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성격을 가진사람이 또 있을까요 한탄신세를 할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28살 경기도에 살고 있는 여잡니다. 참 ..제 성격이상해요 전 친한사람들 한테는 말을 잘해요. 가족 이나 친구들한테요 낯선사람 이나 별로 않친한 사람들이랑 있음 말을 또박또박하게 못하게 돼요 어리버리하고 긴장해서 땀이뻘뻘 ㅠㅠ 무슨말을 하게 돼더라도 맘 속으로 수십번 되뇌이고 말을 하게 돼도 말이 앞뒤가 않 맞게 되고요 항상 나도 모르게 긴장 만 하고 있고요 남들한테 피해주거나 싫은말도 못하게 돼요 제 자신이 답답 할정도로 자신감,의욕도 없고요 제가 먼가를 하면 남들한테 피해주면 어쩌나 날 싫어하면 어쩌나 먹고 살기도 바쁜 세상에 참 왜그런지 제 자신도 이해가 않가요.더 제자신을 이해 할수 없는건 머가 틀리고 옳고 이럼 그걸 설명해야 하는데 못해요 바보같이 멍청할정도로 막 말하다 갑자기 이유없이 말문이 막혀서 말을 못해요 저 ..정말 왜그럴 까요 ? 병인가요? 정신병 ?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나요 직장에서도 동료가 막 머 물어보고 이럼 설명을 해야하는데 말을 잘못하겠어요. 소통이 않돼요 어린나이도 아니고 저... 정말 왜그럴까요? 저 같은 성격이 또 있을까요 제 자신이 부끄럽고 작장생활도 하기 힘듭니다.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쉽게 않돼요. 정말 자기 의견 똑부러지게 말하고 이런사람이 너무 부러워요ㅠㅠ 성격 고치기는 참 힘든거 같네요 .. 살아온 날 보다 살날이 앞으로 더 많은데 걱정이네요 어쩔땐 내가 왜사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ㅠㅠ 남들 이 절 봤을 땐 먼가 나사하나 풀린 여자로 보거나 정신지체 있는 여자로 보겠죠 제 의견하나 제대로 말 못하는 ㅠㅠ정말 심각한 수준이요 ㅠㅠㅠ 고칠방법 없을까요
제 성격 참 ... 이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