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빅토리아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빅토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Empress Hotel, 야경이 정말 멋진 Victoria 주의사당, 그리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Inner harbor! 저 세곳은 다 몰려있어요. 그래서 항상 관광객들이 북적북적~ 다운타운에서 한 5분정도만 걸어가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 이너하버가 나온답니다. 이너하버 바로 앞에 고풍스러운 건물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엠프레스호텔입니다!!! 엠프레스호텔에서 티파티(tea party)도 열리는데, 입장료가 무려 4만원(?)정도 됐던거 같아요. 호텔 안으로도 들어가서 구경하라고들 하는데, 저는 아직 한번도 들어가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날씨가 좋으면 호텔 앞 잔디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분들이 계세요^^ 전 캐나다 오기 전에 이 호텔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그렇게 막 멋있고 그런건 덜했어요! 기대를 너무 많이했나....? 엠프레스 호텔 앞에서 관광객들을 반기는 돌고래입니다! 어떤 친구들은 고래라고 하기도하고, 돌고래라고 하기도하는, 논란이 있는 토피어리에요. 저 멀리 엠프레스 호텔이 보이시나요? 이너하버는 언제봐도 너무 아름다워요^^ 마음이 복잡할 때 벤치에 앉아서 이너하버를 바라보면 정말 마음이 편해진답니다! 이너하버의 야경은 더더욱 아름다운데 사진은 잠시 뒤에 보여드릴게요 이너하버를 따라 주의사당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여러 버스킹하시는 분들을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짜잔~ 사람일까요, 동상일까요? 정답은.... 사람입니다! 평상시에는 저렇게 미동도 없이 가만히 계시다가 저 분 앞에 있는 통에다 돈을 넣으면 서비스로 움직여주신답니다^^ 역시 어딜가나 돈이..... 계속해서 걸어가다 보면 이렇게 바닷속을 볼 수 있는 배가 나온답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데, 아직 가본적이 없네요 가보게 되면 사진 많이 남겨서 소식 전해드릴게요!! 배 위에 여러나라의 국기들이 있는데... 태극기 보이시나요? 잘 안보이신다면! 잘 보이시죠? 외국에 나가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고 했던가요~ 태극기 볼 때마다 너무너무 뿌듯하고 경건해진답니다. 자, 드디어 빅토리아 주의사당에 도착했어요! 빅토리아에 오실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적어도 한 번은 보셨을 주의사당입니다~ 건축양식이 우리나라와는 달라서 그런지, 봐도봐도 예쁘답니다^^ 주의사당 앞 잔디에도 날씨가 좋으면 햇살을 즐기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주의사당 앞에 있는 동상인데요, 특별한게 없어보이지만.... KOREA!!!!! 캐나다 관광명소에서 코리아를 보다니! 처음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쓰여진 연도를 보니 한국전쟁과 관련되어 있는거 같은데, 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잔디 한복판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분수도 있어요. 주의사당 내부를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한번씩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제복입은 멋진 분들이 사진촬영하시길래 옆에서 찍었어요. 저녁을 먹고나니 금새 어둑어둑... 다시 이너하버로 돌아가니 길거리공연을 하고 있더라구요! 오~ 불쇼에요!!! 이러한 길거리공연을 여러 번 본 결과.... 불이나 칼 같은 위험한 것들이 있어야 사람들의 이목을 끌더라구요. 그리고 매주 주말에는 이너하버에 night market, 야시장이 서요! 크진 않지만 먹을거리도 팔고 타투샵, 마사지샵, 쥬얼리샵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장난감에 푹~빠져있네요~ 역시 아이들을 꾀는게 부모님 지갑을 열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너하버의 야경! 보여드릴게요. 짜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이 사진은 인화해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드렸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 같지 않나요? 해가 지면 빅토리아 주의사당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답니다. 저 멀리 보이시나요? 불이 들어온 주의사당 건물! 충분히 어두워지면 이런 모습이랍니다! 건물 주위의 3300개의 작은 등이 빛나서 낮과는 정반대의 모습이지요. 실제로 보면 더 예쁜데... 사진으로는 그 느낌이 안나네요ㅠㅠ 여기까지가 저와 함께한 빅토리아 관광명소 둘러보기였답니다^^ 다음번에 또 뵐게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LIFE]캐나다 - 빅토리아 Inner Harbor 둘러보기
[REAL?!! 유학LIFE]
오늘은 빅토리아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빅토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Empress Hotel, 야경이 정말 멋진 Victoria 주의사당,
그리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Inner harbor!
저 세곳은 다 몰려있어요. 그래서 항상 관광객들이 북적북적~
다운타운에서 한 5분정도만 걸어가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 이너하버가 나온답니다.
이너하버 바로 앞에 고풍스러운 건물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엠프레스호텔입니다!!!
엠프레스호텔에서 티파티(tea party)도 열리는데, 입장료가 무려 4만원(?)정도 됐던거 같아요.
호텔 안으로도 들어가서 구경하라고들 하는데, 저는 아직 한번도 들어가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날씨가 좋으면 호텔 앞 잔디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분들이 계세요^^
전 캐나다 오기 전에 이 호텔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그렇게 막 멋있고 그런건 덜했어요!
기대를 너무 많이했나....?
엠프레스 호텔 앞에서 관광객들을 반기는 돌고래입니다!
어떤 친구들은 고래라고 하기도하고, 돌고래라고 하기도하는, 논란이 있는 토피어리에요.
저 멀리 엠프레스 호텔이 보이시나요?
이너하버는 언제봐도 너무 아름다워요^^
마음이 복잡할 때 벤치에 앉아서 이너하버를 바라보면 정말 마음이 편해진답니다!
이너하버의 야경은 더더욱 아름다운데 사진은 잠시 뒤에 보여드릴게요![[LIFE]캐나다 - 빅토리아 Inner Harbor 둘러보기](https://www.eduhouse.net/common/daumEditor/images/deco/ani_06.gif?rv=1.0.1)
이너하버를 따라 주의사당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여러 버스킹하시는 분들을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짜잔~ 사람일까요, 동상일까요?
정답은.... 사람입니다!
평상시에는 저렇게 미동도 없이 가만히 계시다가
저 분 앞에 있는 통에다 돈을 넣으면 서비스로 움직여주신답니다^^
역시 어딜가나 돈이.....![[LIFE]캐나다 - 빅토리아 Inner Harbor 둘러보기](https://www.eduhouse.net/common/daumEditor/images/deco/ani_27.gif?rv=1.0.1)
계속해서 걸어가다 보면 이렇게 바닷속을 볼 수 있는 배가 나온답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데, 아직 가본적이 없네요
가보게 되면 사진 많이 남겨서 소식 전해드릴게요!!
배 위에 여러나라의 국기들이 있는데... 태극기 보이시나요?
잘 안보이신다면!
잘 보이시죠?
외국에 나가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고 했던가요~
태극기 볼 때마다 너무너무 뿌듯하고 경건해진답니다.
자, 드디어 빅토리아 주의사당에 도착했어요!
빅토리아에 오실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적어도 한 번은 보셨을 주의사당입니다~
건축양식이 우리나라와는 달라서 그런지, 봐도봐도 예쁘답니다^^
주의사당 앞 잔디에도 날씨가 좋으면 햇살을 즐기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주의사당 앞에 있는 동상인데요, 특별한게 없어보이지만....
KOREA!!!!! 캐나다 관광명소에서 코리아를 보다니! 처음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쓰여진 연도를 보니 한국전쟁과 관련되어 있는거 같은데, 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잔디 한복판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분수도 있어요.
주의사당 내부를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한번씩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제복입은 멋진 분들이 사진촬영하시길래 옆에서 찍었어요.
저녁을 먹고나니 금새 어둑어둑...
다시 이너하버로 돌아가니 길거리공연을 하고 있더라구요!
오~ 불쇼에요!!!
이러한 길거리공연을 여러 번 본 결과....
불이나 칼 같은 위험한 것들이 있어야 사람들의 이목을 끌더라구요.
그리고 매주 주말에는 이너하버에 night market, 야시장이 서요!
크진 않지만 먹을거리도 팔고 타투샵, 마사지샵, 쥬얼리샵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장난감에 푹~빠져있네요~
역시 아이들을 꾀는게 부모님 지갑을 열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너하버의 야경!
보여드릴게요.
짜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이 사진은 인화해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드렸답니다![[LIFE]캐나다 - 빅토리아 Inner Harbor 둘러보기](https://www.eduhouse.net/common/daumEditor/images/deco/etc_14.gif?rv=1.0.1)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 같지 않나요?
해가 지면 빅토리아 주의사당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답니다.
저 멀리 보이시나요? 불이 들어온 주의사당 건물!
충분히 어두워지면 이런 모습이랍니다!
건물 주위의 3300개의 작은 등이 빛나서 낮과는 정반대의 모습이지요.
실제로 보면 더 예쁜데... 사진으로는 그 느낌이 안나네요ㅠㅠ
여기까지가 저와 함께한 빅토리아 관광명소 둘러보기였답니다^^
다음번에 또 뵐게요![[LIFE]캐나다 - 빅토리아 Inner Harbor 둘러보기](https://www.eduhouse.net/common/daumEditor/images/deco/ani_21.gif?rv=1.0.1)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