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보셨다시피 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 저아직학생이에요 키가158에 몸무게가57키로거든요 그런데 저희오빠가 맨날뭐먹으면 "돼지새끼야또처먹냐 진짜굴러다니겠다 어디가서나아는척하지마라 조카쪽팔린다" 항상이런식이였어요 저는 그소리들으면 더화가나고하니깐 더먹게되고그러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푸니깐 몸무게가 60키로까지가봤거든요 그정도쯤가고 더살이찌면 안되겠다싶어서 엄마가 오빠한테크게한번혼을냈어요 그러고나서 오빠가한번도안놀렸거든요 근데 제가 오빠한테뚱뚱하단소리만들으니깐 진짜 사람이위축되는거에요 가족끼리밥먹기싫어서 혼자밥차려먹고 오빠앞에서멀못먹겠는거에요 진짜 뚱뚱하단소리듣고 위축되는사람 이해안갔어요 근데 제가 위축되니깐진짜 살기싫고 짜증나는거에요 일단 내가변해야되겠다 이런생각이들어서 조금씩조금씩뺐는데 현재54키로거든요 근데 저살많이안뺐죠? 제가살뺄려구할때도 오빠는 "닌그렇게처먹고운동하냐 그냥살지마라 어차피신이포기한몸어쩌겠냐 운동하고또처먹을꺼면서왜하냐ㅋㅋ"항상이런식이여서 진짜죽고싶었어요 주변에서는 딱보기좋다고그러는데 저도뚱뚱한거아는데요 진짜다리가엄청두껍고그런거아니거든요?그냥 키작고 약간통통한편이에요 몸무게가많은건 살이거의 복부쪽으로가서그렇고 심하게드러나질않아요 맨날위축되다보니 맨날 배에힘주고다니고 그러거든요 진짜 사람은 한마디듣고 변하나봐요 뚱뚱하단소리들으니깐 위축되는거보니깐 제가지금중2인데요 초등학교졸업후 중학교들어오니깐10키로가찐거에요 물론1키로찔수록 오빠한테 욕도많이먹고그래서많이먹었구요 진짜어리다고 이글무시하지말아주시구요 고민털어놓을데가 여기밖에없네요..106
뚱뚱하단소리듣는사람그냥한번읽어주세요
제목보셨다시피 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
저아직학생이에요
키가158에 몸무게가57키로거든요
그런데 저희오빠가 맨날뭐먹으면
"돼지새끼야또처먹냐 진짜굴러다니겠다 어디가서나아는척하지마라 조카쪽팔린다"
항상이런식이였어요
저는 그소리들으면 더화가나고하니깐 더먹게되고그러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푸니깐 몸무게가 60키로까지가봤거든요
그정도쯤가고 더살이찌면 안되겠다싶어서 엄마가 오빠한테크게한번혼을냈어요
그러고나서 오빠가한번도안놀렸거든요
근데 제가 오빠한테뚱뚱하단소리만들으니깐 진짜 사람이위축되는거에요
가족끼리밥먹기싫어서 혼자밥차려먹고 오빠앞에서멀못먹겠는거에요
진짜 뚱뚱하단소리듣고 위축되는사람 이해안갔어요
근데 제가 위축되니깐진짜 살기싫고 짜증나는거에요 일단 내가변해야되겠다 이런생각이들어서 조금씩조금씩뺐는데 현재54키로거든요 근데 저살많이안뺐죠? 제가살뺄려구할때도 오빠는 "닌그렇게처먹고운동하냐 그냥살지마라 어차피신이포기한몸어쩌겠냐 운동하고또처먹을꺼면서왜하냐ㅋㅋ"항상이런식이여서 진짜죽고싶었어요 주변에서는 딱보기좋다고그러는데 저도뚱뚱한거아는데요 진짜다리가엄청두껍고그런거아니거든요?그냥 키작고 약간통통한편이에요 몸무게가많은건 살이거의 복부쪽으로가서그렇고 심하게드러나질않아요 맨날위축되다보니 맨날 배에힘주고다니고 그러거든요 진짜 사람은 한마디듣고 변하나봐요 뚱뚱하단소리들으니깐 위축되는거보니깐 제가지금중2인데요 초등학교졸업후 중학교들어오니깐10키로가찐거에요 물론1키로찔수록 오빠한테 욕도많이먹고그래서많이먹었구요
진짜어리다고 이글무시하지말아주시구요 고민털어놓을데가 여기밖에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