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딜러가 대뜸 A의 집으로 찾아옴.
생부의 차 문제라며 등본상의 주소를 보고 찾아옴
A와B는 호적상으로 남이지만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보면 부녀사이라고 나옴.
B가 딜러에게 차를팔고 샀음,
딜러가 매입한 차를 가져오려고 보니
A에게 차에대한 지분이 있어서 포기각서를
요청하기위해 집으로 무작정 찾아왔던것.
딜러는 A에게 인감증명서와
C의 가족관계증명서,신분증복사본을 팩스로 요구함.
A는 C의 가족관계증명서는 뗄수가없어 B의 것만 준비해놓음.
이런상황인데..이게 사기인지뭔지;;
그리고 아직 서류는 안보낸 상황..
딜러말이 좀 수상해서;
처음 만난날 제가 집에 부재중이라 쪽지만 남겨놨길래
연락후 당장 만나서 설명을 해드려야한다며
밤 12시에 카페에서만남. 이런저런설명 후 서류들을
준비해서 내일만나자고함
그다음날 갑자기 먼곳에있는 자기사무실로와달라함
못가겠다고하니 자신이 제 동네쪽으로 온다함
그래놓고 몇시간뒤 팩스로 보내달라함
뭔가 찜찜해서 아직 안보내고있는데 새벽에도
전화오고 문자오고 함
사기인가요 아님 진짜인데 제가 의심을하는건가요
이런일은 황당하고 처음이라 조언좀 부탁드려요..
중고차딜러분 아님 세상잘아시는분..
C-생부의 재혼녀(사망)/
중고차딜러가 대뜸 A의 집으로 찾아옴.
생부의 차 문제라며 등본상의 주소를 보고 찾아옴
A와B는 호적상으로 남이지만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보면 부녀사이라고 나옴.
B가 딜러에게 차를팔고 샀음,
딜러가 매입한 차를 가져오려고 보니
A에게 차에대한 지분이 있어서 포기각서를
요청하기위해 집으로 무작정 찾아왔던것.
딜러는 A에게 인감증명서와
C의 가족관계증명서,신분증복사본을 팩스로 요구함.
A는 C의 가족관계증명서는 뗄수가없어 B의 것만 준비해놓음.
이런상황인데..이게 사기인지뭔지;;
그리고 아직 서류는 안보낸 상황..
딜러말이 좀 수상해서;
처음 만난날 제가 집에 부재중이라 쪽지만 남겨놨길래
연락후 당장 만나서 설명을 해드려야한다며
밤 12시에 카페에서만남. 이런저런설명 후 서류들을
준비해서 내일만나자고함
그다음날 갑자기 먼곳에있는 자기사무실로와달라함
못가겠다고하니 자신이 제 동네쪽으로 온다함
그래놓고 몇시간뒤 팩스로 보내달라함
뭔가 찜찜해서 아직 안보내고있는데 새벽에도
전화오고 문자오고 함
사기인가요 아님 진짜인데 제가 의심을하는건가요
이런일은 황당하고 처음이라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