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꼭 봤으면

에휴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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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 힘들어서 울고 불고 지냈지만

변하는게 사람이라 점점 무뎌져가고

이제 아니까 돌아 올꺼란 기대도 안하고

친구로 지내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고

무뎌지고 잊혀져가긴하지만

그래도 니가 엄청미워도 그때 행복했던 우리 생각하면

너무 그리워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슬퍼진다

이글 니가 못볼꺼 알면서도 혹시나하는마음에

또 이렇게 글을 쓰고 평소엔 괜찮았는데

니가 너무 보고싶어

진짜 너무 보고싶다 예전에 한없이 따듯햇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