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남자와결혼할남자구별법

상남자2013.09.06
조회228,975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후반 남성입니다.

 

글을 쓰는 요지는 제 경험상으로 알고있는 몇가지

저만에 생각을 적는 거니 남성분들,여성분들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착한여자들이 마음고생 하지 않고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를 만나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제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생각이고 제 의견일 뿐이고

제 경험입니다 100%로 맞는것도 없으니 오판은 아닙니다

 

우선

연애할 남자는

 

모든 분들이 잘 알잖아요

놀지 않고 목표를 가지고 있는 남자

근데 좀 다들 아시지만 정작

여자분들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가

백수든,학생이든,취준생이든

남자가 대략. 대충. 그럴뜻하게

곳 취직해서 머 할거다

공부해서 합격할거다

자격증 따서 기술 배울거다

돈 벌어서 사업할거다

일 배우는 중이다

여러가지 수 많은 말들을 많이 들으셧을거에요

여기서 착각 하는게 있는데

위에 말들이 사실일수도 있지만

공부하면서 술마실고 논다든가

겜방가서 하루종일 놀다가 내일 공부한다고 내일 부터

일 자리 알아 본다고 일주일만 쉬고(놀다가) 먼가를 시작한다고

말만 번지르르 하게 해놓게 쉽게 말하면

말만하고 실천 행동이 없는 남자들이 있어요

하지만 여자들은 사랑한다는 이런 마음들 때문에

자기 자신도 말이 안되는 소리라는걸 잘아는데도

착각을하고 그 남자 말을 믿어요

좋게 말하면 순진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멍청한거에요

전 솔직이 그런 남자들 보면 같은 남자로서

좀 창피하고 왜 사나 싶고 무슨 생각으로 저럴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남자들이 잘못됐다기 보다

그런 남자들을 만나고 계시는 여자분들이

정상적인 사상을 가지고 근면 성실이 사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남자랑은 절대 안맞다 이말입니다

이건 세상에 이치입니다

좋은 여자가 좋은 남자를 만나야지

좋은 여자가 나쁜 남자를 만나면 안되잖아요

안 맞잖아요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여자는 좋은 남자 만나야합니다

근데 가끔

좋은 여자가 나쁜남자 만나서 고생하는 경우가 있어요

 

 

위에 제가 말씀드린 남자는 말입니다

하나.

책임감이없습니다

자기 하나 거느리기도 힘든데 누구를 책임지고 봐주겠습니까

둘.

 거짓말이 입에 베여있습니다

사소한거 하나부터 열까지 습관처럼 거짓말을 합니다

셋.

부정적입니다

매사에 불만과 부정적인 생각

남이 잘되면 배아파 하고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잘 될래야 잘 될수가 없습니다

넷.

경제적으로 가난하고 돈 없다라는 말을 달고삽니다

남자로서 기본적인 자존심과 다른 자존감이 경제활동을

하고있는 남자들에 비해 부족합니다

돈이 없다고 하는게 나쁜게 아니라 그런말을 반복적으로

하는것은 자기 자신에 처지를 인정하고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좀 안타깝지만 없는 사람입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여자가 정말로 남자를 믿고 따르고 사랑한다는 가정 하에

어련이 개념차고 좋은 여자는 말 하지 않아도 어련히 몰래 몰래

계산하고 데이트 비용 부담하고 그러는데 학생이라는 이유

아직 공부한다는 이유 일자리 구한다는 이유로 돈없다 돈없다

이런 말을 하는 남자들은 제 생각엔 대단히 찌질해 보입니다

없어 보여요

차라리 돈 없으면 돈 없는대로

산책을 하든 운동을 하든 같이 공부를 하든

같이 알바를 해보든 경험할건 많고

돈 없이도 할건 많은데 돈도 없는 주제에

이거 하자 저거 하자 자기 돈마냥 사랑이라는 핑계로

여자에 등골을 빼먹는건 양아치 중에도 상양아치에요

전 그런 남자들 아예 무시하고 욕하고 ㅄ 취급합니다

정말입니다

그냥 남자답지 못하고 어깨도 피지 못하면서 여자한테

아쉬운 소리나 하면서 연애하고 경제활동도 안하고

폐인처럼 겜방이나 다니고 목표도 꿈도 없이 사는 남자들

보면 정말 꼴도보기 싫고 상종도 안합니다

그러니 여자분들 사랑이라는 이름과 핑계로

착각하지말고 지금 자기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남자는

아닌겁니다 그런 남자를 알면서도 만나는건

사랑이 아니라 "정"입니다

 

다섯.

꿈과 목표가 없는 남자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하는 남자

자기 주관이 없는 남자들 대부분이 마마보이

즉 부모님 밑에서 오랫동안 보살핌을 받는 남자를 말합니다

그런 남자들은 군대.대학.취업때까지 부모님 도움을 받고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시키는 대로 했기 때문에

부모님 말을 안들으면 잘못된 행동이라는 판단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어릴적부터

부모님 말에 대한 세뇌 교육을 받고 자랐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자들은 독립성이 떨어지고 결혼이라는 제 2의 가정을

지키는 대에 어려움을 격습니다

여기서 힘든건 물론 남자도 힘들지만

그런 남자랑 결혼한 여자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엄마가 안된데 엄마가 하지마래 엄마한테 물어보고

엄마가 지금 오랬어 가야되 엄마가..엄마가.. 엄마가..

 

제가 긴말 안해도 경험해보신 분들은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인데 말입니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대신 제가 위에 말했던 남자들은 제외구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면

제 기준이고 제 생각입니다

물질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잔소리를 하고 귀찮게 군다면 집착일 수도 있지만

관심이고 내여자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하는겁니다

잔소리가 없고 관심이 없다는건 사랑하지 않는 거에요

잔소리가 있고 관심이 있었는데 갑자기 없어진건

포기한거고 방관한거에요 즉 너 맘대로 해라 이젠 포기다

아니면 다른 여자가 생긴거에요

 

그리고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면

손 글씨로 가끔 아주 가끔 뜸금없이

설레이는 감정이 아닌 표현이 서툴어 편지를 써서

표현하는 남자 

아무리 바쁘든 시간이 없든 연락이 잘 안되는 남자중에

이유 불문하고 12시간 지나서라도 진심어린

점심시간에 밥먹었어? 안 먹었음 맛난거 먹어

아프다면 어디가 아퍼 ㅜㅜ 말로만 하는 남자 말고

집이야? 물어보고 약사들고 와주는 남자

말로만 백날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고

이쁘다고 자주 안아주는 남자

보고싶다고 말하면 어디냐고 물어보고 와주는 남자(올수 있는 시간에)

연애 하는데 돈부터 계산하게 안만드는 남자

돈에 억매이지 않고 돈 보다 내가 먼저라고 느끼게 해주는 남자

가난해도 언제가는 멀하든 잘되면 결혼하자고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너랑 결혼한다라고 말해주는 남자

유치하지만 저라면 저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라면

이렇게 할수 있고 할거 같습니다

제 기준일 뿐이에요

 

마지막으로 결혼할 남자는 간단합니다

제가 위에 말한 다섯가지 유형만 빼고 믿고

만나시면 됩니다

잘 살지는 모르겠지만 결혼한다면 이혼하진 않을겁니다

결혼할 남자는

지금은 비록 가진게 없고 별볼일 없어도

야망이 있고 꿈이 있고 자신감이 있는 남자라면

언젠가는 무엇을 하든 됩니다

정말이건 진리인데

남자는 여자하기 나릅입니다

내 남자가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이라면

내 남자를 보석으로 만들어줄수 있는게

여자입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가짜 보석에 속아 몸주고 마음주고

상처 받지 마시고 현명하게 남자를 보고 사귀세요

그리고 사귀는 순간부터는 믿고 따르고 존중해주세요

예전 남자한테 상처 받았다고 남자에 대한 믿음이 깨졋다면

남자를 못믿겠다면 남자 만나지 마세요

믿음은 먼저 주고 나서 믿음을 바라는 거지 널 믿게 해주라는건

욕심이에요 사랑도 먼저 주는 거지 날 사랑해줘는 욕심이에요

큰것을 버려야 큰것을 얻을수 있듯이

큰 믿음을 주면 큰 믿음을 받는법이랍니다

 

 

댓글 117

뚜레쥬르오래 전

Best결혼 할 사람이랑 연애하세요 연애 따로 결혼 따로는 개뿔

맞아오래 전

Best'말만'하는 사람. 실천이 없음.

오래 전

Best가진거 뭣도 없는데 야망만 크면 좋은게 아님 꿈이야 크게 가지는게 좋다지만 사는건 꿈만커서 될일이아닌듯

ㅇㅇ오래 전

연애도함부로하면큰일남 인티에서 트젠이 분탕질 하듯 남자다운 남자가 그런다는건 기운 잘못 들여서 좋은사람 이랑 결혼 못하는 거

ㅇㅇ오래 전

.

그냥해오래 전

그런남자가 네이트판 하는 여자를 왜만나...

투포미스오래 전

여자하기 나름의 표본은, 바보온달 이야기 아닌가요? 옛 동화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고. 여자에게 기본적으로 모성애가 있는 것처럼 남자에게도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애초에 철이 덜 들어서 책임감이 없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남자들은 '아, 이 여자구나' 싶으면 여자처럼 감성적이게 되기보다는 이성적이게 변합니다. 오래 함께 살 여자를 아무렇게나 고르지 않듯이, 그런 감정이 드는 여자는, 아시죠? 어떤 여자일지. 남자가 이성적으로 머리를 굴리기 시작하면 미래를 위한 현재 투자를 하게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 여자 얼굴보고 하루에 적어도 한끼는 이 여자와 같은 밥상에서 밥을 먹고 싶다면 당연히 변하죠.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게 그런말이 아닐까 싶네요. 요새는 연애에 사랑이 담겨 있지 않고, 왠지 명품소유와 같은 마인드로 시작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남자는 사랑하게 되면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되고, 여자는 사랑하게 되면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됩니다.

오래 전

이중성 쩐다 목표를가지라고말으라고 ; 보석이되려면 목표가있어야지 목표없이 성공은 어떻게하냐 오히려 그걸 못알아차린 본인 잘못이아닌가 하는생각듬 골빈;

최짱구님오래 전

그게바로 접니다 크크

지나가다ㅏㄴㄷ오래 전

여자하기나름이라는게 어떻게 하라는건지요

이유나오래 전

저딴거 필요없이 애초에 좋은애들은 좋은애들하고 만나고 그정도밖에 안되는애들은 다 끼리끼리 만난다 ㅇㅇ 그리고 저런남자가 몇이나될까... 아무리 좋은남자라고해도 저런건 다 못지킬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이론에만 존재하는 이야기지

오래 전

여자가 하기 나름? 은 아닌거 같다 그사람의 인격 인간성 나름이지 거기다가 누구 하기 나름이라고 붙이는건 책임 전담 밖에 안댐

에휴오래 전

글쓴이가 말하는 좋은 남자 만큼 했던 남친이 사귄지 이년만에 힘들다고 헤어지자해서 미친듯이 슬퍼하는데 중간중간 떠보고 지금은 못간다더니 새파랗게 어린 20살 후배만났음ㅡㅡ그것도 모르고 기다리던 내가 병신ㅜㅜ맘접고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올때쯤 자기가 미쳤다고 너같은 여자 못만난다고 빌고 빌어서 다시 만나는데 아직도 마음이 불편함ㅜㅜ보고싶다가도 얼굴 보면 그 여자애가 생각이나서 자꾸 화내게 됨ㅜㅜ다 필요없고 사교성 없는게 차라리 낫고 나말고 다른여자 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최고인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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