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볼때면 귀엽다며 머리를 헝클어 트리며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날 놀리는게 재밌다고 놀리다가 내가 삐지면 삐진게 귀엽다고 뽀뽀도 해주고, 가끔은 팔베게도 해주며 꼭 안아주고, 겨울에 혹시라도 내가 추울까봐 따듯해지라고 입던옷도 벗어주고, 꼬옥 안아주고,, 가끔은 백허그도 해주고;; 길 걸을때마다 손도 꼭 잡아주고 팔짱도 껴주고, 이모든게 사귀지 않은 연인들 사이에서 가능한 스킨십 일까요? 어장관리를 하는걸까요? 사귀기는 싫고...남주기는 싫은 그런 맘? . . . . . . . 1
오빠..동생..사이는 어디까지 일까요?
날 볼때면 귀엽다며 머리를 헝클어 트리며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날 놀리는게 재밌다고 놀리다가 내가 삐지면 삐진게 귀엽다고 뽀뽀도 해주고,
가끔은 팔베게도 해주며 꼭 안아주고,
겨울에 혹시라도 내가 추울까봐 따듯해지라고 입던옷도 벗어주고,
꼬옥 안아주고,, 가끔은 백허그도 해주고;;
길 걸을때마다 손도 꼭 잡아주고 팔짱도 껴주고,
이모든게 사귀지 않은 연인들 사이에서 가능한 스킨십 일까요?
어장관리를 하는걸까요?
사귀기는 싫고...남주기는 싫은 그런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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