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개씹병신 토론류甲.jpg

김기범2013.09.06
조회173



오세훈 "무상급식은 포퓰리즘 망국적 정책입니다. 발전도 없고 남는건 거대한 빚 뿐입니다."
곽노현 "나만 밥이 공짜래 그런데 왜 안 기쁘고 창피할까? 하지만 이젠 모두가 무상급식 게다가 친환경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토론당시 평가>

*오세훈-논리,팩트,현실적,통계수치



 





*곽노현-감성팔이,감정호소,추상적




















하지만....












 


 아...서울시민들의 의식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건가...





























 

 병신아 넌 너무 서울시민들을 과대평가했어ㅋㅋㅋ



















약속대로 시장에서 사퇴하겠습니다...그러나 '무상급식'의 폐해는 반드시 나타날것입니다.





















이제 내가 나설 차례인가..?























 

 
















그렇게 전면적 무상급식이 시행되서 2년이 흘렀다....









 

 



오세훈이 예측했던 현실이 드디어 곳곳에서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서울시민 여러분!하늘이 무너져도 무상급식 계속할겁니다.그런데 정부가 무상급식 지원을 안해주네요. 박근혜 정부의 책임입니다.

















 


아...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이렇게 무너지고 있다니...

 










무상복지는 분명한 친노세력의 공약이었다.

현실과는 동떨어진 포퓰리즘이었다.

결국 그들은 자신이 싼 똥을 현정부의 탓으로 돌리고

서울시에 빚을 내어 서민들에게 똥을 치우라고 하고 있는 중이다...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