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안좋아하려했는데..

2013.09.07
조회243
나 너 안좋아하려했는데 그게 잘 안되네...
며칠전 내가 보건실갔다왔을때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본건 내 착각이었을까?..
그리고 그 다음날 니가 져지입었는데 너무 잘어울리고 멋있어서 우와...할뻔한거 꾹 참았어 너무 설레더라
그리고 니가 니 짝 좋아한다고 오해받을때 진짜인줄알고 얼마나 조마조마하고 짜증나고 몸 아픈상태였는데 더 심하게 아팠어 이런내맘 아니?
이젠 너같은 개싸가지 안좋아하려고 노력하는데도 그게 정말안되네...
니가 이 글을 봐줬으면 좋겠지만 넌 판을 안하는거 같아서여기다가 마음놓고 쓴다 민수야 좋아해 제발 그애랑 엮이지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