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눈이 유라씨같은 눈매입니다. 지금은 나이가 들면서 많이 온화?해졌는데 초등학생때는 살짝 흘깃거려도 째려보는걸로 오해많이 받았거든요. 급식소에서 사람들이 많길래 어디앉을까 둘러봤는데 학교끝나고 뒷문으로 붙잡혀갔었다는 슬픈.. 왜 째려보냐며.. 나는 내 눈이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절대아니라며.. 무서워서 벌벌떨었었는데 옛날이여서 폭력같은거는 없었어요. 수지씨랑 유라씨 사진캡쳐로만 보고 뭐 저런년이 다있나 불쌍하다수지 이랬는데 영상을 보니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그냥 평소 뵙기 힘들던 선배님이 옆에 있고 솔직하게 뚫어져라 대놓고 보기 좀 민망하고 그러지 않나요? 힐끔힐끔곁눈질로 보게되고 몸매도 그냥 보게되고 저도 여자지만 길가다가 몸매좋은 여성분지나가면 와 부럽다 라고 생각하고 힐끔볼때있는데 ..저만그런가요; 그냥 너무들 예민하게 쳐죽일년으로 몰아가는거 같아서 저런상황일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뭐라고 끝내지.721
아육대수지랑유라 오해아닐까요
지금은 나이가 들면서 많이 온화?해졌는데
초등학생때는 살짝 흘깃거려도 째려보는걸로 오해많이 받았거든요.
급식소에서 사람들이 많길래 어디앉을까 둘러봤는데 학교끝나고 뒷문으로 붙잡혀갔었다는 슬픈..
왜 째려보냐며..
나는 내 눈이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절대아니라며..
무서워서 벌벌떨었었는데 옛날이여서 폭력같은거는 없었어요.
수지씨랑 유라씨 사진캡쳐로만 보고 뭐 저런년이 다있나 불쌍하다수지 이랬는데
영상을 보니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그냥 평소 뵙기 힘들던 선배님이 옆에 있고 솔직하게 뚫어져라 대놓고 보기 좀 민망하고 그러지 않나요?
힐끔힐끔곁눈질로 보게되고 몸매도 그냥 보게되고
저도 여자지만 길가다가 몸매좋은 여성분지나가면 와 부럽다 라고 생각하고 힐끔볼때있는데
..저만그런가요;
그냥 너무들 예민하게 쳐죽일년으로 몰아가는거 같아서 저런상황일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뭐라고 끝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