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전부터 아랫층 사는 여자가 자꾸 시끄럽다고 총무한테 건의를 해서 총 6번정도 마찰이있었습니다.
처음 1년정도는 친구도 자주데려와서 술도 먹고, 아는형님과 같이 살때도있었는데 시간이 흘러가다 보니 누가 제 오피스텔이 찾아오는게 귀찮아 졌습니다.
본론으로 이야기 하자면 저는 2층살고 1층사는 여자가 매일같이 윗층에서 쿵쿵 거린다고 해서 오히려 제가 화가나더군요. (조용히 지내는사람인데)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서 입장을 바꾸어보니, 매일같이 윗층에서 시끄럽게 굴면 저도 열받을거같아서 요즘은 걸음걸이도 천천히하고 tv소리 컴퓨터소리도 조그맣게 합니다.
그런데도 시끄럽다고 갑자기 제문을 두드리더니 시끄럽다고 하고 아래층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결국은 제가 시끄러운 시간대를 적어놓으시던가, 그렇게 시끄러우면 핸드폰으로 음성녹음을 하세요, 경찰 부르세요, 하고 시끄러울때 연락하라고 연락처를 교환했는데 이런 문자가 오더군요.
제가 밖에있을때도 시끄럽다고 하고, 모르는사람한테 이런식으로 문자 보내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마음같아선 골프채로 한대 후려버리고싶지만 그래도 참고 부동산에 연락해놓고, 수신거부랑 카톡 차단 해놓은 상태입니다. (총무말로는 같은라인으로 연결되있는 호실에 저밖에 없어서 제쪽 라인에서 소리가 난다고 하고, 총무는 제가 조용히 지내는걸 알고있습니다. 총무도 손발 다든상태고 참 짜증나네요.)
밑층사는여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샷첨부)
현재 27살 오피스텔에 살고있는 흔남입니다.
산지는 5년이 다되어가고요.
한 6개월 전부터 아랫층 사는 여자가 자꾸 시끄럽다고 총무한테 건의를 해서 총 6번정도 마찰이있었습니다.
처음 1년정도는 친구도 자주데려와서 술도 먹고, 아는형님과 같이 살때도있었는데 시간이 흘러가다 보니 누가 제 오피스텔이 찾아오는게 귀찮아 졌습니다.
본론으로 이야기 하자면 저는 2층살고 1층사는 여자가 매일같이 윗층에서 쿵쿵 거린다고 해서 오히려 제가 화가나더군요. (조용히 지내는사람인데)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서 입장을 바꾸어보니, 매일같이 윗층에서 시끄럽게 굴면 저도 열받을거같아서 요즘은 걸음걸이도 천천히하고 tv소리 컴퓨터소리도 조그맣게 합니다.
그런데도 시끄럽다고 갑자기 제문을 두드리더니 시끄럽다고 하고 아래층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결국은 제가 시끄러운 시간대를 적어놓으시던가, 그렇게 시끄러우면 핸드폰으로 음성녹음을 하세요, 경찰 부르세요, 하고 시끄러울때 연락하라고 연락처를 교환했는데 이런 문자가 오더군요.
제가 밖에있을때도 시끄럽다고 하고, 모르는사람한테 이런식으로 문자 보내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마음같아선 골프채로 한대 후려버리고싶지만 그래도 참고 부동산에 연락해놓고, 수신거부랑 카톡 차단 해놓은 상태입니다. (총무말로는 같은라인으로 연결되있는 호실에 저밖에 없어서 제쪽 라인에서 소리가 난다고 하고, 총무는 제가 조용히 지내는걸 알고있습니다. 총무도 손발 다든상태고 참 짜증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