 안 하니까 ㅡㅡ 나가더라고요
근대 나가는 건 좋은데 항상 짐들을. 놔두고가니까 그 짐은 갖다버리죠
근대. 제가그쌍둥이년을 내보내고 게네들한테 번호 알려주기 싫어서
번호도 바꾸고~그랬거든요. 흐흐 그런데 들리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상대 도하기 싫지만 기분이 나쁜 일이 며칠 전부터 자꾸 터져서
자기들 쌍둥이들끼리. 카스에다가전체공개에다가 보란 듯이
내가지들 감금했고. 돈뺐었다고. 그러면서장애인년이라고 아.....네저장애인맞습니다그런대ㅋ
뭐 생활하는 대 불편 없고 다리 좀 절뚝거린다고..
열심히 일하면서 사는 대. 그런소리들으면기분나쁘자나여
앞에서는 고맙다 미안하다 뒤에서 뒤땅 까고
남들 다 보는 카스에다가 그 지랄해놓더니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글을 써놓고
남의 이름 갖다 올리고 ㅡㅡ그래서 앞에서 대놓고 얘기하라니까 또 모른 체하고
뒤에서 또 카스로 그 지랄하고 자기들이 나한테 돈을 줬다더니 내가지들 감금시켰다고
아니 저도 여자인데 25살이나 처먹은 년들을 감금했다는 게..어이가없져
도대체 그년들 안 보고 살고 있는 대 너무 열을 받아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뭐좋은방법없을까여톡커님들.
은혜를원수로갚다.....
에휴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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