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도 곱고 너무 착하고 내가 싫어하는 담배도 끊고 술도 잘 안먹고
친구로 지내는 여자도 없고 말그대로 해바라기에
다른남자들이랑 비교할수도 없던 니가
왜이렇게 변햇어 일년이란 시간이 그렇게 긴시간이였냐
난 옛날의 너를 기억하고 그리면서 연락했는데
매일 학원 집만 반복하는 니일상에 여자랑 연락도 안한다면서 만나자고 영화보자고했던 니말에
난 그대로인 니가 기뻣고 속으로 내심 기대했었어
너도 다시 시작할 마음이 있는건가
근데 혹시나해서 물어본 내말에 여자친구 있다고 아무렇지않게 말하는 건 대체 뭐야
누가 봐도 먗달동안 우리는 썸타는 사이엿는데
그동안 넌 사귀는 사람이 있었다는거지
내가 흔히 들리는 어장을 당한건가.. 너 이제 어장도 할정도로 변한거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연락그만하자고 너너무많이변햇다고 햇지
미안하다고 나중에 변하면 다시오겟다는 말은 또 뭐야
넌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