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참 저 사람 괜찮아 보인다, 참 저 사람 좋은 사람같다 하는 사람이 여럿있어 그냥 그렇게 먼발치서...보고 감탄하는정도 모래사장에서 멋진 파도가 치는걸 보고 우와~멋잇다 감탄하는것처럼... 수족관에서 우와~저 물고기 이쁘다~하는 것처럼... 왜냐면 그 감정이 나의 마음 100%중에 얼마 안되게 느껴지거든 막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고 내 심장이 내 말을 안듣는 정도도 아닌것같고 그러다보니 아마도 다가갔다 모래사장에 써놓은 글씨를 파도가 삼키는 것처럼 우리 사이가 그렇게 어그러질까봐? 잔잔햇던 호수같이 변함없던 우리사이가 요동을 칠까봐 겁나고 두려운것 같은...겁이나 두려움은 자꾸 늘어가는것 같지만 예전에 느꼇던 감정처럼 누구 한사람에게 올인되는... 저 사람 아니면 안되겟다, 나에게 가장 특별한 사람이다, 마음이 확 빨려들지 못해서 그런가봐 아마 그랫다가 안좋앗던 결과로 인해 겪었던 일들이 아무리 치유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은 무의식중에 기억하겟지? 그래서 그런가봐.... 괜찬은 사람은 대부분 짝이 잇거나 나 말고도 다른여자들도 좋게 봐서 후딱 데꼬갈텐데 용기를 가져야겟군 주군의 태양의 소지섭처럼.... 마음이 확 뺏기는 사람 만나서 내 심장이 정신을 못차렷으면 좋겟다 ㅋㅋㅋㅋ 마음이 정직하게 굴지 않을 땐 통증이 답을 준데요
마음이 정직하게 굴지 않을 땐
요즘에는 참 저 사람 괜찮아 보인다, 참 저 사람 좋은 사람같다 하는 사람이 여럿있어
그냥 그렇게 먼발치서...보고 감탄하는정도
모래사장에서 멋진 파도가 치는걸 보고 우와~멋잇다 감탄하는것처럼...
수족관에서 우와~저 물고기 이쁘다~하는 것처럼...
왜냐면 그 감정이 나의 마음 100%중에 얼마 안되게 느껴지거든
막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것 같고 내 심장이 내 말을 안듣는 정도도 아닌것같고
그러다보니 아마도 다가갔다 모래사장에 써놓은 글씨를 파도가 삼키는 것처럼
우리 사이가 그렇게 어그러질까봐?
잔잔햇던 호수같이 변함없던 우리사이가 요동을 칠까봐
겁나고 두려운것 같은...겁이나 두려움은 자꾸 늘어가는것 같지만
예전에 느꼇던 감정처럼 누구 한사람에게 올인되는...
저 사람 아니면 안되겟다, 나에게 가장 특별한 사람이다, 마음이 확 빨려들지 못해서 그런가봐
아마 그랫다가 안좋앗던 결과로 인해 겪었던 일들이 아무리 치유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은 무의식중에 기억하겟지? 그래서 그런가봐....
괜찬은 사람은 대부분 짝이 잇거나 나 말고도 다른여자들도 좋게 봐서 후딱 데꼬갈텐데
주군의 태양의 소지섭처럼....
마음이 확 뺏기는 사람 만나서 내 심장이 정신을 못차렷으면 좋겟다 ㅋㅋㅋㅋ
마음이 정직하게 굴지 않을 땐 통증이 답을 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