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이다.”라는 말은 사람이란 존재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조건과 환경도 포함하고 있는 말이다. 사람은 문자 그대로 ‘자기 생각하는 그대로’의 모습을 지니며, 자신의 생각들을 모두 모아놓은 것이 곧 성격이다.
식물은 씨앗에서 싹을 틔워 자라며, 씨앗이 없으면 생겨날 수 없듯이 우리의 행동은 생각이라는 보이지 않는 씨앗에서 싹을 틔운다. 생각이 없었다면 밖으로 드러나는 행동도 없었을 것이며, 의도적인 행동뿐 아니라 ‘무의식적’이고 ‘우발적인’ 행동도 알고 보면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행동은 생각이 꽃피운 것이며, 기쁨과 고통은 생각의 열매이다. 그러므로 달콤한 과일을 열리게 하느냐 쓰디쓴 과일을 열리게 하느냐는 그 삶의 생각에 달려 있으며, 사람은 자신이 키운 과일의 창고라 할 수 있다.”
- 제임스 앨런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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