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심을 들어봐

광대20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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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잘보니까 이글도 보겠지..?

난 솔직히 너무 힘들어. 넌 나에게 웃겨주는게 슬퍼보인다고 했지.?

난 너에게 웃겨줄땐 행복한 웃움이고 그러하 ㄴ행동이야.

난 말했지. 첫눈에 반했다고. 너는 첫눈에 반한다는 것을 믿지 못했지.

난 진심으로 너에게 다가갔어. 지금 이시간도. 앞으로도..

고백했어 너에게 "연애하자" 라고 ... 넌부끄러워하는것을 .....몰랐어.

난 부담스럽다고 들렸던거야. 정말이지 개그스럽지.

하지만 정말로 난 후천적이지만 귀가 안좋아 그래서 잘 듣지 못하고.

그냥 나는 차였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잠시 너에게 미안하고 부끄러운 메세지를 보냈지.

너 또한 내가 서운하게 했다고 생각했지. 우리는 오해를 했어.

둘이 술한잔 하며 오해를 퓰었어. 난 다시 용기내서 처음부터 아니.

다시 는 오해없는 사이로 돌아왔어.....

우린 통화도 자주했잖아. 톡도 자주하고. 서로 걱정도 많이 하고.

나 더 열심히 할거야. 널 위해 가사도 쓰고있잖아.
기다려 잘해줄게. 만약 이 글을 보고있다면.

집착이 아닌 나의 진심이라고 지금 나의 심정이라고
생각해줘.

이제 힘든짐을 이곳에 몇개 놓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