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 잡담 안하고 그냥쓸게여 글 처음써보네욬ㅋㅋㅋㅋㅋㅎ하 떨림 덜덜 필력이 부족한 찌질이입니다 이해좀.. 음슴체로하겠음 오늘 아침 10시 20분쯤임 웅X코X이 정수기, 연수기 관리해주시는 아줌마께서 오셨음 전 원래 주말엔 11시까지 퍼자는데 저아줌마가 나으ㅣ 단잠을 깨우심 집에는 아무도없어서 내가 맞이해드려야함 거기다 우리집 초인종소리가 엄청큼 빌란데 엄청큼 10시 20분에 갑자기 엄청큰 초인종소리가 띵!!!!!!!동띵!!!!!!!!!!!!동띵!!!!!!!!!!!!!!!!!동!!!!!!!!!!!!!! 이러고 울리는거임; 화났음 이때부터 그래서 화나서 "누구세요 ㅡㅡ?"했음 친구가 택배보낸거있어서 택배원인줄알았음 택배원이면 기분이 좋아졌을꺼임 당연히 아니었음 웅X코X이 아줌마셨음 근데 이아줌마가 들어오시자마자 "왜 너희 엄마 전화 안받으시니?" "엄마 뭐하시니?""엄마 바쁘시니?" "엄마한테 전화좀해줄래?" 이래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함 근데 엄마가 안받았음.. 그래서 그냥 아줌마가 엄마한테 편지쓰게 A4용지 있으면 좀 달라했음 그래서 드렸음 편지쓰면서 계속 "도대체 너희엄마 왜그러시니?"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으셔?" "문자는 또 왜 안받으셔?" "얼마나 바쁘시면 그러실까.." 슬슬 기분이 나빴음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되게 기분나빴음 내 단잠을 깨운주제에 우리엄마한테 저런말을하다니 이건됐고 + 저아줌마가 정수기랑 연수기를 관리해주시는데 연수기가 5년이 다됐다는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더계약하실꺼냐고 물어보려했는데 전화를 안받으셨단거임 거기다 돈도 안내셨단거임 그래서 아줌마가 대납하셨댔는데 저아줌마 말하는게 뭔가 우리엄마가 돈안주려고 전화안받는 그런느낌이 들게 말하시는거임 (원래 우리엄마가 전화를 잘 안받음.. 내전화도 다씹는데 무슨..) 그러곤 어찌저찌 연수기 청소랑 정수기 필터를 갈아주셨음 그리고 아줌마가 가셨음 그뒤로 한 5시간뒤인가 3시쯤에 씻으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무슨 이상한 까만가방 안에 쓰레기 차있는거랑 왠 뚜껑을 그냥 두고가신거임 화장실 바닥에; 이때부터 슬슬 더 화가났음 전화해서 이거뭐냐고 따지고싶었으나 번호가 없어서 FAIL 그러고 씻는데 연수기 뭐라해야되지 레버? 레버를 연수쪽으로하면 연수나오고 원수쪽으로하면 원수나오는거 연수가 안나왔음 그래서 원수로 돌렸음 그런데 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연수기 아실꺼라고믿음 그걸 까면 위에 왠 물통 두개가있는데 이게 훤히 다보이는거임 그냥 무시하고 씻고있는데 갑자기 그 물통에서 물이 터져나옴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막고있었는데 찬물이아니었음 뜨거운물이 터져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손이 뜨거워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워서 잡지도못하고있고 수건으로 막았는데 수건도 얼마못버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레버를 연수쪽으로 돌려놨더니 터져나오던 물이 멈췄음 그래서 안심하고 대충씻고 거실로 나갔는데 화장실에서 계속 물흐르는소리가 들리는거 그래서 들어가서봤더니 이번엔 물이 계속 흐르고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서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돈안냈다고 대충해놓고간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쓰고보니까 화나네요 정수기도 차가운물 안나와요 냉수쪽으로 돌려놓고 냉수 최대치로 올려놔도 안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수만 먹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해야되죠 그리고 2시간전에 아빠가 오셔서 화내면서 이게뭐야!!!!!하면서 연수기 어떻게 하셨는데 제가 그거 웅X코X이 아줌마가 그렇게 해놓고가셨어 했더니 분명 그아줌마 오지말라했는데 온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ㅝ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거어떡하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좀 기네요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해서 미칠지경
웅X코X이 원래이런가요
휴 .. 잡담 안하고 그냥쓸게여
글 처음써보네욬ㅋㅋㅋㅋㅋㅎ하
떨림 덜덜
필력이 부족한 찌질이입니다 이해좀..
음슴체로하겠음
오늘 아침 10시 20분쯤임
웅X코X이 정수기, 연수기 관리해주시는 아줌마께서 오셨음
전 원래 주말엔 11시까지 퍼자는데
저아줌마가 나으ㅣ 단잠을 깨우심
집에는 아무도없어서 내가 맞이해드려야함
거기다 우리집 초인종소리가 엄청큼
빌란데 엄청큼
10시 20분에 갑자기 엄청큰 초인종소리가
띵!!!!!!!동띵!!!!!!!!!!!!동띵!!!!!!!!!!!!!!!!!동!!!!!!!!!!!!!!
이러고 울리는거임; 화났음 이때부터
그래서 화나서
"누구세요 ㅡㅡ?"했음
친구가 택배보낸거있어서 택배원인줄알았음
택배원이면 기분이 좋아졌을꺼임
당연히 아니었음
웅X코X이 아줌마셨음
근데 이아줌마가 들어오시자마자
"왜 너희 엄마 전화 안받으시니?"
"엄마 뭐하시니?"
"엄마 바쁘시니?"
"엄마한테 전화좀해줄래?"
이래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함
근데 엄마가 안받았음..
그래서 그냥 아줌마가 엄마한테 편지쓰게
A4용지 있으면 좀 달라했음
그래서 드렸음
편지쓰면서 계속
"도대체 너희엄마 왜그러시니?"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으셔?"
"문자는 또 왜 안받으셔?"
"얼마나 바쁘시면 그러실까.."
슬슬 기분이 나빴음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되게 기분나빴음
내 단잠을 깨운주제에 우리엄마한테 저런말을하다니
이건됐고
+
저아줌마가 정수기랑 연수기를 관리해주시는데
연수기가 5년이 다됐다는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더계약하실꺼냐고 물어보려했는데
전화를 안받으셨단거임
거기다 돈도 안내셨단거임
그래서 아줌마가 대납하셨댔는데
저아줌마 말하는게 뭔가
우리엄마가 돈안주려고 전화안받는
그런느낌이 들게 말하시는거임
(원래 우리엄마가 전화를 잘 안받음..
내전화도 다씹는데 무슨..)
그러곤 어찌저찌 연수기 청소랑 정수기 필터를 갈아주셨음
그리고 아줌마가 가셨음
그뒤로 한 5시간뒤인가
3시쯤에 씻으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무슨 이상한 까만가방 안에 쓰레기 차있는거랑
왠 뚜껑을 그냥 두고가신거임 화장실 바닥에;
이때부터 슬슬 더 화가났음
전화해서 이거뭐냐고 따지고싶었으나
번호가 없어서 FAIL
그러고 씻는데
연수기 뭐라해야되지
레버? 레버를 연수쪽으로하면 연수나오고
원수쪽으로하면 원수나오는거
연수가 안나왔음
그래서 원수로 돌렸음
그런데
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연수기 아실꺼라고믿음
그걸 까면 위에 왠 물통 두개가있는데
이게 훤히 다보이는거임
그냥 무시하고 씻고있는데
갑자기 그 물통에서 물이 터져나옴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막고있었는데
찬물이아니었음
뜨거운물이 터져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손이 뜨거워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워서 잡지도못하고있고
수건으로 막았는데 수건도 얼마못버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레버를 연수쪽으로 돌려놨더니
터져나오던 물이 멈췄음
그래서 안심하고 대충씻고 거실로 나갔는데
화장실에서 계속 물흐르는소리가 들리는거
그래서 들어가서봤더니
이번엔 물이 계속 흐르고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서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돈안냈다고 대충해놓고간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쓰고보니까 화나네요
정수기도 차가운물 안나와요
냉수쪽으로 돌려놓고
냉수 최대치로 올려놔도 안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수만 먹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해야되죠
그리고 2시간전에 아빠가 오셔서
화내면서 이게뭐야!!!!!하면서 연수기 어떻게 하셨는데
제가 그거 웅X코X이 아줌마가 그렇게 해놓고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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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그아줌마 오지말라했는데
온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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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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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좀 기네요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해서 미칠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