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흔녀에여 전문대나와서 지금까지 3번째 직장에 다니고있어여 근데.. 저는.. 정말 가는곳마다 일복은없고 (늘 편한곳만 들어가요) 인복도 없는거같아여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가는곳마다 또라이가있어여.......... 다들 '또라이질량보존의법치' 아시죠?? 그게 딱 제 얘기에요 나중에는 제가 또라이가될까바 걱정되요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또라이들중에서도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상사에대해 얘기를해볼까해여 말주변도없구 글도 처음써보는거여서 재미도 감동도 없겠지만 보고 같이 웃고 재밌어하셨으면 좋겠어여 그럼 시작하께여 뿅! 끝난거 아니에여ㅋㅋㅋㅋ 제가 여기 다닌지도 4개월이 다되가네여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고 취업난에 시달리다가 겨우겨우 조건은 안좋지만 회사 간판만 보고 들어오게된곳이에여 저희팀은 본부를 지원하는 팀이에요 구성은 팀장(주인공), 과장(변태), 대리(착함), 나 이렇게 4명밖에 안돼요 인원이적어서 좋을줄 알았는대.. 그게 아니더라구여 여튼 여기서 주인공은 위에처럼 팀장님이에여 와 정말 뭐 정말 이런 사람은 처음인거같아여 앞으로 이사람을 원래 별명인 빙썅이라고 할께요 빙썅: 빙그레썅놈 (웃으면서 병신짓함) 빙썅의 제일 큰 문제는 스킨십이에요 대화를할때 팔뚝을 만지고잇는 상태로 말을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입사했을때 회사 언니들이 조심하라고했었는대 이젠 다 이해가되네여 ㅋㅋ 제 몸에 손대고있지않음 말이 안나오나봐여 그리고 어느날은 얘기를하다가 너무 더워서 제가 머리를 어깨뒤로 한번 넘겼더니 그 뒤로는 본인이 계속 넘겨주시더라구요^^ 이런 개 금요일에 그랫는데 주말내내 목에 벌레기어다니는거 같아서 죽는줄 알앗네여.. 또 뭐 은행가거나 문방구가거나 손님와서 잠깐 외출할때 그냥 "OO씨~ 은행갔다올께!" 하면 되지 꼭 가까이와서 귀에다가 귓속말하듯이 말을하고 가시네여 ㅋㅋㅋㅋㅋㅋ "OO쒸이~~~히~~ 은행갔다올께에에헤헤~~" 하..... 처음에 입사햇을때 하는말이 자기네 집에는 여자가 없어서(형제,조카,친척 등등) 여자맘을 잘 모른다고 하네여 ㅋㅋㅋ 그러니깐 이해해달라고여 ㅋㅋㅋㅋㅋ 잘 모르긴하는데 좋아하기만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개 씨 !!!!!!!!!!!!!!!!! 판보면서 왜 글쓴이들이 쓰면서 다시한번 열받는다고하는지 알거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 그리고 일하고잇으면 제 자리 옆에와서 쭈그리고 앉아서 저를 올려다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할말있음 제 옆구리를 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말할때는 사람 눈을보고 말을해야하는데 제 가슴을보고 말을해여 ㅋㅋ 씨바 제 눈이 가슴에 달렸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터치때문에 너무너무 힘들고 맨날 집에가면서 울고그랬는데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서 회사언니들이랑 피하거나 싫은티 팍팍 내는 연습을 했어여 ㅋㅋ 그러다가 또 일하고있는데 저에게 슬금슬금 만지러 오는게 느껴지는거에요 이때다 싶었죠 ㅋㅋ 그래서 와서 또 귀에다 바짝대고 말하길래 으악!!!!!!! 신발!!!!!!!! 깜짝이야!!!!!!!!!!!!!!!!! (신발은 소심하니깐 작게말했어요) 사무실 사람들 다 들리게 소리질러버렸어여 ㅋㅋㅋㅋㅋㅋㅋ 빙썅이 놀래면서 또 손을 뻗길래 거의 눕다시피해서 티나게 피해버렸더니 민망한지 그냥 가더라구여 그 뒤로는 이제 터치 잘 안해여 (하긴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결제받으러 가면 보통은 상사가 바빠보이면 결제받을 서류만 책상위에두고 제 자리에와서 일하고있음 나중에 결제하고 부르는게 정상이잖아여 그럼 전 가질러가기만 하면되는건데 이놈의 또라이 빙썅은 꼭 지 앞에 앉아있어야해여ㅡ,.ㅡ 처음에 다른 회사처럼 두고 왔더니 다시 부르더니 앉으라고 손짓하더라구여 그럼 걔가 바빠서 다른일을하고있음 그 앞에 그냥 제 일도 못하고 멍~~~~~~~하니 앞에 앉아있어야 해여 진짜 결제받을때마다 스트레스에여 그리고 결제받을때도 보통은 보고서 내용을 봐야하잖아요 근데 이시끼는 감사팀에서 왔어서 그런가 자꾸 이상한거에 집착을해여 감사합니다. 끝 >>감사합니다. 끝. 2013.09.01 >> 2013.09.01. 와.. 진짜 중요한 결제건도 아닌대 저런 쩜같이 소소한걸로 계속 반려시켜서 정말 3분이면 끝날거를 얘는 3시간 잡아먹네여.. 그러다가 본부장님께 결제가 올라가면 본부장님은 당연히 내용을 보시니깐 다시 처음부터 해야해여 ㅋㅋㅋㅋㅋ 진짜 국어선생님도아니고 .......... 또 하루는 본부장님이 새로오셔서 같이 점심을먹는대 다른 과장, 대리 소개할때는 맡은 업무에대해 소개하는데 저는 어깨동무하면서 (꼭 회식이나 같이 식사함 제 옆에 앉아요) "우리 본부의 마스코트입니다!!^^*" 끝. 아니 ㅆㅂ 내가 무슨 나가요 언니도 아니고 마스코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죽여버릴뻔했어여 그리고 법인카드 입력하는게 있는데 전달에 물어본걸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너무짜증나서 "전달 입력하신거 보면 나와요" 라고햇는데 개무시를 해버리고 또 물어보내요.. 아 또 뭐있지 완전 또라이짓 많이했는데 막상 쓰려니깐 생각이 안나네요.. 아!! 그리고 제가 본부장님 비서역할도해여 원래 면접볼땐 10%정도만이라햇었는대 (그 전 본부장님계실때는 그랬었구요) 근데 새로오신분은 비서역할이 90% 차지하네요.. 본부장님도 또라이에요 판 반응이갠차느면 나중에 본부장에대해도 쓸께요) 여튼 본부장님이 새로오셨을때 본부장님이 퇴근하시는데 갑자기 막 저한테 달려오더니 "엘레베이터까지 나가봐 빨리빨리빨리" "네? 왜요? 저 부르셨어요?" "아니 나가보라고!! 나가서 엘레베이터 잡아들고 구십도로 인사하고와" ................... 제가............. 엘레베이터 걸..인가요..? 승진하고싶고 잘보이고싶음 지가 가서 하시던가... 와 진짜 너무 속상하더라구여 그리고 제일 사소한 연차, 출퇴근 눈치는 기본이구여 저희 본부에서 저만 바지 못입게해여 치마만 입어야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인사하면 위아래로 쫘악 스캔부터해여 ㅋㅋ 제가 뭘입엇나 보는거같아여 눈도 쌍카 엄청 찐해가지고 진짜 아침마다 토하면서 자리에 앉네여..ㅋㅋ 빙썅이 손님만나고 들어왔어요 하.. 진짜 말주변없어서 어떻게 보여질지모르겠네여 ㅠㅠ 그냥 하소연 들어준다고 생각해주세요 제가 잘 까먹는 스탈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또 생각나면 쓸게요 다들 불금보내시와용~!! 3
빙썅과의 재밌는 회사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흔녀에여
전문대나와서 지금까지 3번째 직장에 다니고있어여
근데.. 저는.. 정말 가는곳마다 일복은없고 (늘 편한곳만 들어가요)
인복도 없는거같아여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가는곳마다 또라이가있어여..........
다들 '또라이질량보존의법치' 아시죠?? 그게 딱 제 얘기에요
나중에는 제가 또라이가될까바 걱정되요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또라이들중에서도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상사에대해
얘기를해볼까해여
말주변도없구 글도 처음써보는거여서 재미도 감동도 없겠지만 보고 같이 웃고 재밌어하셨으면 좋겠어여
그럼 시작하께여
뿅!
끝난거 아니에여ㅋㅋㅋㅋ
제가 여기 다닌지도 4개월이 다되가네여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고 취업난에 시달리다가 겨우겨우 조건은 안좋지만
회사 간판만 보고 들어오게된곳이에여
저희팀은 본부를 지원하는 팀이에요
구성은
팀장(주인공), 과장(변태), 대리(착함), 나
이렇게 4명밖에 안돼요
인원이적어서 좋을줄 알았는대.. 그게 아니더라구여
여튼 여기서 주인공은 위에처럼 팀장님이에여
와 정말 뭐 정말 이런 사람은 처음인거같아여
앞으로 이사람을 원래 별명인 빙썅이라고 할께요
빙썅: 빙그레썅놈 (웃으면서 병신짓함)
빙썅의 제일 큰 문제는 스킨십이에요
대화를할때 팔뚝을 만지고잇는 상태로 말을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입사했을때 회사 언니들이 조심하라고했었는대
이젠 다 이해가되네여 ㅋㅋ
제 몸에 손대고있지않음 말이 안나오나봐여
그리고 어느날은
얘기를하다가 너무 더워서 제가 머리를 어깨뒤로 한번 넘겼더니
그 뒤로는 본인이 계속 넘겨주시더라구요^^
이런 개
금요일에 그랫는데 주말내내 목에 벌레기어다니는거 같아서 죽는줄 알앗네여..
또
뭐 은행가거나 문방구가거나 손님와서 잠깐 외출할때
그냥
"OO씨~ 은행갔다올께!"
하면 되지
꼭 가까이와서 귀에다가 귓속말하듯이 말을하고 가시네여 ㅋㅋㅋㅋㅋㅋ
"OO쒸이~~~히~~ 은행갔다올께에에헤헤~~"
하.....
처음에 입사햇을때 하는말이
자기네 집에는 여자가 없어서(형제,조카,친척 등등) 여자맘을 잘 모른다고 하네여 ㅋㅋㅋ
그러니깐 이해해달라고여 ㅋㅋㅋㅋㅋ
잘 모르긴하는데 좋아하기만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개 씨 !!!!!!!!!!!!!!!!!
판보면서 왜 글쓴이들이 쓰면서 다시한번 열받는다고하는지 알거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
그리고 일하고잇으면 제 자리 옆에와서 쭈그리고 앉아서 저를 올려다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할말있음 제 옆구리를 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말할때는 사람 눈을보고 말을해야하는데
제 가슴을보고 말을해여 ㅋㅋ 씨바 제 눈이 가슴에 달렸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터치때문에 너무너무 힘들고 맨날 집에가면서 울고그랬는데
이대로는 안돼겠다 싶어서
회사언니들이랑 피하거나 싫은티 팍팍 내는 연습을 했어여 ㅋㅋ
그러다가
또 일하고있는데 저에게 슬금슬금 만지러 오는게 느껴지는거에요
이때다 싶었죠 ㅋㅋ 그래서 와서 또 귀에다 바짝대고 말하길래
으악!!!!!!! 신발!!!!!!!! 깜짝이야!!!!!!!!!!!!!!!!! (신발은 소심하니깐 작게말했어요)
사무실 사람들 다 들리게 소리질러버렸어여 ㅋㅋㅋㅋㅋㅋㅋ
빙썅이 놀래면서 또 손을 뻗길래
거의 눕다시피해서 티나게 피해버렸더니 민망한지 그냥 가더라구여
그 뒤로는 이제 터치 잘 안해여 (하긴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결제받으러 가면 보통은 상사가 바빠보이면 결제받을 서류만 책상위에두고
제 자리에와서 일하고있음
나중에 결제하고 부르는게 정상이잖아여
그럼 전 가질러가기만 하면되는건데
이놈의 또라이 빙썅은
꼭 지 앞에 앉아있어야해여ㅡ,.ㅡ
처음에 다른 회사처럼 두고 왔더니
다시 부르더니 앉으라고 손짓하더라구여
그럼 걔가 바빠서 다른일을하고있음 그 앞에 그냥 제 일도 못하고
멍~~~~~~~하니 앞에 앉아있어야 해여
진짜 결제받을때마다 스트레스에여
그리고 결제받을때도 보통은 보고서 내용을 봐야하잖아요
근데 이시끼는 감사팀에서 왔어서 그런가 자꾸 이상한거에 집착을해여
감사합니다. 끝 >>감사합니다. 끝.
2013.09.01 >> 2013.09.01.
와.. 진짜 중요한 결제건도 아닌대
저런 쩜같이 소소한걸로 계속 반려시켜서 정말 3분이면 끝날거를 얘는 3시간 잡아먹네여..
그러다가 본부장님께 결제가 올라가면
본부장님은 당연히 내용을 보시니깐 다시 처음부터 해야해여 ㅋㅋㅋㅋㅋ
진짜 국어선생님도아니고 ..........
또 하루는 본부장님이 새로오셔서 같이 점심을먹는대
다른 과장, 대리 소개할때는 맡은 업무에대해 소개하는데
저는 어깨동무하면서 (꼭 회식이나 같이 식사함 제 옆에 앉아요)
"우리 본부의 마스코트입니다!!^^*"
끝.
아니 ㅆㅂ 내가 무슨 나가요 언니도 아니고
마스코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죽여버릴뻔했어여
그리고 법인카드 입력하는게 있는데
전달에 물어본걸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너무짜증나서
"전달 입력하신거 보면 나와요"
라고햇는데 개무시를 해버리고 또 물어보내요..
아 또 뭐있지
완전 또라이짓 많이했는데
막상 쓰려니깐 생각이 안나네요..
아!! 그리고 제가 본부장님 비서역할도해여
원래 면접볼땐 10%정도만이라햇었는대 (그 전 본부장님계실때는 그랬었구요)
근데 새로오신분은 비서역할이 90% 차지하네요.. 본부장님도 또라이에요 판 반응이갠차느면 나중에 본부장에대해도 쓸께요)
여튼 본부장님이 새로오셨을때 본부장님이 퇴근하시는데 갑자기 막 저한테 달려오더니
"엘레베이터까지 나가봐 빨리빨리빨리"
"네? 왜요? 저 부르셨어요?"
"아니 나가보라고!! 나가서 엘레베이터 잡아들고 구십도로 인사하고와"
...................
제가............. 엘레베이터 걸..인가요..?
승진하고싶고 잘보이고싶음 지가 가서 하시던가...
와 진짜 너무 속상하더라구여
그리고 제일 사소한 연차, 출퇴근 눈치는 기본이구여
저희 본부에서 저만 바지 못입게해여
치마만 입어야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인사하면
위아래로 쫘악 스캔부터해여 ㅋㅋ
제가 뭘입엇나 보는거같아여
눈도 쌍카 엄청 찐해가지고 진짜 아침마다 토하면서 자리에 앉네여..ㅋㅋ
빙썅이 손님만나고 들어왔어요
하.. 진짜 말주변없어서 어떻게 보여질지모르겠네여 ㅠㅠ 그냥 하소연 들어준다고 생각해주세요
제가 잘 까먹는 스탈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또 생각나면 쓸게요
다들 불금보내시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