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마음을 전달하고싶어요 ..

422..2008.08.23
조회536

안녕하세요~~~~~~~~~~~미안한마음을 전달하고싶어요 ..

 

 남자입니다

 

톡을 보기만보고 쓸라고하니까 막 떨리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악플이 이제 두려워지네요 안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본론으로...넘어가자면  지금으로부터 1년전 에......

 

제가 거의 처음 연애를 시작햇습니다... 맞춤법그냥 편하게쓸께요 ㅠ ㅠ

 

하루는 학교를 다니는 데 ....여 자에 대헤 관심이없었던 내가 ... 어느새부터

 

여자 친구가 있는 친구들을보면 막 부러워 지고 그랫어요,,,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친구한테 " 야.. 요새 왜이렇게 여자친구있는 애들이 왜이렇게 부럽지..?"  라고

 

말을 시작하면서...부터 저의 한순간 무너지는 어리석은 연애담으로 넘어가겟습ㅂㅂㅂㅂ니다....

 

이제 친한친구한테,, 처음으로 여자 소개를 받앗습니다 . 이제 막 문자로 연락도 주고받고

 

하다가 이제 만낫습니다 소개받고 3일인가..지난뒤에만낫습니다

 

짧은 치마에 책가방도 아닌 빈폴..옆으로매는...그 ..가방..첫인상은  그냥 되게 그럭저럭

 

했어요....서로 만나고 영화를 처음으로보고 밥먹고 헤어지고...제가 먼저 한 5일뒤에

 

만나자고...연애를하자고 했습니다... 처음에 시간을 좀 달라 더 군요.... 그래서 알앗다고 하고

 

기달렷습니다 ,,, 시간이 지나고 결국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놀러도 다니고 영화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을 많이 남겻습니다..ㅠ ㅠ 정말 남부럽지 않게요

 

아,,,! 또 여름에.. 제가 바다있는 지역에 살아서... 해안도로....?를 ..태풍불때 둘이서 비옷입고

 

걷기도 걸으면서 미친척도 해보고 즐겁게 추억??저한텐 추억으로 막 기억도 남겻습니다ㅠㅠㅠ..

 

그렇게,,,,, 100일도 넘기고,,,행복한 시간을 보 내고있,는 데,,,이제 200일때도 싸우기도 싸웟지만

 

이해해서 잘 고비도 넘기고... 있는데,,,, 이제 남자고2때라면,,한번쯤은,,,요 이쁜누나가 다가오

 

면 혹하잖아요,,, 문제는,,,,지금부터엿습미다,ㅠㅠㅠㅠ 잘사귀고잇는 데,,갑자기 저랑 그누나는 어

 

떻게 그전부터 알던사이였고 , 또 연락을 가끔하다가 안하다가 그런사이엿습니다,,,

 

근데 그누나가또 되게이뻐요,,

 

암튼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가 잘 생각이 안날정도로 이뻣었서요, 이뻤었는데 ,, 그누나가

 

한번 만나재요 만나자는 문자를받고 따른지역에 살거든요 근데 어떻게 하다보니 제가 사는 동내에

 

누나가 왓어요 그래서 몇번 못보고 한번 꼭 만나보고싶은 누나라서 막 호들갑 다떨면서 " 네네 ,꼭

 

만나요 누나" 막이러고이제 , " 아 만나겟다~~^0^" 이러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생각낫어요,,몰래 만

 

나면 미안하니까 여자친구한테 " 아는 누나가 왓는데 ~ 좀만나도 되?"라고 말햇는데..표정이 영 아

 

니엿는데 만나래요 .. 만나지말라는 표정이 보엿는데  막 그누나가 막 이쁘니까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고마워~"하고

 

만낫는데,, 그뒤로 부터 막 누나랑 문자하고 막 그러다가 누나가 이제 사귀재요 ,, 순간머리속에

 

오만 생각이 다들고,,  여자친구는 일한다고..연락도 서로잘 안하던때!!!!!!! 그말하니까 또한번,,,,,,

 

고민에 빠지게 되더라고요.....ㅠㅠㅠㅠ 그래서..제대로 미쳐서 콩깍지가 씌여서,,, 그땐 여자친구한

 

테 미안한지도 모르고 막 오는연락도 6일간 막 씹고 그랫어요..마지막문자에 "이문자도답장안하면

 

헤어지는거라고" 적힌문자도 보고도 그냥 답장안햇거든요...ㅠ ㅠ

 

이렇게 정말 엘리트한여자친구하고 허무하게300일 되기 2주전?맞나,,?암튼 

 

헤어지고,,,,,ㅠㅠ(병신같애)  그누나랑 이제 연앨 햇습니다

 

첨엔 다정하게 막 샤방샤방하고 또 남부러울거 없이....생활을햇어요 근대 아무래도 멀다보니까

 

잘못만나니까,, 처음엔 어떻게 잘 견디고 내가 가고 그누나가 오고 막 잘 놀앗는데 그것도 한두번

 

이고 ,,, 서로 지쳐서 한 90일 만나고 헤어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세월아 네월아....하고 공백기간을 공부..?로채우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의 여자친

 

구가 생각나더라구요 (  이건 미친생각인거 아는데도 ) 이제 뭐 다들

 

" 이제 아쉬우니까 다시찾느냐 이 미친놈아" 막 이러실꺼들 다 아는데 다시 찾는게 아니고 요 ......

 

배신을 제가 햇지만  또 그 배신을 도로 제가당했으니까 ....그충격을 알았으니까.....!

 

아...상당히 크드라구요.... 저는... 또 내나름 괜찮은척 한다고 바쁘고 ..하...

 

지금이라도  반성을해서  이 글을 썼어요....

 

만약 그 처음 여자친구가 이글을 보고있다면 한마디만할께요...

 

내가.... 그..때는 아무리 처음시작한 연애..였지만,, 그렇게 철없게

연락도 안하고 말없이 배신을 해서 미안하고 ,,, 최근은 ..아니지만

한달전..에?.. 문자를햇잖아 친구랑 같이있을때....? 그 문자도 내나름 힘겹게

보낸거였고,, "ㅋㅋㅋ" 웃음의 뜻은 그냥  잘지내냐고 물어보고싶은거였고,,,,또 내나름

진지했었...어...  그때도 어정쩡하게 사과?했지만 다시 이자릴 빌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할,,,께,, 따른생각은 없고,,,있어서도 안되고 ...

그냥 언젠가 한번 길에서 만나면 꼭 할랫는데 한번을 안마주 쳐가지고,,,,말 못햇,,,어

미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