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생긴일......나 참 어이가 없어서...어의말고..어이....

이미라2013.09.06
조회225,837

안녕하세요.

 

 

전 네이트 판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네이트 온을 하면서 자기가 잼나는게 있으면

 

 

늘 주소를 복사해서 판을 보라고 강요일 했죠..

 

 

하지만 그 친구와 저는 웃음 코드가 맞질 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친구도 판에 글을 올린 것으로 압니다.(ksj)...

 

 

그래서 보면 웃긴 사진도,억울한 얘기도 등등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오늘은 판에 이렇게 올립니다.

 

 

오늘 아침 회사 출근 후 손을 닦으러 화장실을 갔죠..그런데..어머..이게 뭔일이야..

 

 

뭔지 모를게 저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느낌이 이상했죠..그래서 유심히 봤더니..

 

 

글쎄...............................

 

 

 

 

 

 

이 아이가 젤 쳐다보고 있더라고요..아시죠..청개구리...

 

세면대 배관을 타고 올라왔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공유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