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정말 남자친구 같다는 느낌이 없어요 그냥 좋은 오빠 ㅠ 자상하면서 챙겨주는 그 정도 느낌이 다네요 제가 정말 좋아서 사겼는지 아니면 분위기에 휩쓸렸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당장 헤어지고 싶은건 아니에요 그러나 저도 모르게 오빠한테 철벽녀가 되어가는 거 같고 어제도 오빠가 좀 변한거 같다고 ㅠ 판님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계속 만나야 하나요??
그냥 좋은 오빠 ㅠ 자상하면서 챙겨주는 그 정도 느낌이 다네요
제가 정말 좋아서 사겼는지 아니면 분위기에 휩쓸렸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당장 헤어지고 싶은건 아니에요
그러나 저도 모르게 오빠한테 철벽녀가 되어가는 거 같고 어제도 오빠가 좀 변한거 같다고 ㅠ
판님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