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 햇을때 좀 간추려서 말씀드릴께요
하나하나 말하다보면 길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 입장이 많이 들어갈태니...
거의4년 만남
일단 제가 군인이엿을때 헤어지자고함
여자친구가 잡음
그다음휴가때 제가 차임
차일때 분명 절 좋아하는 마음이 적어서 헤어지자고 한거지만 전여친 상황이 너무 안좋앗음
제가 잡음 하지만 안잡힘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저도 잡기 미안햇음
(이부분에서 저도 막 안잡고 그냥 좋게 헤어짐
전역후 다시 대쉬할생각)
중간중간에 가끔 연락하고 답장도 잘오고함
하지만 전 전역후 대쉬가 예의라 생각하여
막 일이주에 한번하고 더 다가가지는 않음
말년 나왓을때 생일 핑계로 선물줌
알고 보니 이때 1주된 남친잇음
이때 제가 말년이라 커피한잔하자 햇는데
남친잇다고 밀어냄
1주 더 만나고 헤어짐
전 아직도 못잊구 기다림
그리고 전 전역
근데 전여친은 막놀다가
최근에 부질없음을 깨닫는걸로 보림
최근에 저희 어머니 수술하셧는데
전날 문자왓음 그냥 힘든데 수고하라고
그리고 우리 어머니한테도 뭐 수술잘받으시라고
문자...
계속 전 뭇잊음...어머니한테도 잘하는 여자...많지 않다고 생각..
무튼 지금 잠시 해외 나와잇는데 그래도...
어케라도 연락하고자 수술전 문자 고맙다고
문자햇는데 나중에 밥먹자고 옴
그래서 기분좋아서 나왓는데
그냥 페북보니
누가 헌팅인지 소개팅인지
뭐 남자만나자니..또 설레어하는듯하네요
휴
이게 제가 생각하는 객관적 이야기인데
여자분들의 마음을 듣고 싶내요
진짜 제가 이상한거고 나쁜 거일수도 잇는데
저도 전여자친구헤어지고 잊기위해서 다른누군가를 만날때 그 순간의 설레임은 잇엇거든요
하지만 다 나쁘게 말하는건 아니지만 클럽이나
술집에서 만난 인연 대부분이 좀 그렇자나요
그래서...전 전여친 기다리고 문자도 햇고 좀 좋게 와서 기분이 좋은데...해외에서 기분이 급 다운 됫네요..
답글 부탁드려요...
헤어진지 거의1년
하나하나 말하다보면 길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 입장이 많이 들어갈태니...
거의4년 만남
일단 제가 군인이엿을때 헤어지자고함
여자친구가 잡음
그다음휴가때 제가 차임
차일때 분명 절 좋아하는 마음이 적어서 헤어지자고 한거지만 전여친 상황이 너무 안좋앗음
제가 잡음 하지만 안잡힘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저도 잡기 미안햇음
(이부분에서 저도 막 안잡고 그냥 좋게 헤어짐
전역후 다시 대쉬할생각)
중간중간에 가끔 연락하고 답장도 잘오고함
하지만 전 전역후 대쉬가 예의라 생각하여
막 일이주에 한번하고 더 다가가지는 않음
말년 나왓을때 생일 핑계로 선물줌
알고 보니 이때 1주된 남친잇음
이때 제가 말년이라 커피한잔하자 햇는데
남친잇다고 밀어냄
1주 더 만나고 헤어짐
전 아직도 못잊구 기다림
그리고 전 전역
근데 전여친은 막놀다가
최근에 부질없음을 깨닫는걸로 보림
최근에 저희 어머니 수술하셧는데
전날 문자왓음 그냥 힘든데 수고하라고
그리고 우리 어머니한테도 뭐 수술잘받으시라고
문자...
계속 전 뭇잊음...어머니한테도 잘하는 여자...많지 않다고 생각..
무튼 지금 잠시 해외 나와잇는데 그래도...
어케라도 연락하고자 수술전 문자 고맙다고
문자햇는데 나중에 밥먹자고 옴
그래서 기분좋아서 나왓는데
그냥 페북보니
누가 헌팅인지 소개팅인지
뭐 남자만나자니..또 설레어하는듯하네요
휴
이게 제가 생각하는 객관적 이야기인데
여자분들의 마음을 듣고 싶내요
진짜 제가 이상한거고 나쁜 거일수도 잇는데
저도 전여자친구헤어지고 잊기위해서 다른누군가를 만날때 그 순간의 설레임은 잇엇거든요
하지만 다 나쁘게 말하는건 아니지만 클럽이나
술집에서 만난 인연 대부분이 좀 그렇자나요
그래서...전 전여친 기다리고 문자도 햇고 좀 좋게 와서 기분이 좋은데...해외에서 기분이 급 다운 됫네요..
답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