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당한일이 다시 생각나서...다시쓴다능....남자친구가없는 관계로 음슴체ㅋㅋㅋ(써보고싶엇음ㅠ.ㅠ힝)
제가너무어이없는 일을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을씀사건은 09년도 11월 5일 목요일7시 30분경 친구를 만나고 집으로가는길이었음11월은 해가 짧아져서 저시간만되도 깜깜함 ㅜㅠ무셔ㅜㅜ
버스에서 내려서 큰길보다 지름길로 갈려고 비탈길을 내려가고 있었음앞쪽에 중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자 두명이 왔음 ㅋㅋㅋㅋ
키는 163~5정도에 호리호리한 체격
전 엠피를 들으면서 가고있었음전혀 신경을 쓰지않고 듣던 엠피를 계속 들으며 지나감ㅋㅋㅋㅋㅋ근데 앞쪽에 오는 중학생들과 마주친순간한명은 저의 왼쪽에 , 한명은 저의 오른쪽에 서는거임ㅇ_ㅇ보통 친구들이랑 지나가면 같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피하는게 일상적이지 않음?
'아 뭔가 느낌이 이상한데.........ㅡㅡ;'라고 생각함....그순간 ............ 왼쪽에 있던 중학생이 저의 허리를 갑자기 발로 차는거임 ㅡㅡ기분이 나쁘기 보다 너무 아파서 으악!!!!!!!!!!!!!!!!!!!!하면서 앞으로 꼬꾸라질려는 찰나오른쪽에 잇던애가 저의 패딩조끼안으로 손을 넣어서 왼쪽가슴을 완전 쥐어뜯음ㅡㅡㅡㅡ 너무아팠음 ㅠㅜ눈물찔끔 ㅠㅠ....떼가는줄알앗음ㅜㅜ
근데 제가 허리를 맞는순간 앞으로 쏠린 중심을 잡을려고
다리를 기마자세로 벌리고 있었는데(일명 주춤서기)가슴을 만지고 도망갈려던 오른쪽놈(제 기준에서)이 제 발에 걸려서 넘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까지만해도 안웃김...너무 놀랬음 ㅠㅠ흐악 진짜 죽여버리고싶엇음...
넘어져 있는 놈이 일어서서 도망을갈려고 필사적으로 몸을 일으켰음ㅋㅋ빛의속도ㅋㅋ저 참고로 체대생임..(태권도전공)ㅋㅋㅋㅋ태권도 4단임......컁컁
중학생 때 태권도장 관장님께서'사람은 골반을 발로 차면중심을 잃어서 쓰러진다'라고 한말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실전에응용함ㅋㅋㅋ(호신술실전편)ㅋㅋㅋㅋ
그래서 일어서려고하는 놈 골반을 그대로 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고나서 생각해도 통쾌함ㅋㅋㅋㅋㅋ나이스샷 얄루~
악!!!!!하면서 앞으로 쭉 뻗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화나고 아프고 그래서넘어져있는 놈이 몸을 일으키려고 하는 찰나 가슴팍을 발로 찼음 그러고 턱을찼음 ^^
실화ㅋ안믿으면 말고ㅋ중딩한테성추행..
20대중반 잉여여자임ㅋㅋㅋㅋㅋㅋ
저 일 당하고 톡 쓴적있는데...
ㅋㅋㅋ톡톡 욕심나서...요즘 이런일들이 워낙 많으니...
요즘 성추행이다 인신매매다 뭐다해서 음흉한 세상일 들이많죠?
그래서 제가 당한일이 다시 생각나서...다시쓴다능....남자친구가없는 관계로 음슴체ㅋㅋㅋ(써보고싶엇음ㅠ.ㅠ힝)
제가너무어이없는 일을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을씀사건은 09년도 11월 5일 목요일7시 30분경 친구를 만나고 집으로가는길이었음11월은 해가 짧아져서 저시간만되도 깜깜함 ㅜㅠ무셔ㅜㅜ
버스에서 내려서 큰길보다 지름길로 갈려고 비탈길을 내려가고 있었음앞쪽에 중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자 두명이 왔음 ㅋㅋㅋㅋ
키는 163~5정도에 호리호리한 체격
전 엠피를 들으면서 가고있었음전혀 신경을 쓰지않고 듣던 엠피를 계속 들으며 지나감ㅋㅋㅋㅋㅋ근데 앞쪽에 오는 중학생들과 마주친순간한명은 저의 왼쪽에 , 한명은 저의 오른쪽에 서는거임ㅇ_ㅇ보통 친구들이랑 지나가면 같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피하는게 일상적이지 않음?
'아 뭔가 느낌이 이상한데.........ㅡㅡ;'라고 생각함....그순간 ............ 왼쪽에 있던 중학생이 저의 허리를 갑자기 발로 차는거임 ㅡㅡ기분이 나쁘기 보다 너무 아파서 으악!!!!!!!!!!!!!!!!!!!!하면서 앞으로 꼬꾸라질려는 찰나오른쪽에 잇던애가 저의 패딩조끼안으로 손을 넣어서 왼쪽가슴을 완전 쥐어뜯음ㅡㅡㅡㅡ 너무아팠음 ㅠㅜ눈물찔끔 ㅠㅠ....떼가는줄알앗음ㅜㅜ
근데 제가 허리를 맞는순간 앞으로 쏠린 중심을 잡을려고
다리를 기마자세로 벌리고 있었는데(일명 주춤서기)가슴을 만지고 도망갈려던 오른쪽놈(제 기준에서)이 제 발에 걸려서 넘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까지만해도 안웃김...너무 놀랬음 ㅠㅠ흐악 진짜 죽여버리고싶엇음...
넘어져 있는 놈이 일어서서 도망을갈려고 필사적으로 몸을 일으켰음ㅋㅋ빛의속도ㅋㅋ저 참고로 체대생임..(태권도전공)ㅋㅋㅋㅋ태권도 4단임......컁컁
중학생 때 태권도장 관장님께서'사람은 골반을 발로 차면중심을 잃어서 쓰러진다'라고 한말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실전에응용함ㅋㅋㅋ(호신술실전편)ㅋㅋㅋㅋ
그래서 일어서려고하는 놈 골반을 그대로 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고나서 생각해도 통쾌함ㅋㅋㅋㅋㅋ나이스샷 얄루~
악!!!!!하면서 앞으로 쭉 뻗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화나고 아프고 그래서넘어져있는 놈이 몸을 일으키려고 하는 찰나 가슴팍을 발로 찼음 그러고 턱을찼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은놈이 순간 입술을 물었는지 턱을 발로 차니까 피가 터졌음...순간 피를보니 내가 겁이남....후덜덜덜..덜.ㄹ.러러덜 덜더리더럴.....................
예전에 수업에 형법공부할때 실수로 울대를 가격해서 사망에 이르게한 합기도 관장의 판례가 생각나기는 개뿔 ㅋㅋ그상황에 그생각이 나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히
얘네는 미성년자구 나는 성인이고 게다가 태권도유단자인데.........라고 생각만함......
그때부터 서서히 제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하여 무서움...ㅜㅜ.......어쩌지........라는 생각도 잠시
제 껄 뜯어내가려고 한 그놈의 손이 너무 더러워서 손을 신발로 밟음ㅡㅡ으아아아아아악 소리를 질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득음하시는줄..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정말 죽일려고 목과 쇄골뼈 잇는 쪽을 신발로 밟앗음 ......................그러니 중딩.....'흐어억 잘못햇어요...'라고 하면서 제 발을 잡음....울면서 빌엇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고개를 둘러보니아까 저의 허리를 발로 걷어찬놈이 ㅡㅡ 멀뚱히 보고있었음ㅇ.ㅇ요러케자기네들도 이런적이 처음이고 너무 당황을 한 나머지저를 공격하지도, 도망을가지도 않고 멍때리고 있엇음...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김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놈은 제 발에 밟혀있는 상태로 옆에 서있는 놈에게이쪽으로 오라고 함.. 그치만 지도 도망갈생각을 한건지 아님 멍떄리고 있던건지가만히 저를 쳐다보고 있음 생깜. 그래서 화남'야이 18가지크레파스 신발색깔같은 놈아 빨리이쪽으로안와????????!!!!!!!!!!!!!'라고 표호함ㅋㅋㅋㅋㅋ짖엇음 ㅋㅋㅋㅋㅋㅋ사자빙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제옆으로 왔음
허리가 너무 아팠기 때문에 팔꿈치로 인중을 떄림ㅋㅋㅋㅋ
첨에는 때릴려는 척 손만올릴려고 했으나...ㅋㅋㅋ화남 ㅋㅋㅋ친구는 맞앗으니까 자기도 맞고 아픈척을 해야된다고 생각을했는지맞자마자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하면서 드러누울려고 함그래서 꿇어앉아라고 했음지놈도 자존심이 있는지 눈알만 굴리면서 입을가리고 가만히 있음...
한번더 꿇어앉아라고 표호함 그러니 순순히 꿇어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휴대폰을 달라고 했음그러니까 '누나 잘못햇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라고 부르짖음 ㅜㅜ그래서 신고할까 도망갈래 하니까'잘못했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라고 하기만하는거임..
그래서 폰을 뺏어서 제 번호를 찍어주면서'너네 아버지한테 나한테 전화하라고 해'라고 함ㅋㅋㅋ나 쿨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또 잘못했따고 했음
그러고 보니까 우리집 뒤쪽편에 있는 중학교 교복바지임 ㅡㅡ 어린것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뒤집기전에 전화하라고 협박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네 알겠습니다 누나~'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제서야 밟혀있던애에게서 발을떼고 집으로 가려고
골목와 큰길이 합쳐지는 그곳까지 걸어갔는데저 앞에서 여중생 두명이 구경을 하고있었음한패인거같앗음그래서 제가 지나가니까 소근소근하면서 저를 쳐다보는거임 ㅡㅡ그래서 지나가면서 한번 쳐다봤더니 고개를 푹숙이고 지나가길래 뒤로보니까맞은애를 일으키고 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암튼 여성분들 밤길하셨음조케씀 , 아니 저녁길도 조심했으면조케씀^^걔들이 딱 보니까 많아봣자 중2정도?저도 키가 160이지만 저보다 약간 크길래덤볏지아니면 저도 당했을거임...........생각만해도 화나고무섭고짜증남..ㅠ.ㅠ.ㅠ.ㅠ.ㅠ.ㅠㅠ.힝
밤길조심 아니 저녁길도 조심하시고 여성분들이라면 자기몸을 방어할수 있는 호신용스프레이?? 정도?
는 꼭!!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음^^;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떻게..하지...흠...........흐....ㅁ...ㅎ..ㅡ....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