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9달째..

나는너를잊을수없나20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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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핸드폰에 있는 사진 한장도 지우지 못하고 타국으로 올때 니가 준 편지 방정리할때 버릴까봐 짐안에 너의 편지를 다 넣었네..

하루에 적어도 몇번은 니 생각이 나는구나

연락하지 못하고 붙잡지 못한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