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좀 주십쇼...ㅠㅠ

ㅠㅠ2013.09.07
조회157

한번 밥한번 먹자 데이트 신청했을때 까였지만...

 

 만날일이 없어 핸드폰 한바닥 가량의 문자를 썼는데

 

용기내서 전송 버튼을 못 누르겠어요...

 

절 그렇게 싫어 하는 눈치는 아닌데 전 남친과 일로 남자에대한 신뢰를 잃으신 분인데 꼭 그분을 감싸고 싶어요....

 

누른다고 잃을건없어요 어쩌피 안누르면 못보는데 근데 이놈의 손가락이 움직이질않아요

 

용기좀 주는 따끔한 한마디 부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