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흉흉해지는 세상, 뉴스 보기조차 두려워지는 무서운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 하고 느껴지는 따뜻한 이야기들도 분명 존재한다!! 대한민국의 감동 휴먼드라마 영화들 모음 :) 1. <코리아> 남북의 경계를 허물은 기적적인 사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결성되었던 남북 탁구 단일팀들이 스포츠를 통해 현실의 한계를 허물고 뜨거운 우정을 보여주었던 영화! 남한과 북한이 아닌 하나의 팀 '코리아'로 출전하여 배우들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관객들까지도 영화를 보는 와중에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지 않았나 싶음! 특히나 정말 현직 탁구선수 같았던 배두나와 하지원의 연기까지! 절절한 카피가 아직도 맘에 와닿는데다가 엔딩도 정말 가슴 뭉클했음 ㅠ_ㅠ 2. <완득이> & <파파로티> '교육'의 따듯함을 보여준 영화 <완득이>와 <파파로티> <완득이>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누가 보아도 '문제아'인 완득이가 인생 최대의 적수인 선생 '동주'를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나서게 된다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완득이>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극 중 김윤석이 연기한 선생 '동주'는 뭐 저런 선생님이 다 있을까ㅋㅋㅋ 싶을 정도로 선생님 같지 않은 선생님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비리, 교권 추락 등의 문제들로 말이 많은 현실의 학교에 저런 선생님이 한 사람쯤 있었으면~하는, 거침없고 솔직하지만 한없이 인간적인 진정한 '멘토'의 모습을 보여주었음! 그리고 <파파로티>는 한낱 건달 신분이지만 성악가가 되고 싶은 꿈만은 잊은 적이 없던 '장호'와 그의 재능을 발견하는 음악 선생님 '상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어린 나이에 조직 생활에 가담했다고 하는데, 그의 타고난 목소리를 발견한 예술고 교사와의 만남으로 성악을 하려 조직을 탈퇴하기까지, 사제간의 의리와 정을 따뜻하게 잘 보여준 드라마! 3. <소원> 올 가을 개봉을 앞둔 영화 <소원> 상업영화 연출을 고사하여 많은 영화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이준익 감독의 복귀작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이준익 감독은 이전 인터뷰를 통해 "만들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이야기가 있을 때 다시 돌아오겠다" 라는 발언을 한 바 있는데, 그런 각오를 가지고 연출한 작품이 바로 이 영화, <소원> !! <소원>은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감동을 담아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분노와 절망 속에서도 아픔을 딛고 일어나 삶의 또 다른 문을 열어가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휴먼 드라마. 실제로도 요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사건들이 정말 많은데, 영화 <소원>은 그렇게 뜻하지 않은 불행을 겪고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영화라고 함! 비슷한 아픔을 겪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이 되어 주는 그런 영화라고 하니 꼭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느꼈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멋지고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줄 배우들 또한 기대됨+_+ 10월 2일 개봉한다는 영화 <소원>. 이런 영화가 개봉한다는 것 만으로도 아직 세상은 따듯하다 :)
아직 세상은 따뜻한가 봅니다! 대한민국 감동드라마!
하루가 멀다하고 흉흉해지는 세상,
뉴스 보기조차 두려워지는 무서운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
하고 느껴지는 따뜻한 이야기들도 분명 존재한다!!
대한민국의 감동 휴먼드라마 영화들 모음 :)
1. <코리아>
남북의 경계를 허물은 기적적인 사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결성되었던 남북 탁구 단일팀들이
스포츠를 통해 현실의 한계를 허물고 뜨거운 우정을 보여주었던 영화!
남한과 북한이 아닌 하나의 팀 '코리아'로 출전하여
배우들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관객들까지도 영화를 보는 와중에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지 않았나 싶음!
특히나 정말 현직 탁구선수 같았던
배두나와 하지원의 연기까지!
절절한 카피가 아직도 맘에 와닿는데다가
엔딩도 정말 가슴 뭉클했음 ㅠ_ㅠ
2. <완득이> & <파파로티>
'교육'의 따듯함을 보여준 영화
<완득이>와 <파파로티>
<완득이>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누가 보아도 '문제아'인 완득이가
인생 최대의 적수인 선생 '동주'를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나서게 된다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완득이>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극 중 김윤석이 연기한 선생 '동주'는
뭐 저런 선생님이 다 있을까ㅋㅋㅋ 싶을 정도로
선생님 같지 않은 선생님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비리, 교권 추락 등의 문제들로 말이 많은 현실의 학교에
저런 선생님이 한 사람쯤 있었으면~하는,
거침없고 솔직하지만 한없이 인간적인 진정한 '멘토'의 모습을 보여주었음!
그리고 <파파로티>는 한낱 건달 신분이지만
성악가가 되고 싶은 꿈만은 잊은 적이 없던 '장호'와
그의 재능을 발견하는 음악 선생님 '상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어린 나이에 조직 생활에 가담했다고 하는데,
그의 타고난 목소리를 발견한 예술고 교사와의 만남으로
성악을 하려 조직을 탈퇴하기까지,
사제간의 의리와 정을 따뜻하게 잘 보여준 드라마!
3. <소원>
올 가을 개봉을 앞둔 영화 <소원>
상업영화 연출을 고사하여 많은 영화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이준익 감독의 복귀작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이준익 감독은 이전 인터뷰를 통해
"만들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이야기가 있을 때 다시 돌아오겠다"
라는 발언을 한 바 있는데,
그런 각오를 가지고 연출한 작품이 바로 이 영화, <소원> !!
<소원>은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감동을 담아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분노와 절망 속에서도 아픔을 딛고 일어나
삶의 또 다른 문을 열어가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휴먼 드라마.
실제로도 요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사건들이 정말 많은데,
영화 <소원>은 그렇게 뜻하지 않은 불행을 겪고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영화라고 함!
비슷한 아픔을 겪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이 되어 주는 그런 영화라고 하니
꼭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느꼈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멋지고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줄 배우들 또한
기대됨+_+
10월 2일 개봉한다는 영화 <소원>.
이런 영화가 개봉한다는 것 만으로도 아직 세상은 따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