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너무늦엇죠?죄송해요; 그럼그냥빨리이야기할게요 그렇게아빠랑화해하고아무일없엇어요 그냥정말평범하게아빠와딸처럼잘지내고잇어요^^ㅋㅋㅋ 이제는제가장난쳐도잘받아주시고거기다제가감기몸살걸려서고생한적잇엇는데 용돈이랑먹을것사다주시면서 아플땐먹어야한다면서 그덕분에 다음날훨씬괜찮은상태로 학교갔어요 아그리고새엄마는요 제친엄마가 절낳고1달만에도망가셧는데 아빠는 제가태어나기도전에 이미새엄마랑눈맞아서오빠를먼저낳고저를낳앗어요 ....지금이니깐아무렇지않게말할수잇지만어렷을때이사실을알앗을때아빠가많이미웟어요..ㅎ 그리고제가1살때저를데리고새엄마랑오빠랑같이살고그뒤로동생이생겻어요 4살때까지는 나름대로 잘살앗던거같지만 또싸우셔서 저5살때헤어지고 저는시골집으로보내졋어요 그때모두보고싶어서 매일울고화내고그랫는대.. 그렇게할머니할아버지랑 초3학년이될때까지살앗지만 저를아껴주신할머니가 저초등학교3학년올라갓읆대돌아가시고.. 3학년2학기때아빠가데릴러와서 아빠랑살앗어요 그리고4학년이돼서 오빠랑동샹이랑같이살앗어요 마냥다시만나서기뻣지만 역시사간이지나고나니 조금씩자주싸우고 거기다가오빠는나쁜길로빠져서 저희는다시헤어졋어요 하지만아빠혼자 다른데로가시고저는 새엄마와오빠랑동생이랑남앗어요 아빠한테맞는게너무싫어서 아빠를따라가지않앗어요 하지만 아빠가없으니새엄마는저를 더욱싫어하셧고 오빠랑동생은툭하면너네아빠한테가라 왜여기잇냐하면서 욕햇어요심지어 동생은 자기반아이들한테제가친언니가아니라고 말해서 소문이나서 너무너무힘들엇어요 거기다새엄마는저를더싫어햇고 외할머니랑이모는 저를아빠한테보내라며 오빠한테말햇데요... 그때는정말죽고싶엇고 살기싫엇어요 답답하고 말할때도없으니깐 우울해져서 자살시도도하고.. 그래서 학교에서상담치료받고 몰래몰래울고 힘들개살앗어요 새엄마는저와오빠랑동생이랑차이를두고 차별햇고 저는 항상당하기만하고 시키는대로햇어요 그때왜이렇게멍창하게살앗는지 지금너무후회돼고요 그렇개지내다가중1때 결국참앗던게 폭발하고 새엄마랑대판싸우고 밤11사에쫓겨나다시피 짐가방들고 택시타고아빠한테왓어요 정말분하고 슬퍼서 눈물이다낫어요 기사아저씨잇는데서 잠옷에다가슬리퍼신고 초라하게잇는제모습을보고더눈물이낫어요 그래서도착할때까지펑펑울엇어요 아빠한태도착해서 주소랑학교이전하고 그동안새엄마가사준거전부다 택배로보내버리고나니 이제야 살것같앗어요 저를매일집에만두게하고동생이랑오빠는항상데리고나가서맛잇는거사주셧어요 지금은 오빠랑동생이랑만 가끔연락해요 미워도 둘밖에없는남매인데 어쩌겟냐는 심정으로요 지금새엄마는 새남자를만나고잇데요 저도 새엄마가밉고싫지만 한편으로는미안하고 고마워요 아빠랑저 생각안하고그냥 잘살앗음좋갯다는생각뿐이에요 더잇지만 별로중요한얘기는아니여서여기까지만쓸게요 길으면 지루하실까봐짧게줄였어요 모바일이라 오타많을거에요 글못썻다고너무 욕하진말아주세요 그동안감사햇고요ㅎㅎ 항상행복하세요~
드라마같은 실화(후기)
그럼그냥빨리이야기할게요
그렇게아빠랑화해하고아무일없엇어요
그냥정말평범하게아빠와딸처럼잘지내고잇어요^^ㅋㅋㅋ
이제는제가장난쳐도잘받아주시고거기다제가감기몸살걸려서고생한적잇엇는데 용돈이랑먹을것사다주시면서 아플땐먹어야한다면서 그덕분에 다음날훨씬괜찮은상태로 학교갔어요
아그리고새엄마는요 제친엄마가 절낳고1달만에도망가셧는데 아빠는 제가태어나기도전에 이미새엄마랑눈맞아서오빠를먼저낳고저를낳앗어요
....지금이니깐아무렇지않게말할수잇지만어렷을때이사실을알앗을때아빠가많이미웟어요..ㅎ
그리고제가1살때저를데리고새엄마랑오빠랑같이살고그뒤로동생이생겻어요
4살때까지는 나름대로 잘살앗던거같지만 또싸우셔서 저5살때헤어지고 저는시골집으로보내졋어요 그때모두보고싶어서 매일울고화내고그랫는대..
그렇게할머니할아버지랑 초3학년이될때까지살앗지만 저를아껴주신할머니가 저초등학교3학년올라갓읆대돌아가시고.. 3학년2학기때아빠가데릴러와서 아빠랑살앗어요
그리고4학년이돼서 오빠랑동샹이랑같이살앗어요 마냥다시만나서기뻣지만 역시사간이지나고나니 조금씩자주싸우고 거기다가오빠는나쁜길로빠져서 저희는다시헤어졋어요
하지만아빠혼자 다른데로가시고저는 새엄마와오빠랑동생이랑남앗어요 아빠한테맞는게너무싫어서 아빠를따라가지않앗어요
하지만 아빠가없으니새엄마는저를 더욱싫어하셧고 오빠랑동생은툭하면너네아빠한테가라 왜여기잇냐하면서 욕햇어요심지어 동생은 자기반아이들한테제가친언니가아니라고 말해서 소문이나서 너무너무힘들엇어요 거기다새엄마는저를더싫어햇고 외할머니랑이모는 저를아빠한테보내라며 오빠한테말햇데요...
그때는정말죽고싶엇고 살기싫엇어요 답답하고 말할때도없으니깐 우울해져서 자살시도도하고..
그래서 학교에서상담치료받고 몰래몰래울고 힘들개살앗어요 새엄마는저와오빠랑동생이랑차이를두고
차별햇고 저는 항상당하기만하고 시키는대로햇어요 그때왜이렇게멍창하게살앗는지 지금너무후회돼고요
그렇개지내다가중1때 결국참앗던게 폭발하고 새엄마랑대판싸우고 밤11사에쫓겨나다시피 짐가방들고 택시타고아빠한테왓어요
정말분하고 슬퍼서 눈물이다낫어요 기사아저씨잇는데서 잠옷에다가슬리퍼신고 초라하게잇는제모습을보고더눈물이낫어요
그래서도착할때까지펑펑울엇어요
아빠한태도착해서 주소랑학교이전하고 그동안새엄마가사준거전부다 택배로보내버리고나니
이제야 살것같앗어요
저를매일집에만두게하고동생이랑오빠는항상데리고나가서맛잇는거사주셧어요
지금은 오빠랑동생이랑만 가끔연락해요 미워도 둘밖에없는남매인데 어쩌겟냐는 심정으로요
지금새엄마는 새남자를만나고잇데요
저도 새엄마가밉고싫지만 한편으로는미안하고 고마워요
아빠랑저 생각안하고그냥 잘살앗음좋갯다는생각뿐이에요
더잇지만 별로중요한얘기는아니여서여기까지만쓸게요
길으면 지루하실까봐짧게줄였어요
모바일이라 오타많을거에요
글못썻다고너무 욕하진말아주세요 그동안감사햇고요ㅎㅎ
항상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