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얼마 안된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2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잔 통보를 받았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베고 있던 베게가 다 젖을 정도로, 헤어지고 다다음날 메신저들이 많이 오더군요 남자친구 말고 다른 남자들한테서.. 연락이 아무리 와도 그남자가 아니라 많이 실망합니다 아직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런 연락이 와도 남자 친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남자랑은 잘되 볼 생각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저 잘하고 있는 건가요.. 미련한 건가요..
헤어지고 다른 남자들 대쉬할때,
헤어진지 얼마 안된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2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잔 통보를 받았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베고 있던 베게가 다 젖을 정도로,
헤어지고 다다음날 메신저들이 많이 오더군요
남자친구 말고 다른 남자들한테서..
연락이 아무리 와도 그남자가 아니라 많이 실망합니다
아직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런 연락이 와도
남자 친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남자랑은 잘되 볼 생각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저 잘하고 있는 건가요.. 미련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